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질병관리청, 자신들은 접종율 공개 안하면서 국민에게만 접종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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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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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11 19:31
  •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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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방역당국, "자기들은 겁나서 안맞고 국민 등만 떠미나?"
전 국민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공개 행보와 ‘대조적’

청와대가 자체적으로 비서실 직원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을 파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질병관리청도 직원들의 백신 접종 현황을 파악하지 않고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전 국민 백신 접종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온갖 미디어를 총동원해 접종률에 혈안이 되어 있으면서도, 정작 청와대와 질병관리청은 직원들의 백신 접종률을 관리하지 않고 있어 '내로남불’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백신 접종자 관리 안해 

의학 전문지 팜뉴스에 따르면 지난 8월 대통령 비서실에 “대통령 비서실 직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이 궁금하다”고 정보공개 청구를 했으나 청와대 국정기록 비서관은 팜뉴스 측에 “대통령 비서실 직원은 질병관리청의 백신 접종 기준 및 계획에 따라서 개별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라면서 “접종 현황은 자료로 보유하거나 관리하고 있지 않음을 알린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청와대 비서실은 대통령의 핵심 보좌기관이면서 비서실장을 포함한 정책실장, 민정비서관 등 수십 명이 근무하는 곳으로, 국민들이 백신을 접종하도록 종용하고 있는 정부입장에서는 솔선수범을 보여야 할 곳이다. 

시민들은 “청와대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방역정책을 짜는 컨트롤타워”라며 “정작 비서실 직원들의 백신 접종 관련 기록도 없으면서 왜 국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매일 발표하고 접종을 권유하는가?" 라는 반응이 나온다. 

청와대는 그 이후에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청은 아예 답변도 안 내놔 

2년 가까이 국민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질병관리청, 

과연 질병관리청 직원들은 백신을 얼마나 맞았을까? 

팜뉴스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직원들의 백신 접종율에 대해 전혀 공개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직원 백신 접종 현황’ 관련 정보 공개를 청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관리청만이 특별한 이유 없이 정보 공개 청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공개제도는 공공기관이 보유ㆍ관리하고 있는 정보를 국민의 청구에 의해 공개하거나 중요정보를 사전에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국민의 알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고 국민의 국정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국정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질병청은 국민이 정상적으로 신청한 ‘직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에 대한 정보 공개를 청구를 거부했다는 것이다. 질병청은 직원 수, 1차 백신 접종 인원, 1차 접종률, 2차 접종 인원, 2차 접종률, 백신 접종 종류 등에 대한 정보를 달라고 요청한 팜뉴스 측의 요구를 2달이 되도록 묵살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공개법(공공기관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11조 1항은 “공공기관은 제10조에 따라 정보공개의 청구를 받으면 그 청구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공개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다. 

물론 청와대, 식약처 등 다른 주요 보건 의료 기관  등은 백신 접종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청구에 ‘비공개’ 결정을 내렸지만 어쨌든 나름의 입장은 전달했다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이 자신들의 조직원에 대한 백신 접종률은 공개하지 못하면서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매일 백신 접종률을 공개하고, 언론에 나와서 귀가 아플 정도로 백신접종을 부르짖고 있는 모습은 일관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오는 대목이다. 

시민들은 “질병청은 거리두기 단계 등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기관으로 요즘 무리하게 백신 패스까지 도입하려 하고 있는데, 자신들은 뚜렷한 이유 없이 직원 접종률 관련 정보공개에 응하지 않는 것은 말이 안된다.”라고 성토했다.

팜뉴스 측은 8월 13일 이후 지금까지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질병청의 입장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별 1차 접종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71.2%)이다.

세종시의 백신 접종률이 가장 낮은 이유? 

청와대, 국회, 정부종합청사, 주민센터 등 정부 관련 기관에서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했다는 얘기는 전혀 없다. 

병원이나 요양원 등 의료기관 종사자,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비롯하여 초중고교 교육기관 종사자, 교회 등에 대해서 엄격한 방역 기준을 설정하여 거의 반 강제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것과는 비교된다. 

대민 업무를 보는 일선 공무원들, 항상 모여서 정책을 논하는 국회의원, 방역정책의 컨트롤 타워인 청와대 등 백신을 가장 먼저 접종해야 할 국가 기관에서 구성원들의 백신 접종률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은 백신에 대한 불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큰 요인이 된다는 지적이다. 

거주자의 대부분이 공무원 및 공무원 가족이라고 볼 수 있는 행정타운인 세종시가 전국 모든 지자체 중에서 백신 접종률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꼽힌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상자별 1차 접종률은 전남이 80.2%로 가장 높았고, 충북이 79.0%로 그 뒤를 이었다. 대상자별 1차 접종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7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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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2021-10-24 03:21:39
독극물 백신 접종하면 할수록 인체 기존 면역을 교란해 면역이 파괴 되어
죽음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영국,이스라엘등 백신 접종으로 기존 면역이
파괴 되어 이제는 대응할 대책을 세울수없을 지경으로 갈지도 모르는 것이다.
백신에 문제가 있어면 접종보다도 문제 대응을 다시 검토하고 대응 할수있는
방법 모색해야 되는데 접종 또 접종으로 해결 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접종을 거부 또는 회피한 나라들을 검색 해봐라 아프리카의 나라를 검색 해
봐라 답이 나올 것이다.한번이라도 적게 접종하는 것이 기존 면역을 지키는것.
부스터샷은 거부하는 것이 기존 면역을 조금이라도 더 지키는 길이라는 걸 명심해야된다.
정이수 2021-10-23 06:20:57
가짜 백신 독극물백신 주입에 참여한 의사 간호사는 현행 살인범이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빅파마와 정부(질병청)에 거액 얼마 받고 팔아 넘겼나!!!
살인 살인모의 살인공조에 참여한 한국 주류언론도 현행 살인 공조모의범이다,
의사 간호사 언론은 백신이 독극물이라는 모르고 몰랐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백신에 대한 직간접으로 피해자들에게 정부 의사 간호사 한국주류언론은 책임지고
보상하여야 된다.이에 참여한 이들의 개인및단체 재산을 몰수하여 보상해야된다.
백신은 독극물 2021-10-18 02:23:20
산화그래핀이 들어 있는 독극물 백신을 접종 후 혈액의 변화다
이래도 백신 접종 할 것이냐 질병청 정부는 현행 살인범이고
주류 언론은 살인방조 살인교사범이다, 이를 접종한 의사는 살인
공조범 현행 살인범이다. 국회의원은 살인 모의 기획 공조범이다.
아래 링크를 연결 봐라.
https://www.brighteon.com/cee55c52-84dd-495c-9941-2336d1f8df23
이정석 2021-10-17 08:05:59
정부요직 국회 사법부 주류미디어 주요인물 대기업및 중소기업 요직인물들 코로나 백신을
접종 했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이자들은 여러 경로로 알아본 결과 그리고 딥스 비밀
문건등 본 결과 이들은 백신 접종이 면제 되었다.미국 파우치 빌게이츠 조지 소로스등
이들의 백신 접종 기사는 모두가 가짜다.왜 !!!!! 백신에 독극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기 위하여 나노베리칩을 심어서 인간 통제를 하기 위한 것이다.
더불어공산당 2021-10-17 00:05:14
삶은 소대가리 간첩놈과 개상녈의 빨갱이 새끼들, 언제까지 국민들 입을 천조각으로 틀어막을건지
국민을 조롱하는 청와대 2021-10-16 14:08:09
가짜백신 독극물백신으로 피해를 입고 청화대에 국민청원을 하는데 이 청원은 아무 의미가 없는것 국민 조롱하는것
청원 자체가 국민을 조롱하기 위한 사기 수작이란 것을 모르는 한국민이 바보등신이란 것이다.이 청원을 이용하게 하여
국가에 대하여 국민 폭동을 잠재우기 위해 하나에 수작인 것이다.청화대는 국민 청원을 보고 이애 대하여 개심 할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천만에 청와대가 유리한것은 받아 드리고 불리한것은 코메디를 보고 웃어 넘기는 것이야!!!!
국민이 단결하여 국민도 힘으로 폭동만이 그 답이 정해져 있는데, 청원으로 국민 폭동을 막는 길을 택한 청와대 좌익들
유리 2021-10-16 13:03:10
저는 1차만 맞았어요. 이놈들이 진상규명을 하지 않는이상 2차는 절대 맞지 않겠습니다. 백신 미접종자분들, 2차 안맞으신분들 함께 갑시다. 기자님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이 알려줍시다
아로아 2021-10-16 01:10:23
국민을개돼지로아는개수레기들ᆢ
ㅇㅇ 2021-10-15 22:21:41
천명이 죽엇는데 이 새X들은 미접종 1차 2차 공개하는거 꿈쩍도 안하네ㅋㅋ
장성민 2021-10-14 17:15:32
다른 사람 먼저 놔보고 천천히 결정할려 했겠지. 그래도 지금쯤이 면 맞아야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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