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접종 효과없다" 보고서 내놔..해석 분분
美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접종 효과없다" 보고서 내놔..해석 분분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8.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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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인 주류 언론에 고통받는 지구촌
CDC홈페이지

백신 접종만으론 코로나19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는 점을 거듭 확인하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보고서가 나와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 보고서의 해석을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제는 솔직해 질 때 : "솔직히 백신이 코로나19에 효과 없지 않나요?" 

백신이 코로나19 예방에 별로 효과가 없다는 이 같은 결과는 CDC 연구진이 독립기념일 연휴가 포함된 이달 3~17일 사이에 매사추세츠주 바스테이블카운티에서 열린 각종 행사와 관련돼 코로나19에 걸린 주민 469명을 분석한 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료는 워싱턴 포스트가 처음 입수했으며 이를 국내 언론 YTN에서 보도했다. 

분석 대상 감염자 가운데 346명, 74%가 백신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워싱턴포스트는 "백신 접종자가 전염력이 높은 변이를 확산시켜 최근 재확산을 일으켰을 수 있다는 가설을 지지하는 핵심증거"라고 보도했다.

즉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오히려 변이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것으로, 백신 무용론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백신이 오히려 코로나 확산의 주범이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충격적인 결과다. 

백신을 2차까지 접종받은 사람들 중에 이른바 '돌파감염'에 걸린 사람 가운데 279명이다. 이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346명 중에서  5분의 4 에 이르는 수치이다.

상식적으로 보면 위 자료에서 볼 떄, 백신접종의 효과가 없으므로, 백신의 접종을 재고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것은 상당히 합리적으로 보인다.

주류 언론의 엉뚱한 논리: "그래도 마스크 껴야?"

문제는 워싱턴 포스트가 자료를 해석하는 시각이다.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는 각국의 주류 언론에서 인용하거나 그대로 베끼므로 여론 형성에 영향을 준다. 

워싱턴 포스트는 전체 분석 대상 감염자 중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5명이고 숨진 사람은 없었다는데에만 주목을 하여 "백신이 감염을 완전히 방지하진 못하지만, 감염 후 입원하거나 목숨을 잃을 정도로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상당히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꿈보다 해몽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백신을 맞아서 중증이나 사망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자면, 5천만명의 인구 중에 코로나로 숨진 숫자는 고작 2000명 대이다. 일반적인 국민이 코로나에 걸려 사망할 확률이 거의 0%에 수렴한다. 백신을 접종해서 중증이나 사망에 이르지 않았다는 증거도 없다.

"백신이 코로나 예방 효과가 없다"는 충격적인 내용보다는, "백신이 그래도 중증 예방 효과가 있다" 라거나 "백신을 접종해도 마스크를 써라" 라는 식의 자신들이 원하는 결론을 내고 싶어 안달이 난 모양새다. 

자료만으로 보면,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역으로 백신을 맞지 않았다고 해서 코로나19에 걸렸다는 보장도 없다. 

심지어 백신을 맞으면 델타 변이에 더 많이 걸렸다는 결과를 놓고, "그러니까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를 쓰라", "백신 접종하면 중증환자가 되는 것은 막는다" 는 둥의 엉뚱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워싱턴 포스트 등 주류 언론에 당연히 비판이 쏟아질 수 밖에 없다.

결론은 심플하다. "백신접종은 코로나19 예방에 별로 효과가 없다"

백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델타변이 등 변이 코로나에 잘 걸린다는 것은 백신의 효과가 없다는 증거가 된다. 

적어도 "백신 접종과 코로나19 예방과는 무관하다" 는 결론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아무런 결정의 근거도 없이, 지난 27일 지침을 개정해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선 백신접종을 마쳤더라도 실내 공공장소에선 마스크를 쓰도록 권고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5월 중순 백신을 맞았다면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 지 두 달여 만에 지침을 뒤집은 것이다. 

마스크 착용을 다시 강제하려면 그 동안 방역당국이 백신 접종을 하면 마스크를 벗게 해준다는 거짓말에 대해 우선 사과를 하고, 백신의 효과에 대해 투명하게 다시 검증을 해야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신뢰를 잃어버린 세계 방역당국

CDC가 미국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어감에 따라 지난 달 28일 기준 '일주일간 일 평균 접종 건수'는 53만5천여 건으로 하루 최대 443만5천여 건을 접종하기도 했던 4월 초에 비해 현저히 줄었다. 

또한 CDC가 이날 발표한 주간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일 평균 신규 확진자는 6만6천여 명으로 직전 주보다 64% 증가했다.

언론사의 입맛대로 자료를 분석해서 엉뚱한 결론을 내놓는 행위가 전 세계를 고통 속에 몰아넣고 있다는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세계 각국의 방역당국에게 절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CDC와 미국 FDA, 그리고 WHO 이러한 집단이 신뢰를 잃어가면서 이제 전 세계는 각자도생의 국면으로 진입하는게 아닌가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국내 어용 교수들이 그동안 국민 속여왔던 발언 책임 물을 것

모여대 감염학과 교수나 K대 면역학과 교수, ㄱ대 감염학과 교수 등 자칭 전문가들은 백신이 마치 코로나19를 무조건 막아줄 것이라고 거짓말을 해 오기도 했다. 교차접종이 오히려 감염율을 낮춰준다는 둥, 백신이 델타변이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둥,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반복적으로 해왔다.

이들 중에는 거리두기 4단계도 부족하다며 아예 집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교수도 있었다.

현실적인 가능성도 없는 집단면역 타령을 하여 온 국민이 효과도 없는 백신 접종에 내몰리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심지어 치명률이 0%인 10대와 20대도 백신을 접종시켜야 한다는 이해할 수 없는 논리도 펼쳤다.

이제 미국 최고의 방역당국인 CDC에서 백신이 코로나19예방에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들 자칭 전문가들은 어떻게 말을 바꿀 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들 전문가들이 TV에 나와서 자신들을 믿을 수 밖에 없는 국민을 대상으로 확언했던 무책임한 발언들은 추후 형사소송과 민사 손해배상의 증거 자료로 쓰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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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사기 2021-08-16 14:56:18
백신접종의 목적이 뭐야. 사람을 죽이려는거냐 정부야
박재성 2021-08-15 13:37:25
면역관련된건 비타민D가 제일 확실한데.. 백신이라니...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온다............... 제발좀
조은나 2021-08-12 11:18:47
백신 절대. 맞지말자
사람 죽이는 독극물
이선우 2021-08-06 19:11:08
문정일의 사기행각은 어디까지일까?
부정선거에 배춧잎투표옹지.일장기투표용지. 인쇄된 투표용지.두개씩 붙어있는 투표용지 등등 부정선거가 1000%
한기언 2021-08-06 10:31:02
냇가에 코로나19 고기를 잡으려면 낙시도 있고 약물도있고 전기도 있고 투망도 있지만 안전하게 잡는 것은 물 입구를 물이 못들어 가게 막으면 모두 안전하게 잡을수 있다 010-5229-0222 코비치 발명가 http://kogori.co.kr/article/%EC%BD%94%EB%A1%9C%EB%82%9819-%EC%9E%90-%EB%A3%8C-%EC%8B%A4/28/6816/
솔까 2021-08-05 15:57:00
이런 쓰레기기사 읽느라 보낸 시간이 아깝다
이기사 쓴 소설가나 동조하는 사람들 백신 맞지마라
맞고싶어도 못맞는사람들 줄서 있다
에알 2021-08-03 21:11:29
이게 기사지 진실을 담는... 그동안 답답해 죽는줄... 전 거짓 언론사는 꺼져라~~
ㅎㅎ 2021-08-03 19:52:47
제대로나온 기사네.. 백신이 예방을 못한다니까.. 그냥 걸려도 중증으로 안갈뿐..
파수꾼 2021-08-03 19:46:25
코로나 백신 접종을 고민하는 당신이 꼭 봐야 할 영상

https://m.blog.naver.com/bestladakh/222453568323
아무개 2021-08-03 16:29:58
간만에 정말 진실된 기사를 보는거 같내요. 더 이상 모두들 미,영,중 의 악의적인 백신 장난에 놀아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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