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전문가 칼럼
       
이노폴릭 이야기(3) 미오이노시톨과 엽산의 황금 비율 ① 무배란, 무월경 고민 해결
2017년 12월 20일 (수) 09:28:11 김혜원 칼럼니스트 set@setkorea.com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사진=에스이티코리아 제공>

무월경은 6개월 이상 월경이 없는 것이고, 무배란은 생리주기에서 배란이 안 되는 주기가 있는 것을 말한다.

무배란이란 난포 성숙이 일어나지 않고 난포 호르몬이 저하되면서 출혈이 짧은 주기로 일어나는

것을 말하고 뇌하수체로 부터의 황체형성 호르몬 방출이 결여되거나 지연으로 일어나고 때로는 경산우와 미경산우의 불임증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무월경은 생리를 하지 않는 증상을 말하는데 원발성 무월경, 속발성 무월경 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속발성 무월경은 월경이 있던 여성에서 과거 월경 주기의 3배 이상의 기간 동안 월경이 없거나, 6개월 이상 월경이 없는 경우로 정의한다.

원발성 무월경은 난소의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자궁결손 또는 기형 자궁을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속발성 무월경은 스트레스의 증가, 경구 피임제의 장기간 복용, 또는 자궁내막에 염증이 생긴 경우 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사진=에스이티코리아 제공>

무배란 무월경 기간이 길다는 증상과 더불어 미세난자의 소실, 난소의 위축, 난자의 소실 등이 병행되는 질환으로 이 경우 진단 2년 내에 난소의 위축과 더불어 임신이 가능한 난자의 개수가 확연히 줄어들어서 과배란 제제에 반응이 없고 난자가 배란이 될 정도의 사이즈로 크지를 않아 임신 가능성이 상당히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신체 내에서 스스로로 배란을 하면 생리가 나오게 되므로 무배란 및 무월경이 해소되지만 이러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하는 약물치료는 없기 때문에 호르몬제로 1회성 출혈 또는 생리를 유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호르몬제를 쓰는 것 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무월경, 무배란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근본적인 무월경 치료를 위해서는 배란의 정상화로 무배란을 해소해야 된다는 점을 기억하고

이를 통해 난임에 대한 예방도 가능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오이노시톨과 엽산으로 구성된 식품조제는 배란 정상화에 도움이 된다.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미오이노시톨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난포자극호르몬, 갑상선자극호르몬 등을 자극해 테스토스테론은 감소시키고 인슐린 민감성은 증가시켜 난자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롤리파르마社의 엄격한 기준과 기술력으로 연구 개발되어 호르몬 불균형을 잡아주므로 일반 여성, 다낭성 난소증후군 여성, 가임기 여성, 임신성 당뇨병을 걱정하는 임산부 등 모든 여성이 섭취 가능하며, 병원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관련이슈
· 이노폴릭 이야기(1) 다낭성난소 증후군이란 무엇인가?
· 이노폴릭 이야기(2) 미오이노시톨과 엽산의 황금 비율로 호르몬 불균형을 바로잡자.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내 자동차 시장이 현대기아차와 수입차 양강 구도로 굳어지고 있다
4킬(Kill) 세대 (1) 복지사각세대의 생존 시그널
[신성대의 시화 에세이] (18) 행복이란 것
사이판 한달 살기(5)오두막같은 작은 식당 SHACK에서의 경험
YD 컴퍼니 이야기(4) 스타트업의 선구안
☞ 언론사 최초 K리그 축구 전문 토론 게시판, K보드 바로 가기

     
스타트업뉴스
기업&CEO
인기 뉴스 TOP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TEL:02-583-833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18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