부방대의 노정희 선관위원장 집 앞 시위 "당장 사퇴하라"
부방대의 노정희 선관위원장 집 앞 시위 "당장 사퇴하라"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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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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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의 부정선거방지대(이하 부방대)와 국투본(대표 민경욱) 등이 4일 부터 매일 노정희 대법관 집 앞에서 중앙선관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지난 4.15총선과 3.9대선에서 드러난 비정상적인 선거 진행과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법적인 소송도 진행하고 있는 이들 단체들은 두 선거에서 명백한 부정선거가 자행되었다고 보고. 우선 노정희 선관위원장의 사퇴를 필두로 선관위 전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황교안 전 총리는 '황교안의 일기' 영상을 통해 부방대 소속 대원들이 노정희 대법관의 집 앞에서 매일 선관위원장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전했다. 민경욱 국투본 대표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투본도 부방대와 함께 매일 아침 7시반 안양의 노정희 대법관 집 앞에서 중앙선관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4일,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관리·운영 부실 논란 등으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관련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미 3.9대선 사전투표에서 엄청난 부실관리와 부정선거 의혹이 드러나서 대국민 사과를 한 노정의 위원장은 주위의 사퇴 압력에도 불구하고 자진사퇴를 하지 않고 있다. 

오는 6.1 지방선거 전에 노정희 위원장이 선관위원장 사퇴를 하지 않을 경우, 6.1 지방선거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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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2022-04-06 11:56:03 (39.125.***.***)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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