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접종 하루만에 부작용 속출
코로나 백신 접종 하루만에 부작용 속출
  • 인세영 기자
    인세영 기자
  • 승인 2021.02.28 00:34
  •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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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격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등 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면서 그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 하루동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신을 접종한 이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정부의 발표로는 부작용 사례가 단 15건만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하루 온라인 상 올라온 글을 토대로 추정한 것은 수백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친정부 성향의 매체들에서는 정규 뉴스 시간에, 의사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마치 코로나 전문가인 양 출연시켜서 "정부의 말을 믿고 백신을 맞아야 한다."라고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도 백신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정부는 마치 전 국민 70%가 의무적으로 백신을 맞아야 하는 것처럼 떠들고 있다." 라면서 "오히려 백신을 맞는다고 하면 잘 확인하고 신중하게 선택하라는 조언을해야 할 것 같은데, 정부가 등떠밀듯 국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라고 시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도냐? 생체실험 하는 것이냐?" 라는 반응도 나온다. 

다음은 28일 하루동안 온라인에 올라온 백신의 피해 사례이다. 사실을 근거로 해서 작성된 것인지는 일일이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러한 백신의 부작용 사례들이 올라오면서 백신에 대한 경각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요양병원 원장 및 종사자들, 병원의 간호사들을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백신의 부작용 사례에 대한 글들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특히 간호사 커뮤니티에서는 원치 않는 백신을 접종한 후 백신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들이 계속 올라오면서 우려를 더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일하는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압력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백신을 접종했는데, 부작용 까지 생기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의견들이 많다. 

한편, "COVID 19의 치사율이 독감의 치사율 보다 현저하게 낮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치료제 없이 1-2주면 말끔히 낫는다" 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코로나 걸려서 고통받는 것 보다, 백신 부작용이 더 큰것 같은데 도대체 백신을 왜 맞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례가 1000건에 육박한다는 미국 CDC 공식 사이트 

이미 해외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시위가 거세지면서, 각국 정부의 코로나 방역의 효율성과 그 진정성에 대한 신뢰가 한방에 무너질 수도 있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해외에서는 이미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자가 보고된 사례만 1000건이 넘고, 보고되지 않은 사례를 포함하면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 사례는 이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하루 평균 746만9천180명을 실어나르는 지하철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되고 있지 않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실체와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처음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전문가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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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2021-03-26 16:37:12
백신 , 백신 옹호자들에게 아낌없이 양보합니다. 그리 좋으면 남기지 말고 다 가져.
네이버순사박멸 2021-03-05 14:27:22
네이버가 파이낸스투데이 압박에 올인하고잇습니디ㅡ. 인기자 도오줘야합니다
왕춘배 2021-03-04 11:36:54
인세영 기자님 이 뉴스도 다뤄주시면 정망 감사하겠어요 백신 맞고 죽을 확률이 코로나 확진자가 되어 죽을 확률보다 260배 높다는 이스라엘 보건부 발표 기사 입니다 https://www.lifesitenews.com/news/experimental-vaccine-death-rate-for-israels-elderly-40-times-higher-than-covid-19-deaths-researchers
freedom_of_choice 2021-03-03 10:08:55
인보사 사태에 대해서 국민들이 기억하고 있나요? HEK293세포가 들어간 주사 치료제에 대해 발암 위험성이 크다 하여 의료계와 전문가들 사이에 큰 우려를 낳았던...그리고 투여한 환자들 중에 암이 발생한 건수가 늘어나고 있어 계속 추적관찰 중이라는 기사도 있었죠. 이 HEK293과 아스트라제네카 및 얀센등의 백신추정물질에도 들어간 HEK293이 동일 물질인가요? 누가 좀 밝혀주면 좋겠네요!!!
박정은 2021-03-01 23:42:19
빌게이츠를 비롯한 딥스들의 세계 인구감축 및 국민 노예화 설계 및 시행이 시도되고 있는 지금입니다. 따라서 문구라 및 위장보수들은 이들의 시다바리 빵셔틀인 것이고... 트통의 부활로 대한민국에도 자유민주주의의 새봄이 오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아리수 2021-03-01 15:43:35
국내 세계 진짜일등치료제는 렉키는 삼공화국 쓰레기들 정부정치인포함 포섭된건지 모두외면 백신과주사기는 칭찬일색 부작용 검증 어려운데 치료젭치료제부터 사용해라
박효은 2021-03-01 13:15:55
의료인(의사 최과의사 한의사) 최근 코로나백신 의무화 반대 성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endpandemic.kr/
남일 아니고 우리일입니다지금 의무 처벌 감시등의 법안들이 올라오고 있어서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박효은 2021-03-01 13:15:17
우리는 개돼지가 아닙니다
최근 화이자 전 부사장도 백신임상실험 즉각 중단하라는 소송을 냈었다고 합니다
소아랑tv 꼭 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모더나 화이자등 모두)정식FDA승인이 나지않았습니다 긴급사용승인이라 지금도 임상실험하고 있죠~!! 장기 임상실험결과 없고 지금도 부작용 은폐 축소되고 있고 면역기간2~3개월입니다(프랑스 보건당국 알롕피셰) 부작용책임도 안지는 면책조항가진 제조사의 제한된정보가 다입니다 젤중요한건 면역계 최초도입 mRNA방식의 위험성이 내포되어있고 의료계에서 우려하고있습니다~!!
버디 2021-03-01 10:17:40
그제 올라온 CDC 업데이트에선 2월 18일까지 사망자가 1095명이고, 영국에선 2월 7일까지 323명이라고 업데이트했는데, 자신들 멋대로 사망자와 부작용 보고건수를 늘렸다 줄였다 조작중이고, 실제론 이보다 적어도 열배 이상, 어쩌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수치일 수도 있다고 생각할 것. 초기에 강제로 접종되다시피하고 있는 각국 요양원 백신접종 사망자들은 모두 코로나 사망자로 조작되어 은폐되고 있는데, 영국은 현재 백신접종이 시작된 뒤 작년 말부터 열흘 간격으로 코로나 사망자가 1만명씩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재진 2021-03-01 08:38:36
계좌번호 공지 안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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