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스투데이 ‘기자아카데미 및 칼럼리스트 과정 5기’ 개최
파이낸스투데이 ‘기자아카데미 및 칼럼리스트 과정 5기’ 개최
  • 김진선
    김진선
  • 승인 2019.03.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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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7~28일, 객원기자 및 전문 칼럼리스트로 활동 기회 부여
고품격 경제지 파이낸스투데이와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에서는 오는 4월 27~28일 기자아카데미 및 칼럼리스트 양성과정 5기를 오픈하고자 한다.
고품격 경제지 파이낸스투데이와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에서는 오는 4월 27~28일 기자아카데미 및 칼럼리스트 양성과정 5기를 오픈하고자 한다.

 

고품격 경제지 파이낸스투데이(발행인 인세영)에서는 기자아카데미 및 칼럼리스트 양성과정 4를 오는 427(), 28() 양일간에 걸쳐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원장 최재용)과 공동으로 개설한다.

 

많은 사람들이 홍보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그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 발행인은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과 공동으로 기자아카데미 및 칼럼리스트 양성과정을 개설함으로 언론홍보에 힘을 실어 주고자 한다.

 

이에 최재용 원장은 그동안 4기에 걸쳐 이 과정을 이수한 다양한 계층의 많은 객원기자들과 전문 칼럼리스트들이 현재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언론홍보만큼 가장 큰 신뢰도를 얻는 것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전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라며 과정개설의 취지를 전했다.

 

이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수강내용으로 2일 총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 내용은 파이낸스투데이 편집위원이며 수석기자인 김진선 강사의 언론홍보가 필요한 이유부터 보도자료 작성하기, 인터뷰 기사 만들기, 기사 제목만들기, 셀프브랜딩을 위한 기사 익히기, 칼럼 작성하기 등이다.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은 둘째 날 카드뉴스 만들기, 효과적인 사진촬영하기, 기사송고방법, 기자윤리강령 등을 진행하게 된다.

 

김진선 수석기자는 많은 분들이 기자나 칼럼리스트로의 활동을 희망하지만 실제적인 글쓰기 과정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사나 칼럼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객원기자와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기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충분한 이론과 전문적인 실습 및 피드백을 통한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 과정을 수료한 분이라면 누구나 기사나 칼럼쓰기에 자신감이 붙게 됩니다라며 이 과정의 목적을 설명했다.

 

이 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객원기자로서 기자증이 발급되며 객원기자로서 사이트에 기사를 등록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칼럼리스트도 동일하다. 단 김진선 교수와 파이낸스투데이 본사의 기사 검토를 거쳐 승인된 기사에 한한다.

 

과정 문의는 파이낸스투데이나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1회차(김진선)

1교시(10:00~10:50) : 자기소개, 언론홍보가 필요한 10가지 및 보도자료 종류 및 형태

2교시(11:00~11:50) : 인터뷰와 인터뷰 기사형태

점심시간(12:00~12:50)

3교시(13:00~13:50) : 보도자료 작성, 좋은 보도자료 나쁜 보도자료

좋은 보도자료와 나쁜 보도자료 비교 분석

4교시(14:00~14:50) : 기사 제목 만들기, 제목에 따른 기사 내용 작성하기

5교시(15:00~15:50) : 보도자료 종류 별 기사 작성하기

6교시(16:00~16:50) : 셀프브랜딩을 위한 기사형태 익히기

 

2회차(김진선 & 최재용)

1교시(10:00~10:50) : 카드뉴스 만들기 및 사진촬영 기법 익히기(최재용)

2교시(11:00~11:50) : 카드뉴스 및 사진촬영 피드백(최재용)

점심시간(12:00~12:50)

3교시(13:00~13:50) : 기사 등록방법 알아보기, 기자 윤리강령(최재용)

4교시(14:00~14:50) : 인터뷰 실습(김진선)

5교시(15:00~15:50) : 기사 만들기, 발표 및 개별 피드백(김진선)

6교시(16:00~16:50) : 칼럼 이렇게 써라, 칼럼 사례분석, 수료식(김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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