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마스크 갑질, 무너진 학생들의 인권.. "마스크 쓰고 밥먹어라"
교사의 마스크 갑질, 무너진 학생들의 인권.. "마스크 쓰고 밥먹어라"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12.02 10:08
  •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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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 3년째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쓰고 있다.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 3년째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쓰고 있다.

전 세계가 실내외 마스크 의무착용을 해제한 가운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문제는 하루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하는 학생들의 인권과 건강 문제가 3년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부천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무리하게 마스크 갑질을 해서 시민단체가 학생인권구제신청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학교 교사가 반 학생들에게 전달한 문자 메시지 캡쳐 

학생학부모인원보호연대 (대표 신민향) 측에 따르면 부천의 옥길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음식을 씹을 때에도 마스크를 내리지 말라고 지시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학교장과 교사의 마스크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학생들의 성장과정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학인연은 해당 학교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학생인권의광장에 신고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를 막아준다는 과학적 근거는 희박할 뿐더러, 장기간 마스크 착용은 어린아이와 청소년의 신체적 심리적 성장에 심각한 장애요소가 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이다. 

전세계 유례가 없을 정도로 실내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고 있는 대한민국 방역당국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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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2022-12-09 16:35:16 (221.153.***.***)
입마개는 노예의 상징 전체주의 파시즘 의 지름길이다
이원재 2022-12-06 18:01:33 (223.62.***.***)
북한은 마스크를 해제한것 뿐만아니라 코로나백신 자체가 없는데 왜 인구가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죠~?
이제 그만 2022-12-06 13:09:21 (58.126.***.***)
학생들의 댓글이 진짜 슬프네요ㅠㅠ 우리나라 미래가 정말 걱정됩니다.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그저 따라하는 학생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코로나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을 조장한 언론, 언론을 맹목적으로 믿는 어른들의 잘못입니다. 코로나가 위험한 게 아니라는걸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텐데... 그저 마스크 쓰라니까 쓰고 위험하다니까 위험한 줄 아는 사람들 답답합니다.
로봇이 아닙니다 2022-12-06 10:01:21 (124.197.***.***)
코로나 눈 점막으로도 옮긴다고 그랬는데 안대도 쓰고 먹지요 마스크 겉표면에 공기중 떠다니는 바이러스가 붙어서 바이러스 범벅 많을텐테 손으로 올렸다 내렸다가 그 손으로 빵먹고 눈 만지고 마스크 만지고 친구 만지고 그럴꺼면 장갑을 끼고 먹지 요 손가락에 손소독제 뭍히고 눈만지고 코만지고 손소독제 성분이나 호흡기에 직접 영향주는 마스크는 성분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입만 가리고 아웅 먹지요
세균범벅마스크 2022-12-06 09:30:21 (58.227.***.***)
우리나라가 어쩌다가 이리 됐을까 자유를 찾지도 못하고 남눈치만 보면서 통제당하고만 있고ㅠㅠ
이나라 2022-12-06 04:05:25 (110.9.***.***)
지금까지 안 때렸는데 오늘 하루 때린게 뭐가 잘못됐나요?
이것도 괜찮은가요?.요즘 식당에 칸막이 있나요?선생님들은 칸막이 없는 식당에서 마스크쓰고 식사하나요?학생들은 마스크쓰고 떡볶이 먹나요? 식당 주인이 마스크쓰고 먹으라고하면 그 식당 가시나요?근데 왜 학교에서만 그렇게 유난 떠는걸까요?식당은 괜찮고 학교는 안된다면 그것또한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건가요?뭐가 문제인지 분별력이 없는게 세뇌이고 뭐가 사실이고 뭐가 생각인지 아십시오.
마스크노예불쌍 2022-12-06 00:23:56 (220.79.***.***)
진짜 학생인지 짱깨알바인지 암튼. 마스크 강제 하는게 인권침해다! 전세계가 마스크 이미 한참전에 벗은 이 상황에서 장기간 마스크 착용이 전국민들한테 해가 된다고 참 의사들이 경고하고 있는데 교육부도 나라도 무시하고, 괴롭히고 있는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다니. 진짜 참담하다. 지금 마스크 강제에 앞장서고 있는 무늬만 의사 정기석놈은 정작 지는 마스크 안쓰면서 쓰라고 강제하고, 교육부 교육청 공무원들 일할때 마스크 안쓰는데 학생들은 하루종일 강제당하니 마스크에 대해 수많은 자료를 본 어른들이 걱정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학교에서 누구하나 마스크에 대해 자료 보여주며 바이러스 입자가 훨씬 작다고 알려준 선생 있냐? 코로나에 대해 마스크에 대해 제대로 아는 선생 몇이나 될까? 걱정해 주면 받아들여라
해바라기 2022-12-05 22:22:28 (106.102.***.***)
설령 학생들이 괜찮다고 해도 괜찮은거 아닙니다. 가스라이팅 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월드컵 보고도 느끼는게 없나요..진짜 처참합니다.
거기 있는 한국인들이 마스크 끼고 응원하고 울고불고 하던가요?
비행기 타고 외국 가면 마스크 안써도 바이러스를 피해가는 강철몸이 되는 걸까요? 같은 한국인이어도 물건너가면 DNA가 달라지는건가요?

마스크 포장지에 본 제품은 의약외품이 아니라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고 입증되지 않았다고 써있어요.
그냥 얼굴 가려주는 공산품일 뿐인겁니다 마스크 회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침방울만 막아줄 수 있을 뿐입니다.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지 못하는 것이 사실인데, 이를 알고도 3년동안 강요한 정부와 선생님들은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지시하는걸까요, 아닐까요. 생각좀하세요.
ㄹㄹㅆ 2022-12-05 21:27:34 (220.87.***.***)
님들 앞뒤상황도 모르면서 말하는거 넘 웃기네용ㅋㅋ   
이때 중학교 들어와서 처음으로 급식 파업해서 단순히 예방수칙 공지해준건데 왜들 그렇게 진심인지;; 그리고 불쌍하다 인권침해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거 님들이 단순 문자만 보고 얘기하니깐 그러시는데 정확한 상황 모르지면 닥치고 계세용ㅋㅋ
마스크 가지고 왜들 그렇게 달려드는지; 어휴 정확한 것도 모르고 불쌍하다 갑질이다 ㅇㅈㄹ 하는거 ㄱ웃기넹ㅋㅋㅋㅋ
중도 2022-12-05 17:56:22 (112.15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10095?sid=102
제가 보기에는 학인연 단체의 마스크 벗기 운동이 해당 중학교의 급식 관련 이슈로 번진것 같습니다 소수 단체의 주장으로 교사 및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안았으면 하는바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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