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고된 것만 4만 건.."해석 분분"
영국,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고된 것만 4만 건.."해석 분분"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2.28 01:57
  • 댓글 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머임 2021-02-28 15:26:04 (220.78.***.***)
이거 기사 내용 그냥 단순 외국사이트 번역해서 올린거 아님? 댓글로 협박하네 진짜 수상하다
JL 2021-02-28 06:12:56 (68.196.***.***)
기자님이 주장하신 바와 같이 K방역이 실패했으면 백신이라도 더 많이 맞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방역은 실패했고 백신도 맞지 말자 하시면 그냥 다 코로나 걸려서 죽자는 뜻인가요? 기사의 요지가 잘 이해가 안 되는군요.
막세리빵가 2021-02-28 07:32:43 (211.250.***.***)
성지예감 하고 부리나케 성제순례 왔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인샬라~♡ ^^
mat 2021-02-28 14:42:55 (210.94.***.***)
코로나 백신이 원래 임상이 몇년 걸려서 개발되어야 하는데, 각국에서 긴급으로 승인한 것이기에, 어떻게 보면 예측할수 있었던 결과다. 앞으로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아이들은 맞혀도 되는지 정말 골치아픈 문제다. 어른들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부 발표는 들어줄 필요도 없는 쓰레기고.
ㅇㅇ 2021-02-28 17:29:25 (183.96.***.***)
코를 팍팍 찌르는 좆족홍어내 그 맛을 알겠느냐
감사 2021-02-28 15:53:05 (218.155.***.***)
질병청 홈피에 외국 부작용 사례건수 자료가 거의 1월까지의 통계고 업뎃이 안됐더군요
http://ncv.kdca.go.kr/content/plan_new_03_03.html?menu_cd=0103
한번 짚어주시고

부작용에 대한 접수를 어디서 하는 지 찾을 수가 없는데
접수방법 알려주시는 내용도 기사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과반쪽 2021-02-28 07:46:38 (223.62.***.***)
인세영 기자님.
한달 후가 궁금 하네요.
돈 많이 버십쇼~
벌어 놔야 합니다.
ㅇㅇ 2021-02-28 15:13:06 (221.163.***.***)
와 대깨문 양념질 오지게 쳐놨네 ㅉㅉ 용기 잃지 마십쇼. 뭣도 모르고 무슨 금융치료를 당한다는 둥, 사실상 협박질을 하는데. 원래 매트릭스 속의 개돼지들 계몽하다보면 그렇게 됩니다. 본인을 구해주려는 이야기인줄도 모름;; 그래도 발작하면, 그냥 2차 3차 ~ 100차 백신 대깨문 본인과 본인 가족들 다 맞으라고 해야죠 뭐.. 이 참에 정말로 이상한 사람들 좀 없어져야함. 진짜 백신 옹호론자 니들은 답이 없음.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아직도 코로나 믿고 있는 애들 정말 노답이다;; 에혀
체리꼭다리 2021-02-28 08:09:14 (14.47.***.***)
금융치료가 되어질 글이니... 돈 많이 벌어두셔야겠다.. ㅎㅎ
감사합니다 2021-02-28 06:07:43 (223.38.***.***)
유익한 기사 감사합니다.
PDF로 잘 보관해 숙지하겠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