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애니 대표 콘텐츠 “치치핑핑”, 해외 24개국 수출계약 체결
K-애니 대표 콘텐츠 “치치핑핑”, 해외 24개국 수출계약 체결
  •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 승인 2022.08.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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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OTT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 시작, 글로벌 키즈앱과 계약 하는 등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
K-애니 대표 콘텐츠 '치치핑핑' (사진제공 : 아리모아)
K-애니 대표 콘텐츠 '치치핑핑' (사진제공 : 아리모아)

K-애니 대표 콘텐츠로서 국내에서 MBC 편성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치치핑핑’ TV시리즈가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과 함께 아프리카, 남미, 중동 22개국 방영계약을 체결한다. 
기존 수출국가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대만, 베트남,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등 총 33개국에 수출 배급되어 국내에서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로서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제방송교류재단이 주관하는 ‘애니메이션 해외방영지원 사업’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신시장 개척 및 애니메이션 한류 확대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치치핑핑”은 본 사업에 선정되어 아프리카, 남미, 중동의 22개국에서 하반기부터 국공영 방송사 및 플랫폼 사업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재외공관 및 한국문화원 등을 활용해서 현지에서의 홍보와 마켓팅도 함께 진행된다.      
“치치핑핑”은 MBC 시즌 4 방영과 함께 케이블TV 애니맥스, 재능TV, 대교어린이TV 등 에서 인기리에 서비스하고 있다. 이외에도 채널A, TV조선, IPTV 3사(SK, LG, KT), 홈초이스, 더키즈, 티빙, 웨이브, 네이버 쥬니버 등에서 인기리에 서비스하면서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론칭 1년만에 실버버튼을 획득한 “치치핑핑” 공식 유튜브 채널은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최근에는 구독자 21만과 누적조회수 2천7백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뽀로로, 핑크퐁을 포함한 전 세계 어린이 유튜브 채널 6,000여개 가운데 구독자 증가율 4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키즈 콘텐츠에서 K-애니의 대표주자로 해외에서 지속적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에도 해외시장에서의 러브콜은 계속된다. 2022년 상반기에 글로벌 OTT 아마존 프라임에서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글로벌 최대 키즈앱인  ‘Highbrow’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치치핑핑’ 아빠 아리모아 계영진 대표는 “‘치치핑핑’이 2022년을 기점으로 K-애니메이션의 대표 콘텐츠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안에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치치핑핑’을 배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모아는 부산을 대표하는 ICT기업으로 3D애니메이션 제작 기업이며, 특히 부산관광 발전과 홍보를 위해 ‘치치핑핑’은 부산관광공사 캐릭터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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