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중소기업 알리기 유튜브 교육’ 열려
‘소상공인, 중소기업 알리기 유튜브 교육’ 열려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9.04 2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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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대학교 UCC소통연구소장 이태영 감독, 중소기업살리기 전문 오혜성 MC 특강 펼쳐

 

청담동 한류스타거리 협동조합 주최 강남포스트, 파이낸스투데이 주관으로 소상공인, 중소기업 알리기 유튜브 교육과정이 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이날 강의는 소통대학교 UCC소통연구소장 이태영 감독과 중소기업살리기 전문 오혜성 MC가 맡았다.

이태영 감독은 영상 촬영 편집 고급기술을 전수코자 어샘브리 편집과 인서트 편집의 필요성을 강의 했다. 이 감독은 유튜브에 올리기 위해 영상촬영도 중요하지만 촬영된 영상물을 어떻게 멋지게 편집하는가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영상제작은 자르는 예술입니다. 자주 프리뷰하면서 군더더기를 없애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목적에 부합한 내용물을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수강생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한경선 이사장은 한류 관광객 유치로 주민들의 삶의 가치 향상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상권 활성화를 만들고 조합원간 협업, 협동, 협치의 상생으로 국내·외 비지니스를 함께 하고자 홍보마케팅 차원에서 과정을 신청했습니다라며 취지를 말했다.

 

아이리스웨딩 윤정 대표는 “30년 이상 오랜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웨딩드레스 디자인제작은 물론 한국 웨딩 토탈 문화를 주도해왔습니다. 웨딩컨설팅 업무도 병행하고 있어 예비 신랑, 신부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고 있는데 이들을 위해 멋진 영상물을 준비해 보는 것도 고객유치 차원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라며 유튜브 활용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한스발그로니스트레칭 최한준 대표는 청담동에서 체형을 올바르게 만들어주고 바꿔주는 전문메이커로 이태영 감독의 유튜브 교육을 듣고 발그로니 스트레칭과 접목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바른 운동법과 스트레칭 자세를 알려주고 싶습니다. 발그로니 스트레칭은 체형이 교정되고, 바른 몸을 만들어 줘 20년 전부터 청담동에서 최초 발레스트레칭이라는 이름을 걸고 한영(현 발그로니 대표) 대표가 시작했습니다라며 유튜브 활용 목적을 밝혔다.

 

MANNATECH라는 생명공학 분야 글로벌기업 박현수 대표는 의약대체 웰니스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회사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 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투브를 활용해 유병장수 시대인 만큼 많은 분들의 건강과 행복한 장수 시대를 만들어 가는데 좋은 정보들을 공유코자 합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어려운 시대 속에서 재정적인 기회를 드릴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특히 이날 특강을 진행한 오혜성 MC유튜브는 너무 잘해야 된다는 편견을 버리고 즐겁게 유튜브에서 논다고 생각하면서 즐기는 게 좋습니다. 잘하려고 한다면 기존에 잘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진실함을 보여주면서 자기만의 콘센트를 만들어가는 것이 미래 지향적입니다라고 설명하며 기존에 잘하는 유튜버를 모방하는 것 보다는 진행방식을 하나씩 보고 배우면서 본인의 창의적인 콘테츠를 만들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라며 좋은 유튜버가 되기 위해 콘텐츠에 집중하라는 내용을 전했다.

 

오혜성 MC의 강의를 들은 inedit 서정선 대표는 “inedit은 청담동의 패션, 문화거리에 위치한 새로운 오프라인 유통채널로 패션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유튜버, 신진 아티스트, 디자이너브랜드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에 오혜성 MC의 유튜브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는 도전적이고 참신한 기획을 보여주는 트렌디한 멀티샵의 형태로 기반을 잡아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입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청담동 박청혜 M뷰티 박 대표는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목과 어깨통증 등 다양한 원인과 비만 등의 체형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튜브를 배우고자 하는 취지는 저희 샵에서 진행하는 체형관리를 유튜브를 통해 널리 알리고 많은 고객들과의 건강과 소통을 위해서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라며 참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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