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의 기술 – 인맥을 점검하라.
인맥의 기술 – 인맥을 점검하라.
  • 편집국
    편집국
  • 승인 2009.02.22 0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통 경제에 대한 전망이 최악의 상황을 예측하는 뉴스와 자료들로만 나오고 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열심히 하기만 해도 되었던 일들이, 경기가 나빠지자 열심히 해도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비즈니스 활동이 기존의 방식으로는 통하지 않고, 무엇인가를 새롭게 한다는 것이 두려워지는 상황을 공황상태라고 한다면, 지금이 바로 그 시기인 것이다.

이제는 인맥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보다는 구축되었던 인맥을 관리하고 점검하는 시기인 것이다. 그동안 그물을 짜듯 휴먼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고 하면, 현재는 찢어진 그물을 점검하고, 고쳐야 할 때인 것이다.

경제가 좋지 않을 때는 넓은 분야의 인맥을 관리하는 것보다는 자기 분야의 인맥을 철저히 관리하며,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다.

순간의 실수가 실패를 불러 올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하지만 불황중에도 활황인 분야가 있게 마련이다. 당신이 참여한 비즈니스는 어떤 분야인가? 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다.

불황의 시기에는 사람들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유심히 지켜보라.
10년전 IMF 시대의 신문을 다시 읽어보기를 바란다. 돈과 사람들의 흐름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

최고의 사업가는 경제가 혼돈상태일 때 태어난다고 한다.
당신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온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 순간을 즐기도록 하자.

필자가 2000년대 초반에 사업을 할 때 자금부족으로 인하여 돈을 구하러 다니던 시절에 만났던 사람들을 지금도 만나는 것을 보면 어려운 시절에 만났던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인맥으로 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어려움을 함께 지나온 사람들끼리는 강한 결속력이 생긴다고 한다.
강한 인맥은 혹독한 어려움속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하고, 어려움이라는 것을 기회라고 포착하기를 바란다.
인맥기획과 설계, 구축과정을 통해서 얻어진 사람들은 철저한 점검을 통해서 진정한 인맥으로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신은 우리에게 이길만한 어려움만 주신다고 한다. 당신이 이길 수 없는 어려움은 없는 것이다.

어려움을 지나가는 당신에 자신감을 갖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신감을 갖게 하는 7가지 방법

1. 마음속으로 자신이 성공하는 모습을 그려보라.
그리고 그 모습이 지워지지 않도록 깊이 새겨두라.

2. 자신의 결심이 약화되거든 이기기 위해 적극적인 생각을 소리내어 말하라.

3. 장애물을 피하지 말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항상 어려운 난관이 있게 마련이다. 따라서 그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 잘 검토하여 제거하라.

4. 타인의 위엄에 눌러 그를 모방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든 자신만큼 그 일을 잘 알지도 잘 처리하지도 못한다.

5. 자신을 이해해 주는 유능한 조언자를 찾아라.

6. 자신의 실제 능력을 평가한 다음 그보다 10%는 더 높이 끌어올려라.

7. 하늘이 나와 같이 있으니 어떤 일도 자신을 굴복시키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로버트 H. 슐러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