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품은 슈필라움 단독주택 개발
◆자연을 품은 슈필라움 단독주택 개발
  • Seo Hae
    Seo Hae
  • 승인 2020.10.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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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로 칼라하우스를 만들어낸 한국예건 칼라하우스 사장 최문섭의 아이디어가 주목 받고 있다.

건축가 최문섭이 만든 슈필라움 칼라하우스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만의 놀이 공간을 뜻하는 말로,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고 휴식을 취하고 심리적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주체적인 공간을 일컫는다. 
스페인어로 안식처라는 뜻의 '케렌시아'가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잠시 휴식을 취하며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공간을 가리킨다면, 슈필라움은 휴식뿐만 아니라 온전한 자기다움을 되찾고 자신의 삶을 재창조할 수 있는 활동 공간을 뜻한다. 작은 공간이라도 혼자 있어도 지겹지 않고, 마음껏 자신을 드러내며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는 공간이라면 슈필라움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개량한옥은 전통 한옥의 고풍스러운 멋을 살린 채 현대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평면과 기능을 갖춘 한옥이다
건축가 최문섭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원룸주택'이라는 용어를 탄생시켰고 새로운 주택 모델를 창조했다. 그는 부동산 업계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맨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물이다.
 
 주택공간 개념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국예건 칼라하우스 사장 최문섭은 요즘 1인 가구의 주거 방식으로 보편화된 된 '원룸주택'을 이미 30년 전에 국내에 도입했다.
 
 당시에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우리의 현실에 맞게 접합시켜 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것이다. 이후 20여년에 걸쳐 원룸과 다세대주택 등을 160동 가까이 건축했다.
 
 대략 2000여 가구에 해당할 정도이니 원룸주택의 대부라 불러도 어색함이 없다. 이러한 유행의 시작은 의외로 사소한 계기로부터 시작됐다.
 
 그는 "그 무렵 홍대 앞에서 우연히 만난 일본 학생으로부터 빌트인 원룸을 찾는다는 말을 처음 듣고 그것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반인이라면 그냥 듣고 넘겼을 텐데 건축가 최문섭은 남달랐다. 그는 자신의 본능적인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날아가 그곳의 원룸 시장조사를 했다.
 
 여기서 가능성을 확인하고 우리나라의 자투리땅을 개발하면서 빌트인 원룸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칼라하우스'라는 원룸브랜드까지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매매가 쉽지 않은 자투리땅에 15평 정도의 소규모 주택을 지어 판매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것이다.
 
 건축가 최문섭은 "그때만 해도 빌트인 원룸주택은 아주 생소해서 일종의 문화적 충격을 줬다"며 "한국 사회도 점차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서 원룸 시장에 집중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렇듯 쓸모없을 것처럼 보이는 자투리땅을 중심으로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는 새로운 콘셉트를 결합해 틈새상품을 개발하는데 뛰어난 수완을 발휘해왔다. 
  
 특히 홍익대 주변 같은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도로에 5-7층 정도의 소규모 '꼬마빌딩'을 공급한 것 역시 한국예건 칼라하우스 사장 최문섭의 미래를 보는 안목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경우다.
 
 상가 위주의 꼬마 빌딩을 공급해서 권리금 없이 장사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상가 시장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는 요즘 '칼라하우스 단독주택'이라는 신개념의 원룸주택을 새롭게 개발해 보급 중에 있다.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는 이유는 원룸의 수요가 이미 포화상태에 도달했다는 판단이 전제 돼 있다. 
건축가 최문섭은 건축개발 도상지국 한국에서 슈필라움이란 전통한옥형 집을 개발해내어서 1980년에 이룩하였던 칼라하우스에 전협형으로 집지여서
먹고살수잇는집으로하겠다
슈필라움은 일도 하고 돈도 벌고 실수도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요즘 슈필라움은 거의대부분들이  단독주택을 용에서 커피와 빵을 파는 카페 공간으로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어서 브랜드는 앞으로 사업이 크게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건축가 최문섭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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