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살 빼고 잡지 화보 찍고 싶어”, 다이어트 결심
강남 “살 빼고 잡지 화보 찍고 싶어”, 다이어트 결심
  • 최선희
  • 승인 2019.05.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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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일, 가수 강남이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선언’ 게시글을 올려 화제다. 예전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살찐 근황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SNS 상에서 공개된 게시물에서 강남은 “나도 이랬던 때가 있었는데...6개월 만에 18kg이나 쪄 버렸다.” 며 꽃미모가 빛났던 지난 날을 회상했다.

강남은 6개월 만에 18kg이나 살이 쪄 현재 82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상태라 전한 바 있다. 실제로 방송에 보여지는 강남은 예전 모습과 다르게 무너진 보디 라인이 눈에 띈다. 특히 예전의 다부진 근육이 사라지고 꽉 잠긴 재킷 사이로 뱃살만 도드라져 ‘복부 비만’이 심각해 보인다는 팬들의 이야기도 있었다. 

가수 강남은 먹는 것을 좋아해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밝힌 적 있어, 유행하는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것으로 보인다. 살이 찌면 주로 혼자서 굶으며 무리한 운동을 했고, 결국 세 차례나 병원에 실려간 적 있었다며 매번 요요도 왔다고 전했다. 건강을 지키며 살 빼는 것이 중요하다 느꼈다며 혼자 하는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더불어 아직 나이가 많지 않아 안심했던 건강 검진 결과에서 간 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매우 높게 나와 충격을 받았다는 사연도 전한 바 있다. 30대 초반부터 심해진 복부 비만과 망가져 가는 몸 상태에 충격 받아 지금부터 건강 관리하겠다 다짐한 것으로 보인다.     

가수 강남은 “이번에는 요요 안 오게 잘 관리 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다이어트 성공해요.” 라며 수많은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지난 날을 잊고, 심기일전해 본격적인 체중 관리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툼한 복부의 내장지방을 빠르게 감량해 완벽한 슈트 핏을 만들고, 멋지게 잡지 화보 촬영도 하고 싶다 포부를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전 사진 보니 강남도 아이돌이었네!” “입금 전 후 인가” “잘생긴 외모 살로 묻어두지 말자!” “가진 끼로 어떤 화보 찍을지 기대됨”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그런데 강남이 저렇게 멋있었나” “살찐 모습도 놀라운데, 조각 같은 예전 미모가 더 충격” 이라며 몰랐던 강남의 리즈 시절을 재발견 했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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