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 추진
대전시,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 추진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8.09.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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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내 청년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 창업기업 10개 팀을 선정하고, 지난 7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10개 팀은 초·중기 맞춤형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팀당 최대 4,500만원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이 사업 선정된 ㈜블록오디세이 연창학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해 지원받은 자금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정품인증 솔루션 개선에 힘쓸 것'이라며 '이를 통해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페어립 이범준 대표는'이 사업을 통해 학교에 VR기반으로 한 영어단어 앱을 납품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R&D를 통해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기업경쟁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활용 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청년창업가들에게 성공 창업의 기틀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유망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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