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세계문화회, 백운산을 국제적인 공원으로 만드는데 앞장서
영종세계문화회, 백운산을 국제적인 공원으로 만드는데 앞장서
  • 김광호 기자
    김광호 기자
  • 승인 2018.12.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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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제4회 백운산 축제’ 개최
▲ 제3회 백운산 축제(2016년)에서 김홍섭 전 중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제3회 백운산 축제(2016년)에서 김홍섭 전 중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영종세계문화회(회장 신현승)는 오는 21, 인천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4회 백운산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 시작되는 이날 행사는 각종 공연과 주민노래자랑을 곁들여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승 회장은 이번 4회 백운산 축제는 연말연시에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소박하면서도 알차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께서 많이 참석하여 격려도 해 주시고, 함께 축제를 즐기시기 바란다.”며 백운산에 열정을 쏟아온 그간의 경험을 털어 놓았다.

한편, 영종세계문화회는 2007년 영종문화회라는 이름으로 창립한 이래 영종의 대표적인 명산, 백운산을 지키고 국제적인 공원으로 가꾸는데 앞장서온 자발적 비영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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