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출신 박복열 국민의힘 시의원 예비후보 “소상공인이 무너지고 있다. 이대로 안되"
소상공인 출신 박복열 국민의힘 시의원 예비후보 “소상공인이 무너지고 있다. 이대로 안되"
  •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 승인 2022.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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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생계 위협 받고 있는 소상공인 살려야, 현실성 있는 손실 보상 시급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 부산 서구 제2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박복열 충무동 새벽시장 상인회장은 미디어연합취재단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코로나19로 무너져가고 있는 소상공인의 현실을 직시하며  "가뜩이나 노령화 되면서 활기를 잃은 전통시장이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대변하기 위해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전통시장의 많은 소상공인들이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있고 이를 대변하고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서구청 등 관계 기관에 문의를 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된 답변을 못받고 있다."고 말하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령화 문제 해결로 시장 현대화 방안을 강조함과 동시에 재난지원금 실태에 대한 대책을 고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복열 국민의힘 시의원 예비후보는 전통시장 상인회장을 지내는 등 상인으로 삶을 살면서 "어느 정치인 못지않게 총체적으로 구민 전체를 바라봐야겠지만 무었보다 나역시도 상인이기에 소상공인들의 아픔을 달래수 있는 진정한 주민들의 일꾼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서구 제2선거구 , 박복열 시의원 예비후보 미디어연합취재단 인터뷰
서구 제2선거구 , 박복열 시의원 예비후보 미디어연합취재단 인터뷰 (사진제공=미디어연합취재단)

현재 서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자는 현역 최도석 시의원과 박찬훈 법무부 법교육 출장강사, 박복열 충무동 새벽시장 번영회 회장, 이용운 전 부산서구문화원 사무국장 등 국민의힘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치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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