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카르텔의 위기감, "아무한테나 극우,극우"
언론 카르텔의 위기감, "아무한테나 극우,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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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0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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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미디어, 통하지도 않는 극우프레임으로 유튜브 폄훼
80만명 구독자 있는 대형 유튜브에게 '극우 프레임'

 

아직도 '극우' 타령 하는 언론사들 

정치,시사를 다루며 구독자 70만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유튜브 채널을 의도적으로 '극우 유튜버'로 몰아 폄훼하려는 중소매체들이 있어 화제다.

이데일리, 아시아경제, 세계일보, MBN 등 일부 중소형 매체들이 최근 기사에서 인기 유튜브 채널인 '이봉규TV'를 '극우 유튜버'라고 호칭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는 것이다. 

이들 중소매체들은 "윤석열, 잘 때도 내 방송 봐"…'극우 유튜브' 출연한 대통령실 수석", "대통령실에 드리운 극우 유튜브의 그림자, 대통령실 수석이 '극우 유튜브' 출연? 등의 기사에서 정치 시사 유튜브 채널인 이봉규TV를 극우 유튜브로 분류하며 폄훼하고 있다. 

해당 매체들은 각각의 기사에서 대통령실 고위직인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강성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이봉규TV’에 출연한 것이 무수한 뒷말을 낳고 있다면서 강 수석의 해당 유튜브 인터뷰 자체를 비판적인 논조로 보도했다.

문제는 우선 이들 언론사가 말하는 '극우 유튜브 또는 극우세력'이라는 단어가 최근 민주노총에 좌지우지되는 언론사들이 습관처럼 써먹는 잘못된 워딩이라는 점이다. 

특히 '극우' 또는 '극좌' 등을 정의(규정)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하지 못한다.

원래 상식적으로 '극우'라 함은 폭력성이 동반되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어떤 나라에서든지 극우, 극좌, 중도우파, 중도좌파 등으로 분류를 할 수는 있지만, 극우 또는 극좌로 특정하여 분류되기 위해서는 이들이 반드시 폭력성을 동반하고 실제로 조직적인 폭력을 행사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우파 단체들 처럼 정상적인 요구를 하면서 법적인 테두리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은 극우로 칭할 수 없다는 것은 언론사들이 더 잘 아는 부분이다. 

전문가들은 "손에 태극기만 들면 극우세력으로 몰아가는 것은, 결국 문재인 정권에서 좌경화된 언론사들이 국민을 선동하기 위해 만들어낸 프레임" 이라고 입을 모은다.

우리나라에 우파 성향의 단체는 많이 있지만, 폭력적으로 활동하고, 테러를 자행하는 등의 실제 극우로 불릴만한 세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정설이다.

민주노총의 조직적인 파업이나 집회에 다분히 좌파적인 인사들이 주축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민주노총을 극좌세력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과 같다. 심지어 일부 주사파를 추종해서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친북 단체에 대해서도 우리는 극좌세력이라 부르지 않는다.

KBS와 MBC의 복수의 고위간부급 인사들은 "언론에서 태극기를 손에 든 어르신들을 극우세력이라고 칭하는 자체가 스스로 언론의 신뢰성이 망가져있다는 것을 뜻한다." 라고 입을 모은다.

일부 언론에서는 극우유튜브 대신 강성유튜브 라는 단어를 선택하기도 한다. 그러나 극우가 되었든 강성이 되었든, 구독자 숫자가 100만명에 육박하는 유튜브 채널에 인터뷰를 했다고 해서, 언론사들이 비판을 가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 

누구나 좌파 인사로 알고 있는 TBS의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정치인이 출연한다고 해서 언론에서 한번이라도 비판을 가한 적이 있었나를 생각해 보면 된다. 

오히려 '극우세력', '극우 유튜브', '태극기 세력' 등의 단어들은 기존 언론사들이 자신들의 좌편향성을 감추기 위해 보수층을 분열시키고, 폄훼하려는 의도를 가진 프레임이라고 할 수 있다.

KBS와 MBC의 전직 사장 및 노조위원장 등 복수의 언론인들은 "민주노총 산하의 언론사들은 지난 문재인 정부에 이어 이번 윤석열 정부 역시 자신들이 영향력 아래에 두고 싶어한다." 라면서 "자신들 보다 구독자가 많고, 영향력이 있는 1인 미디어 유튜브와 교류하는 것 자체를 사전에 틀어막으려는 의도가 엿보인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이미 기존 미디어의 뉴스를 보지 않고 뉴미디어인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뉴스를 접하는 국민들이 훨씬 많아진 상황에서, 기존 레거시 미디어가 기득권을 놓지 않겠다고 발버둥을 쳐봐야 부질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상적인 유튜브 채널을 극우로 몰아가는 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이봉규 TV의 구독자는 곧 100만명을 바라본다. 

'극우'프레임이 얼마나 악랄하냐면

원래 극우는 폭력성을 동반하는 급진적인 우파(보수) 세력을 말한다. 실제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과격하게 시위를 하거나, 조직을 만들어 인명을 살상할 가능성을 비치는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위협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어느순간부터 웬일인지 좌파 정권을 조금이라도 비판하고, 거리에 태극기를 들고 모이면 극우세력으로 몰아졌다. 부정선거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원하면 무조건 극우로 몰았다. 심지어 극우세력은 틀딱이라고 하면서 태극기를 손에 든 어르신들이 연령대가 많다는 것을 조롱을 하기도 했다. 

심지어 국내 언론은, 미국 국민 절반 이상이 지지하는 트럼프 대통령도 극우로 몰았으며,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대통령도 극우로 몰고 있다. 언론사들이 극우라고 하면 극우가 아닌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그만큼 '극우' 라는 단어 속에는 기존 언론 카르텔의 좌편향 시각을 강요하는 의도가 깔려있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유튜버인 이봉규TV 77만명, 공병호TV 67만명, 가로세로연구소 100만명, 안정권 50만명 이상 추정, 데이너김 27만명, 성창경TV 60만명 등 모두 극우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수백만 명이 극우 채널을 시청하고 있다는 말인가? 

매체에서 '극우'라는 프레임을 씌우면 씌울수록 스스로 "우리는 좌편향 노조에 의해 장악당한 언론사입니다" 라고 만천하에 드러내는 셈이 된다.

언론사 데스크에서 "너는 극우" 라고 한다고 실제로 극우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무한테나 '극우타령' 하는 언론사들, 언젠가 망신 한번 크게 당할 것 

본지는 정상적인 우파 시사 정치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의도적으로 극우 프레임을 씌우는 매체에 대해서는똑같은 불이익을 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일부에서는 특정 정치성향을 띄고 있는 노조에게 장악된 언론사의 운영자금이 어디서 오는지, 어떤 방식으로 광고계약을 하는지, 혹시 돈을 받고 기사를 네이버에 송출해 주는 행태를 취하고 있지는 않은지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들 언론사들은 돈을 받고 기사를 네이버에 노출시켜주는 언론 생태계를 망가뜨리면서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 행태도 보이고 있다.  

앞으로 불필요하게 극우타령을 계속하는 언론사에 대해서는 끝까지 해당 언론사의 비리를 파헤쳐 만천하에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언론사의 각종 비리와 부도덕성을 파헤쳐 보면면, 이들이 우파 유튜브에게 '극우' 프레임을 씌울 자격이나 되는지 의문이라는 것이다. 

자신들과 정치적인 성향이 좀 다르다고해서,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뉴미디어 (유튜브)를 극우채널이라고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론의 장에서 아예 배제시키려고 하는 기존 언론사들의 못된 행태는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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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2022-08-16 20:09:24 (221.153.***.***)
정신머리가 썩어빠진 기레기들은 반드시 천벌이 기다리고 있다.
문창배 2022-08-09 12:33:10 (39.7.***.***)
그딴식으로 프레임 만들어서 밥먹듯이 매도
해대고 있는데 우리도 그에 어울리는 호칭을
만들어 불러줘야 하지 않을까요?

가짜언론인?
유사언론인?
언위좌? (언론으로 위장한 좌파운동원)

어떤 단어가 찰지고 잘불렀다 소문이 날까요?
지나가다 2022-08-08 23:15:57 (210.96.***.***)
맞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폭력까지 행사하는 조직에 "극"자가 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에 '극좌'는 있어도 아직 '극우'는 없습니다. 죽창으로 경찰을 찔러 맹인을 만들거나 죽인 민노총이 '극좌'입니다.
성희철 2022-08-08 18:02:29 (118.235.***.***)
"언젠가" 정도가 아니라 "조만간 곧" 극우타령하는 방송언론사들 언론기자들 제대로 개털린다.
꼬리가 길면 필연적으로 밟힌다.
쓸개빠진 방송언론사들 언론기자들 싹 다 정신차려라 / https://blog.naver.com/chuanstation/22210024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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