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게시판
프로야구 최근 이틀간 관중 수.
 Why?
 2011-04-14 08:04:22  |   조회: 564
첨부파일 : -

4월 12일

문학:5514명

사직:16886명

잠실:12580명

광주:6703명

4월 13일

문학:5528명

사직:17059명

잠실:14061명

광주:5783명

 

뭐 이렇습니다. 요즘 프로야구 관중 분위기를 보면 작년과 달리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죠.

작년과 같이 들뜬 분위기가 아니에요.

어떤 분이 KBO가 걱정하는게 이승엽이라고 하셨는데 이건 전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실제로 이승엽이 잘나갈 때 프로야구 관중은 죽을 쒔거든요. 이걸 경계하는거죠.

야구에 대한 미디어의 관심이 프로야구가 아닌 NPB의 이승엽. 거기다가 박찬호로 쏠려 버리면

X 되는 건 시간문제. 저 선수들이 부활하면 600만은 커녕 500만도 넘기기 힘듬. 언론이

안도와 주면 프로야구는 그걸로 끝이죠.

2011-04-14 08:04:22
115.93.44.6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