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청원게시판, 백신부작용 호소 1000건 육박
청와대 청원게시판, 백신부작용 호소 1000건 육박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10.23 12:12
  • 댓글 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더 백신 맞고 죽는 사람이 더 많아 "
가슴 절절한 백신 부작용의 사연 청와대 도배, "비상식적은 백신 접종을 당장 멈춰라" 시민들 호소
백신 접종으로 검색하면 대부분의 청원이 백신 부작용에 대한 호소이다. 총 684건으로 곧 1000건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개설해 놓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백신부작용을 호소하는 국민들의 청원이 무려 10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현재,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백신부작용" 또는 "백신접종" 으로 검색을 하면 대부분 백신 접종 후 갑작스럽게 가족이 사망했거나, 심한 중증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들로 넘쳐나고 있다. 

관련 검색어를 집계하면 10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 접종 후 사망하거나 중증 이상의 부작용을 겪고 있는 적극적으로 국민들이 청와대에 청원을 올리는 비율이 낮을 것을 감안하면 백신 부작용 사례는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질병관리청의 보고서에 따르면 23일 현재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한 사례는 무려 1100건을 넘어섰으며, 중증 이상 생명이 위중하거나 영구히 부작용을 달고 살아야 하는 경우 등을 합치면 12000건의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이 마저도 보고된 사례만 따져서 이렇지, 실제로는 더 심각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문제는 질병관리청이 이러한 부작용의 사례를 인과성이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데만 주력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은경 질병청장은 최근 브리핑을 통해 임산부와 17세 미만에게도 백신을 적극 권장한 바 있다. 그러나 임산부의 경우 태아에 위험을 주지 않으려고 감기약도 조심하는 것을 감안하면 질병청장의 이러한 발언은 도를 넘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또한 10대의 경우 코로나 발병 시 치사률 0임에도, 질병청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논리를 적용하면서 백신을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에 걸렸을 경우 중증으로 발전하는 비율(중증화)이 0.1%인데 백신을 맞으면 이게 0%로 낮아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일단 10대는 코로나에 잘 걸리지도 않을 뿐더러, 걸렸다 하더라도 1000명 중에 단 1명이 중증화가 되는 극히 희박한 상황을 가정해서, 부작용이 심하다고 보고되고 있는 백신을 전체 10대 학생과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접종하겠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백신을 접종해서 얻는 (사회적)이익이, 개인이 부작용으로 고통받을 확률보다 많다" 라는 것은 그 자체로 반인륜적이고 전체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개인의 불행은 안중에도 없고,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한다는 것인데, 그마저도 임상실험이 완료되지 않은 신뢰못할 백신으로 국민 전체를 생명을 담보로 무리한 정책을 펴고 있다는 비판으로 보인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실제 사례가 이렇게 많이 보고되고 있고, 수도 없는 청원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는 점점 땅에 떨어져 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과 학인연 의료자문위원회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질병관리청이 무리하게 12세~17세 까지 백신을 접종하는 것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행정법원에 12~17세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 취소의 소를 제기한 바 있다. 

재판 연기 등 우려곡절 끝에 21일 서울행정법원에서 진행된 이 소송은 판사가 각하 결정을 내려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당사자(원고) 학인연 측은 이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즉각 항고 할 뜻을 밝혔다.

방역당국과 교육부, 사법부와 언론 등이 일사 분란하게 백신 접종을 종용하고 있는 가운데, 백신 접종 후 부작용에 신음하는 국민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구체적인 부작용 사례 (부작용 종류별)

다음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을 토대로 부작용 별로 정리한 백신의 부작용 사례이다. (온라인 백신 부작용 카페 발췌)

 

뇌졸중 : 뇌 혈관에 관련된 모든 질환(즉, 뇌출혈과 뇌경색이 포함됨)
뇌출혈 : 뇌 혈관이 터지면서 혈액이 뇌로 흘러들어가는 질환(초기증상 : 지속적이고 심한 두통,구토감, 어지러움, 일시적인 몸 일부의 마비), (원인 : 고혈압)

뇌경색 : 뇌 혈관이 막히는 질환(원인 : 혈전, 동맥경화, 심장병, 혈관박리 등으로 비만, 고혈압, 당뇨,고지혈증, 심장질환을 가진자가 흡연이나 음주시, 기름기 많은 육류나 당분이 많은 음식 섭취시 ;흰 밀가루, 초콜릿, 콜라, 피자, 케이크, 흰쌀밥, 설탕), (맵고 짠음식 피하고, 추운날 주의)

혈전 : 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진 덩어리(혈액응고)
심근경색증 : 관상동맥에 혈전이 생겨 순환장애로 발작성 쇼크상태가 되는 심장질환
뇌전증 : 간질(반복적인 발작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적인 뇌 장애)

백혈병 : 백혈구가 종양성으로 증식하여 병적인 유약백혈구가 혈액 속에 유출하는 질환(혈액 세포에 발생한 암, 형태에 따라 만성·급성으로 나뉨)

급성백혈병 : 골수이상으로 비정상적인 백혈구전구세포 또는 혈소판전구세포를 과다하게 생산하는 질병(증상 : 발열, 빈혈, 출혈, 골관절통)

뇌염 : 뇌의 염증성 질환(두통·목경직·발열·편마디·경련발작)

척수염 : 척수에 일어나는 염증(발열·사지통·두통 외 사지의 이완성 마비를 일으킴)

골수이형성증후군 : 골수에 있는 조혈모세포에 이상이 생겨 혈액세포가 줄어들고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전백혈병, 척수형성이상)
(증상 : 빈혈, 피로, 증가된 수면, 허약, 현기증, 과민성, 두근거림, 두통, 창백한 피부색,멍이 과도하게 증가, 혈변, 점상출혈 등)

지주막하 출혈 : 뇌표면의 지주막과 연막 사이의 출혈(원인 : 두부 외상, 뇌동맥류 파열)
(증상 : 갑자기 두통, 구역질, 구토, 의식장애, 수막자극증상)

폐부종 : 폐의 조직과 폐포로 체액이 빠져나가 고이면서 심한 호흡곤란을 일으킴(증상 : 호흡곤란, 마른기침, 가래)

폐렴 : 폐에 생기는 염증

길랑바레증후군 : 신경에 염증(증상 : 얼굴 근육이 쇠약해 지거나 마비, 운동 신경에 염증, 위로 올라가는 마비, 뇌신경 침범시 언어장애와 눈 못감는 증상)

혈소판감소증 : 정상 혈소판 수치인 1㎕당 13만~40만개가 아닌 10만개 이하인 상태(증상 : 2만개 이하시 장기출혈 발생)

재생불량성 빈혈 : 골수에서 혈구 생성이 잘 안되서 나타나는 빈혈(원인 : 벤젠, 약제, 중금속, 자가면역질환 및 방사능 노출 등에 의해 발생)
(증상 : 무기력, 피곤감, 두통, 활동 시 호흡곤란 및 코피, 잇몸출혈, 고열, 창백함 등)

급성 횡단성 척수염 : 척수의 염증이 한 단면을 가로로 침범하는 염증(원인 : 마이코플라즈마균의 감염)
(증상 : 감각장애, 운동장애, 자율신경장애)

대동맥 박리 : 대동맥 혈관 내부 파열로 인해 혈관벽이 찢어져서 발생하는 질환(증상 : 가슴 앞쪽, 등쪽 날개뼈 사이, 배 위쪽에 극심한 통증)

자가면역질환 : 체액성 면역, 세포성 면역에 의해 세포나 조직에 손상을 초래하는 것(자가항원에 대한 부적절한 반응)
(증상 : 류마티스 관절염이 대표적, 그 외 악성빈혈, 인슐린 의존성 당뇨, 피부발진, 열, 신장부전 등)

얀센후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86 2021.09.10일자

화이자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78 2021.09.10일자

화이자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75 2021.09.10일자

화이자 뇌전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64 2021.09.09일자

화이자 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61 2021.09.09일자

 

화이자 호흡곤란, 경련, 발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57 2021.09.09일자

얀센 뇌염, 척수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52 2021.09.09일자

화이자 소장괴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44 2021.09.08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골수이형성 증후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42 2021.09.08일자

화이자 지주막하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24 2021.09.08일자

화이자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15 2021.09.07일자

모더나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13 2021.09.07일자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 폐부종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02 2021.09.07일자

화이자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100 2021.09.07일자

모더나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97 2021.09.0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91 2021.09.07일자

모더나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83 2021.09.0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51 2021.09.03일자

화이자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43 2021.09.03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30 2021.09.03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986 2021.09.02일자

아스트라제네카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982 2021.09.01일자

화이자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974 2021.09.01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967 2021.08.31일자

화이자 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947 2021.08.30일자

화이자 소장괴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943 2021.08.30일자

얀센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915 2021.08.30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98 2021.08.30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93 2021.08.2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87 2021.08.27일자

화이자 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76 2021.08.27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72 2021.08.2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68 2021.08.2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59 2021.08.2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폐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38 2021.08.26일자

얀센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37 2021.08.26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36 2021.08.26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97 2021.08.25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81 2021.08.25일자

모더나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37 2021.08.24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36 2021.08.24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27 2021.08.24일자

화이자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22 2021.08.24일자

 

화이자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576 2021.08.17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570 2021.08.1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길랑바레증후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501 2021.08.12일자

모더나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455 2021.08.11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450 2021.08.11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길랑바레증후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438 2021.08.10일자

화이자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417 2021.08.09일자

화이자 급성백혈병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189 2021.07.29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129 2021.07.27일자

아스트라제네카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101 2021.07.26일자

화이자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071 2021.07.23일자

화이자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005 2021.07.21일자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003 2021.07.21일자

아스트라제네카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960 2021.07.20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825 2021.07.14일자

화이자 혈소판감소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815 2021.07.14일자

얀센 길랑바레증후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809 2021.07.13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773 2021.07.12일자

화이자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742 2021.07.12일자

아스트라제네카 재생불량성 빈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701 2021.07.09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530 2021.07.02일자

아스트라제네카 급성 횡단성 척수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376 2021.06.25일자

화이자 심근경색증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980 2021.06.09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862 2021.06.04일자

화이자 대동맥 박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691 2021.05.28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518 2021.05.20일자

화이자 대동맥 박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383 2021.05.14일자

화이자 뇌경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357 2021.05.13일자

아스트라제네카 뇌출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153 2021.05.04일자

아스트라제네카 자가면역질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130 2021.05.03일자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lwlgh 2021-10-29 06:56:14
백신을 가장한 백신, 무슨백신이냐 인간 말살 독극물이지
이상열 2021-10-28 13:44:50
백신접종에 묵시적 회유 묵시적 압력 묵시적유도 묵시적 공모는 백신접종으로 살인한 공모범이다.
질병청 한국주류언론 직장상사나 직장동료가 백신접종 유도나 회유 묵시적 강요는 직간접살인범,
공갈협박살인범 직위를 이용하면 공갈압력살인범이다, 이들은 현행 살인 살인유도범이다.
정인수 2021-10-28 04:58:48
감기는 바이러스는 살기 위하여 늘 변이를 한다 델타 변이등으로 농락하는데
그만 속아라 인간들아 감기는 인간과 공존해 왔다,면역력과 바이러스는 방패와 창이다.
감기바이러스가 변이를 하지 않았으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그리고 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구조를 변종해 독성 추가하면 그바이러스 살지 못하고 곧
소멸된다. 예로 천연두는 지구상에서 거의 사라졌다.감기백신을 만들수 있었다면
오래전에 감기 백신을 만들어 지구상에서 감기바이러스가 사라졌을 것이다.
인간들아 가짜감기백신을 접종받어면 면역력을 교란해 기존 면역력이 파괴되는것이다.
코비드독극물 백신은 접종을 하면 할수록 기존면역력은 더 많이 괴사되어 죽을수도 있다.
살인자들아 2021-10-27 17:48:29
멜로드라마쿤타+82021.10.27 10:22:50
백신 - 완전 접종자 면역체계 주당 약 5%씩 약화시킴
크리스마스경 30-50대 완전 접종자들 면역체계 존재하지 않을것
https://theexpose.uk/2021/10/15/its-worse-than-we-thought-fully-covid-vaccinated-ade/

스코틀랜드, 알수 없는 이유로(?ㅋㅋ)심장 동맥이 막히는 등의 심장질환 환자들이 폭증하여 의사들 당황중
https://www.thetimes.co.uk/article/mystery-rise-in-heart-attacks-from-blocked-arteries-m253drrnf
이덕수 2021-10-27 06:41:24
백신 접종 1,2차를 어쩔수 한 사람도 부스트샷은 접종하지 마라 , 부스트샷은 확인사살이다.
1,2차로 백신을 신뢰 하도록 하고 부스트샷에서 죽을때까지 확인 사살할 계획되어 있다.
세계 정부요직인물 5억명은 백신접종 하지않았다.이 요직인물만 살아남기한 인구계획인
것으로 지금 1,2차접종자와 미접종자들 백신패스 편가르기 싸움을 붙이는 것도 계획된것
1,2차접종자 자기 본 면역력을 조금이라도 살리기 위하여 부스트샷 접종은 하지마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다,부스트샷이란 미명으로 이것은 확인 사살 접종 단계 시작인 것이다.
이기석 2021-10-26 19:35:17
정부요직 국회의원 질병청 직원 이 공직작자들은 백신 접종 하지 않고 백신패스하겠다고
국민들고 일어나 이 작자들 목조아야 된다 ,이제 국민들이 일어 낙 때가 되었다.
홍준표 이작자 백신강제접종 법 발의한 이 개작자는 주리 털어야 된다.
홍준표가 발의한-->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608
안준우 2021-10-26 18:04:20
고생이 많으시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501 흰신패스 반대 청와대 청원입니다. 20만이상 동의 필요한데 11만명이 모자라고 시간도 5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많이 동의 부탁드립니다.(~10/31)
김나연 2021-10-25 19:40:15
사망자는 1145명입니다. 사람이 1명 10명도 아닌 1145명이요. 아무도 성분모르는 백신을 맞고 저리되었습니디다. 부작용가족의 삶도 너무 처절합니다 ㅜㅜ 제발 백신 멈추세요!! 당신의 생명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지성욱 2021-10-25 11:49:07
백신이 진정한 백신인지 한번쯤 생각해야 될 것이 아닌가???독극물 백신인가????
한국 대통령과 미국대통령등 백신 접종하는 모습을 보고서 국민들이 무엇을 생각 했겠는가!!!!!
이 지도자들이 접종하는 백신이 참 백성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무작위적으로 국민들이
줄서서 접종하는데 같이 줄서서 접종해도 의심하는 사람이 있을 것인데 특별하게 독단적으로
접종하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무엇을 생각했겠는가?????브라질 요직 인물이 빈주사기로
접종하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은 무엇을 생각했는가???접종한 사람중 죽는 사람 중증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정부요직에 있는 사람들 접종 자료는 공개하지 않으면서,
이제와서 접종자료를 공개한다고 그것을 누가 인증해 주겠는가???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버디 2021-10-24 04:02:02
멋지네, 파이낸스 투데이. 이렇게 시원하게 싹 긁어오다니.


[20·30대 백신접종 사상자들]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517222072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3-스코틀랜드 백신 사망자 6개월간 5,522명(인구 550만)-브라질 *돌파감염* 사망자 5개월간 32,000명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474715762

코미르나티 현미경 관찰(하이드로겔 자체결합 과정?+모더나·얀센) -부패기관 FDA의 화이자 승인 사기극-더불어매국노당의 자궁경부암 백신 의무화 법안 발의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487804738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