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선거에서 튀어나온 4.15 부정선거 증거"
"6.1선거에서 튀어나온 4.15 부정선거 증거"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6.02 00:27
  • 댓글 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미르소 2022-06-04 11:05:29 (122.36.***.***)
100%부정선거
나는너 2022-06-04 10:34:06 (223.38.***.***)
제대로 어이없네

정당 지지도를 보면 되지... ㅎ
결론에 끼워맞추느라 애쓴다
서울시민 2022-06-02 19:07:07 (121.131.***.***)
오세훈 뽑는 민심은 다른 후보도 국힘당 뽑는 게 일반 심리이다. 근데 구청장은 민주당이 우세한 지역이 많은건 너무 이상한 결과치다! 허술한 사전투표 관리지역이었음을!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
최종욱 2022-06-02 19:00:05 (223.62.***.***)
이번에도 교차투표가 발생했고, 부분적으로 부정선거가 자행 되었습니다. 서울 구청장 구의원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전체 지역에서 승리했는데, 지역별로 더불당이 된 것은 교차 투표 사례입니다. 시장은 국힘당 구청장 구의원은 더불당 이게 말이 될까요?
부정선거 사형 2022-06-02 18:05:35 (182.210.***.***)
경기도지사와 찢은 까보자
짱짱괴물 2022-06-02 17:35:10 (114.207.***.***)
국힘이 많이 이겻다고 이런문제 은근슬적 넘기면 안됩니다.
싹의 뿌리는 뽑아야되는겁니다.

외국인 투표권 박탈부터가 시작입니다.
외국인이 다른나라 투표한다는 자체가 웃기는거고
민주당이 친중하면서 중국인 많이 끌어들이는 이유는 우덜식지지자를 만들기 위함임.
이게 바로 부정선거나 다름없는것
이정원 2022-06-02 09:24:53 (175.193.***.***)
이번에도 부분적으론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재명이나 김동연같은 지역에서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며 반드시 법적조치 해서 재검표 해야 한다.
특히 이재명 지역구의 투표소에선 벌써 부정선거를 의심할 만한 정황들이 제보를 통해 알려지고 있는 상황 아닌가. 결코 그냥 넘어갈 일 아니며......
어떻든 이재명이 이기겠금 첨부터 국힘당의 이준석은 민주당쪽과 긴밀한 물밑거래를 했을 가능성 매우 높다.
그렇기에 첨부터 윤희숙을 공천하지 않았던 것이고 인지도 없는 윤형선을 공천했던 것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이기겠금 물꼬를 터 준 것이 원천적으론 이준석이란거다.
한인수 2022-06-02 07:11:22 (124.49.***.***)
윤은 문과 결국 같은 뿌리인데 부정선거를 밝히겠는가? 기대 접는게 나을것 같다.
이병익 2022-06-02 04:52:25 (182.211.***.***)
정권 바꿔서 지난 4.15 총선이나, 3.9 대선때처럼 부정선거 못한 것 같네요.
이걸로 부정선거라는 확실한 정황증거를 잡은 겁니다.
윤석열정부때 부정선거 밝히지 못하면, 다음대선때 이재명이 대통령 됩니다.
진실 2022-06-02 03:45:59 (211.51.***.***)
이죄명은 사전투표와일치한건가?고놈은부정투표아니면 당선못하는데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