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리조나 재검표 결과 "비정상적인 정황 대량 발견 공식 보고"
미애리조나 재검표 결과 "비정상적인 정황 대량 발견 공식 보고"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9.25 10:04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원의장이 애리조나 검찰총장에 보낸 서한에는 "수검표와 기존 검표 일치" 논란

24일 미국 애리조나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애리조나주의 마리코파 카운티 재검표 결과에 대한 공청회에서 다양한 내용의 폭로가 나오고 있다. 

지난 수개월에 걸친 재검표와 포렌식 감사에 참여한 증인들은 마리코파 카운티에서 비정상적인 부정선거의 모습이 나왔다고 폭로하고 있다. 

방문투표지가 3400장이 더 많이 나왔다. 

보낸 우편투표보다 9000장이나 많은 유령투표지가 나왔다. 

1551명의 표가 더 발견이 됐다. 

사전투표에서 255,000표 이상이 선거인 명단에 없는 표들이다.

10월5일 이전에 이사를 한 것으로 보이는 23000명이 그대로 애리조나에 우편투표를 했다. 

이사를 간 것으로 되어 있는 2382명은 당일 마리코파 카운티에 투표를 했다. 

300명 가량의 사망자도 투표를 했다. 

공청회에서는 증인들이 애리조나 재검표 결과와 관련하여 "악의적으로 선거부정을 저질렀거나, 애리조나 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에서 비롯된 것" 이라고 폭로했다. 

한편 상원의원 캐런 판이 애리조나 주 검찰총장에게 보낸 보고서 서한에는 재검표(수검표)한 갯수와 기존의 검표숫자와 일치한다는 내용으로 들어가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애리조나주 공화당 상원의원 캐런 판

청문회에서 발표된 내용은 비정상적인 투표 숫자가 확연하고, 당시 개표에 쓰인 도미니언 전자개표기가 보안에 취약하고 조작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민경욱 국투본 대표는 미국 애리조나 카운티의 재검표 공청회 상황을 밤새 무려 5시간 동안 자세히 전하면서, 공식적인 청문회 내용과 외국 언론의 반응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전달했다.

미국 CNN 및 AP통신의 가짜뉴스를 베껴 쓰는 미국 내 주류 언론과 이를 다시 베껴 쓰는 우리나라 주류 언론들이 애리조나 카운티의 재검표 결과 중 일부만을 가지고 바이든이 승리했다라는 가짜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그러나, 부정선거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공식적인 내용의 보고가 상원의원 청문회에서 이뤄진 만큼, 향후 애리조나 검찰총장이 어떻게 움직일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비오비타 2021-09-27 14:12:36
올바른 기사써주시는 참 기자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SAVE K 2021-09-25 14:16:37
애국자 기자님
늘 응원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기 후원 신청도 했습니다 ^^
제제 2021-09-25 13:13:34
일곱시 동네분들
정신 차리세요, 제발

이번에 아슈라백작 끝까지 밀었다가는
중도보수 정권하에서는
영원히 왕따 당한다.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1-09-25 11:34:24
134세가 투표해도 선거인수보다 투표인수가 더 많아도 문제 없다는 대한중국!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