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폴릭 이야기(5) 미오이노시톨과 엽산의 황금 비율 ③ 고인슐린혈증의 인슐린저항성을 개선
이노폴릭 이야기(5) 미오이노시톨과 엽산의 황금 비율 ③ 고인슐린혈증의 인슐린저항성을 개선
  • 김혜원 칼럼니스트
  • 승인 2017.12.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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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사진=에스이티코리아 제공>

인슐린은 췌장의 β세포에서 합성∙분비되는 것으로 혈액 속의 포도당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생체 내에서 혈당을 강하시키는 유일한 호르몬이다.

 

인슐린이 체내에 정상적인 기준보다 감소되어 있는 경우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 인슐린 저항성은 유전적인 이유, 운동 부족, 비만, 과도한 칼로리 섭취 등이 있다.

임신기간 중 호르몬의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해 혈당 조절이 어려워 출산 후에 당뇨병 진단을 받을 수도 있다.

 

고인슐린혈증은 혈중 인슐린의 양이 정상보다 높은 것을 의미한다.

특히 고인슐린혈증은 다낭성난소증후군과의 밀접한 관계로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들이 비만이나 고인슐린혈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일반적으로 무배란, 월경불순, 다모증, 여드름, 비만, 불임 등이 나타난다.

 

고인슐린혈증은 중증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는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다.

호르몬 불균형이나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고인슐린혈증의 경우 호르몬제나 인슐린 감수성 개선제로 치료를 하게 된다.

 

<사진=에스이티코리아 제공>

 

규칙적인 식습관과 생활습관, 운동을 병행해야 치료에 더 효과적이며 인슐린을 감소시키는 보조 식품을 같이 섭취할 경우 큰 도움이 된다.

 

의료기기와 보조식품을 개발하는 이탈리아 회사 롤리파르마社의 미오이노시톨+엽산으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 여성 환자의 고인슐린혈증 및 호르몬의 변화에 대한 임상실험을 진행하였는데, 하루에 2포씩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호르몬 분비 수치를 현저하게 낮춰 고인슐린혈증 개선에 도움이 됨이 입증 되었다.

 

옥수수에서 추출한 미오이노시톨과 엽산이 함께 함유되어 있는 제품으로 한국에서도 처방전 없이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호르몬 불균형, 다낭성난소증후군, 생리불순, 고인슐린혈증, 고안드로겐혈증 환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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