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당선되었으니 이제 '부정선거의혹' 본격적으로 밝혀라"
"尹, 당선되었으니 이제 '부정선거의혹' 본격적으로 밝혀라"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3.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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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미 노정희 선거관리위원장 상대로 수사에 착수

사전투표부터 부정선거 논란이 일었던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투표자 신분증 미확인으로 인한 중복투표 가능성을 열어둔 점, 직접선거 및 비밀선거 원칙을 파괴한 점 등 심각한 부정선거 논란이 발생한 이번 20대 대선은 당선자가 누가 되었건 간에 철저히 진상을 파헤쳐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4.15총선 이후 2년 이상 부정선거 의혹의 진상규명을 외쳐왔던 민경욱 전 의원과 고교연합, ROTC동지회, 예비역모임 등 무수한 시민단체, 법조계 인사들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선거가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할 차례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시민감시단 까지 만들어 부정선거를 방지했던 황교안 전 총리,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직접 후보에 출마한 옥은호 대표와 클린선거시민행동, 자유대한호국단, 서울과 경기 지역의 투표소와 개표소를 선거기간 내내 하루24시간 영상을 전국으로 생중계 했던 가로세로연구소 등도 부정선거의혹 진상규명에 대한 끈을 놓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부정선거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각성을 한 시민들도 부정선거 진상규명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시민들은 SNS를 통해 부정선거의혹 또는 부실선거의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면서 좀처럼 믿을 수 없었던 부정선거의혹에 대해 이제는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분위기다.   

이들은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 여부에 상관없이 부정선거의혹의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한 시민은 "이번 선거에서 선관위의 부실선거와 특정 세력의 조직적인 선거조작 개입에 대한 우려가 국민적인 관심사가 되었으므로, 검찰은 더욱 더 철저하게 수사해서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이번 대선에서, 2번에 기표가 된 투표지가 1번에 기재된 것으로 계산되고 있는 것을 황교안 전 총리가 지적하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2번에 기표가 된 투표지가 1번에 기재된 것으로 계산되고 있는 것을 황교안 전 총리가 지적하고 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이번 선거에서 부정선거방지대를 직접 만들어 진두지휘하기도 했다. 황 전 총리는 각 투표소에서 위법한 상황이나 돌발상황을 수집하여 현재 본격적인 고소 고발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선거가 끝난 후에도 부정선거의혹을 나타내는 영상과 자료들이 취합하여 온라인에 계속 공유하고 있다.  

사전투표 현장에서 확진자투표 사태가 벌어졌을 때 화들짝 놀라 부정선거와 관련된 기사를 쏟아내던 주요 언론들은, 선거가 끝나자 마자 부정선거의 존재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애써 축소하는 분위기다. 

주요 언론들은 "전국 곳곳 투표·개표소에서 잡음이 들리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차원의 진상규명과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라는 정도로 부정선거가 아닌 부실관리 차원으로 축소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국민적인 각성이 된 상태에서, 만약 윤석열 당선자가 부정선거에 대한 진상규명을 외면한다면,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게 될 수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정선거의혹을 파헤쳐 온 전문가들은 "부정선거의혹을 철저하게 수사하지 않으면 앞으로 있을 지방자치단체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등 각종 선거에서 또 다시 부정선거의혹이 제기될 수 있다."라면서 "국민적인 각성을 이룬 이번 기회에 검찰이 철저한 수사에 나서야 윤 당선인이 국정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선거기간 내내 부정선거 의혹 관련 소동이 벌어지면서 선관위 차원의 진상규명과 제도적 정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전투표에서 확진자들의 신분증을 검사하지 않은 점, 투표자가 직접 투표함에 넣지 못하도록 하여 직접선거와 비밀선거 원칙을 무시한 점, 투표지 봉투에 이미 이재명 후보로 기재된 투표지가 들어있던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한 점, 사전투표를 했던 사람이 당일투표도 가능했던 사례가 발견된 점, 선관위원장  CCTV 카메라를 의도적으로 가리고 투표지를 보관하다 적발된 점, 투표자 실제 숫자와 선관위 모니터 상에 나타난 숫자가 현저히 차이가 난 사례가 다수 발견된 점, 투표함 봉인지의 사인이 위조되었거나, 아예 사인이 없는 상태로 봉인되어 투표지가 운반된 점, 투표지가 5장이 한꺼번에 접혀서 발견된 점, 인천 부평구의 투표함 관련 사태, 2번에 개표한 투표지가 1번으로 자동으로 계산되는 전자개표기 문제 등 열거하면 한도 끝도 없다.    

이밖에 선관위가 투표지 관리인 도장을 직접 날인하지 않고 인쇄해서 사용한 점과 별다른 명백한 이유 없이 사전투표지에 QR코드를 고집하는 점 역시 도마위에 올라있다.  

한 네티즌은 "선관위의 무책임하고 무능한 일처리가 사전투표 이후에 다시 한번 재확인됐다. 선관위 채용과 추천 임명에 대해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다른 네티즌도 "이 모든 게 선관위가 신뢰를 주지 못한 결과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소셜네티워크(SNS)를 통해 "선관위가 무능을 제대로 입증했다", "선관위가 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다. 선관위원장은 책임지고 진상규명하길", "선거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고 구멍이 너무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경욱 국투본 대표는 "윤석열 당선자가 대통령직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난 4.15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상을 파헤쳐서 재투표를 하면 된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민주당 의석 숫자가 국민의힘으로 돌아오게 되면 국정운영이 수월하다. 공정한 사회를 향한 국민의 염원에 보답하는 길이기도 하다." 라고 전했다.   

시민들은 "선관위가 진상을 규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검찰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 라면서 부실관리 차원이 아니라, 복수의 인원이 선거의 결과를 바꾸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된 부정선거라는데 촛점을 맞춰야 수사가 제대로 진행될 것" 이라고 조언했다. 

이미 검찰은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에서 벌어진 사태와 관련해서 노정희 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문가들은 선거 제도를 다시 아날로그 방식으로 바꿔서 투개표 상황에서 부정의 요소를 줄여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미 유럽 선진국에서는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해 투명한 투표함을 사용하거나 반드시 수개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블록체인을 잘 아는 복수의 전문가에 따르면 "누구라도 차세대 선거방식으로 블록체인이나 디지털(모바일)투표 등을 제안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본격적인 디지털 부정선거를 하겠다는 뜻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극소수의 개입으로 손쉽게 해킹이 가능하고 부정선거에 악용될 소지가 높으므로 선거에 사용되면 절대 안된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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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2022-06-02 09:06:32 (182.216.***.***)
6월1일에 있었던 경기지사/인천계양구을 투표도 사전투표함에서 쏟아진 의문의 무더기 김동연 이재명의 몰표는 너무나도 부정선거의 증거이다!
송재희 2022-03-17 05:51:20 (116.45.***.***)
4.15부정선거 다 특검하라
민주당 국회의원 다 가짜다
국민의 힘당 국회의원 이 진짜이다
민주당 못된놈들 감옥 행들이다
이성재 2022-03-16 20:43:21 (1.225.***.***)
3.9대선 부정선거 선거무효소송 제기한 옥은호 후보를 응원합니다.
박지예 2022-03-16 17:40:04 (219.255.***.***)
윤석열 ...문씨랑 다를까요? 걍 얼굴만 다를 뿐 내용은 같을 듯.
이한선 2022-03-16 17:24:09 (121.88.***.***)
부정선거 덮고가면
미래가 없다
금강 2022-03-15 13:04:11 (112.72.***.***)
부정선거관련자사형 ~~~~!!!!!
Rofkdkkls 2022-03-15 10:27:57 (207.244.***.***)
경상남도 창원시 주민들아 양심이 있어면 부끄러운 알아라.
더불어민주당(더불어공산당 빨갱이를 위원장으로 모시고 있는 주민들아!)
어떤 낯짝으로 민주열사 김주열동상사진 창원시보 1면에 대서 특보하냐???
이번 선거가 대한민국 역사상 유레 없는 부정선거에 부정개표를 하고도
이런 양심도 없는 더불어공산당 빵갱이를 위원장으로 모신 창원시 주민들아!!!
이영미 2022-03-14 18:00:27 (121.170.***.***)
진정한 언론인은 인세영 기자님이십니다
박혜정 2022-03-14 12:12:43 (221.157.***.***)
다시는 부정선거못하게 막아라
해윤 2022-03-13 09:51:11 (123.213.***.***)
4.15총선, 3.9 대선 부정선거 특검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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