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美국회 난입 주동자는 안티파로 밝혀져
[부정선거] 美국회 난입 주동자는 안티파로 밝혀져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1.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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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자를 폭도로 몰아가려 안티파가 프레임 짰다" 일사분란한 좌파 언론의 태도도 의심스러워
국회의사당의 경비가 국회로 진입하려는 시위대에게 직접 문을 열어주고 있다. 

부정선거가 자행되며 큰 혼란에 빠졌던 미국사회에 또 다른 메가톤 급 충격이 가해졌다. 

6일(현지시간)은 미국 워싱턴 D.C 국회에서 열리던 상하원 합동회의 도중 시민들의 난입으로 회의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난입 사태의 주동자가 안티파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회의는 법적으로 당선인 확정을 하는 관문이었다.   실제로 회의가 시작되자 공화당 의원들이 애리조나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문제 삼으며 이를 둘러싼 격론을 벌이는 등 논란이 불붙기도 했다. 

같은 시각 국회의사당 밖에서는 트럼프의 연설이 진행되는 가운데, 대규모의 트럼프 지지자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트럼프에게 지지를 보내고 있었던 중이었다.

 

자세한 경과

상하원 합동회의 시작 1시간여 만에 회의가 갑자기 중단되고, 의원들은 긴급 대피했다. 밖에서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가 바리케이드를 넘어 의회로 난입한 것이다. 

경찰은 초반 최루가스까지 동원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어느 시점이 되자 경계를 풀어주며 시위대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치했다.

시위대는 의사당 내부까지 들어가 상원 의장석까지 점거했으며 4시간 정도 후에 진압되었다.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지며 여성 1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경찰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극심한 혼란이 일어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경찰과 법 집행관을 지지해달라. 그들은 진정 우리나라의 편"이라고 평화시위를 당부하면서도 "우리에게는 도둑맞은 선거가 있다", "이날을 영원히 기록하라"고 올리는 등 부정선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전례 없는 공격이라면서 "시위가 아니라 반란 사태"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극좌단체로 활동하던 인물이 6일 국회에 난입을 주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BLM 시위에서 포착된 극좌 주동인물


합동회의를 주재하다 긴급 대피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의사당에 대한 공격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시위대를 최대한도로 처벌하겠다고 엄정 대응을 공언했다.

시위대의 의사당 난입 사태는 주방위군과 연방경찰이 투입된 끝에 4시간 만에 정리되었으며, 의회는 이날 밤 8시 (미국 동부시간) 회의를 재개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뉴욕타임스와 AP통신은 트럼프 지지자들을 맹비난하며 폭도로 규정하는 뉴스를 제작해서 배포하기 시작했다. 

6일 국회에 난입한 인물과 동일인물이 BLM 극좌세력의 시위에서도 발견 

의문점 

시위대가 국회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어느 시점에 갑자기 길을 열어주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이는 사전에 시위대를 국회 안으로 들이려는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또한 맨 앞장에 서있던 시위대의 일부가 안티파라는 정황도 나왔다. 이들의 복장과 문신에서 안티파 및 관련 극좌세력의 상징으로 보이는 것들이 드러났다. 이들은 이날 국회를 점거하면서 마치 트럼프 지지자 처럼 행동했으나, 알고보니 BLM (Black Live Matters)시위에도 참여한 극좌세력인 것으로 드러났다.  

언론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트럼프 지지자들을 폭동세력으로 규정하며 일사분란하게 마녀사냥을 시작했다. 또한 트럼프에 대한 탄핵이 이뤄져야 한다는 기사도 바로 나왔으며, 모든 책임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몰고 가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중이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가 쏟아져 나오자,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악의적인 안티파 세력들이 트럼프지지자들 속에 들어가 지지자들을 부추겨 의회로 난입하도록 꾸며낸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으며, 이러한 의견은 급속히 SNS로 퍼지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주동세력이 안티파로 밝혀진 국회 난입 주동 세력의 모습.  미 정보당국이 수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언론의 일사분란한 마녀사냥 시작될 것 

일부에서는 우리나라 세월호 사건을 떠올리면서 "세월호 사건을 빌미로 해서 대통령의 탄핵 까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던 언론의 모습이 생각난다." 라는 의견도 나왔다. 또한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하나도 전해주지 않고 광화문에 모인 시위대를 코로나 전파자로 몰아갔던 지난해 우리나라 언론의 일사분란한 모습도 떠오른다." 라고 밝히고 있다. 

공화당 지지자들을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폭도로 둔갑시키기 위해 안티파 세력들이 프레임을 짰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좌경화된 주류언론들이 일사분란하게 트럼프 측을 마녀사냥 할 것으로 보인다. 

특정 세력에 의해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리며 위기에 처한 미국 사회가 어떻게 반응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는 본사에 의해 계정이 12시간 정지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바이든을 당선시키려는 노력이 정계와 빅테크, 주류 언론을 통해 필사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국내 언론들은 일사분란하게 마치 트럼프가 폭력 시위를 선동한 것으로 프레임을 짜고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이들은 AP통신 및 CNN을 비롯한 외신들을 그냥 베끼는 것과 동시에 철저하게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특정 세력을 키워주기도 하고, 마녀사냥 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불순하게 보이는 세력이 미국의 주권을 침해하려는 모양새가 펼쳐지자 전세계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전세계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미국의 주류 미디어와 민주당 내의 세력, 정보기관의 수장들과 빅테크와 월가 등이 모두 짜고 전 세계 민주주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이럴 때 일 수록 부정선거에 대한 진상규명을 더욱 거세게 요구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부정선거 의혹을 정면 돌파하지 않고 무조건 회피하려는 세력이 부정선거의 주범일 확률이 높다"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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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 2021-01-14 07:57:44
좌파가 득세하면 짱깨들 또 한국 장악.한국 겁탈할 것임
굿바이든당선호소인 2021-01-11 16:38:16
우리나라에도 안티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나요?? 조지소로스가 후원하는 안티파가 우리나라에도 실존합니다
현달녀 2021-01-11 00:02:25
뭐 이렇게 폭스.기사 빼꺼 쓴다고. 트럼프 패밀리가. 공화당이. 미국 백인 남자그룹들이 어디 꼬붕이라도 시켜줄까??
희진 2021-01-08 22:40:26
언론과 경찰과 안티파와 의회가 짜고 부정선거 통과?
2021-01-08 13:51:24
와.. 우리나라에 제대로 보도하는 신문이 그래도 있네요?! 어쨋든 감사합니다!!!
2021-01-08 11:22:03
이게 진실인데 ㅋㅋ 우리나라 다른 언론은 왜저러는거죠 ㅋㅋㅋㅋㅋㅋ 진짜 역겹게
ㅎㅅ 2021-01-08 10:37:11
확실한 부정선거 세력들.
온갖 더러운짓을 좌파들은 다하는구나.
트럼프가 결국 승리할것이다
우보천리 2021-01-07 23:58:27
바이든 선거인단 인준해도 절차위반으로 무효
주의회 인준 없는 연방회의 인준은 무효
상하양원회의가 반역을 하고 있다
트럼프가 모처에서 이들의 범죄완성을 기다리며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라오고 있다

https://youtu.be/Jh96XeplQHo
조석진 2021-01-07 23:39:27
미국민심
https://www.youtube.com/watch?v=neIjbu3up3I
traitor
우보천리 2021-01-07 21:49:28
트럼프의 삭제된 유투브 동영상
오케이 이쯤하면 됐어. 일단 집으로 돌아가서 기다려!!

https://m.youtube.com/watch?fbclid=IwAR0wrBweJAbPDMe64rGdrW1feXBbq_b3WCL5MCyHjlRvPBVyXa9LuXji1EI&v=kXINMVd_CRQ&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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