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강사가 집필한 강사들의 길라잡이 ‘2019 강사 트렌드 코리아’ 10월 9일 출간예정
전문강사가 집필한 강사들의 길라잡이 ‘2019 강사 트렌드 코리아’ 10월 9일 출간예정
  • 한광일 기자
    한광일 기자
  • 승인 2018.07.20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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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누구나 할수있지만 강사는 누구나 할 수 없다
트렌드를 읽어라!

 

집필한 강사단 단체 기념사진
집필한 강사단 단체 기념사진

강사(講師)의 자격, 나는 깡사다 시시하긴 싫다

강연은 누구나 할수있지만 강사는 누구나 할 수 없다. 준비없이 소흘히 한다면 그 강연과 강사는 생명이 오래 못갈 것이다. 그럼 강사란 어떤 존재인가?

국어사전에서 '스승'은 자기를 가르쳐 인도하는 사람을, '선생'은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강사(講師)는 학교나 학원에서 강의를 하는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한문으로 강()은 외우다, 배우다, 익히다, 연구하다 라는 의미와 사()는 스승사로 설명되어 있다.

최근에는 강사라는 단어가 직업이상의 의미와 수준으로 더 명성이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본인도 대학교의 전임교수를 사임하고 강사가 되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현직을 그만두고 강사로 전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요즈음에는 인강사, 명강사, 스타강사, 인기강사, 국민강사 등은 다 전문적이고 선생, 교사, 교수의 수준을 뛰어넘는 수식어로 사용되고 있다.

강사는 메시지가 살아있고 감동을 주지 않으면 강단에서 살아남기가 힘들어진다. 일방적인 전달식의 강연은 안된다.

강사는 뜨겁고 신나는 열광과 열정의 주인공이자 조연자, 제작자, 판매자, 치료자, 비평가, 지식과 지혜가 넘치고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심장의 강사! 그런 강사가 장수한다. 강사는 참가자들의 행복과 성공, 그리고 건강이 넘치도록 세일링하는 선장이 되어야 한다.

힐링(치유)도 필요하지만 힐링에서 다시 세일링(항해, 도전)하도록 자극과 동기부여를 하는 변화매개인이 되어야 한다.

오래 남는 강연이 되기 위해서는 재미있고, 교훈적, 감동적, 체험적, 소통적, 혁신적이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강사가 모델링이 되어 먼저 비우고 즐기고 미쳐야 한다.

강사는 강단에서 카리스마, 포스, , 플라시보, 긍정의 힘이 넘쳐야 하고 강연은 살아서 꿈틀거려야 한다. 지식과 지혜, 삶의 체험, 실패와 성공, 좌절과 희망, 고통과 행복 등 모든 것을 깨닫게 하고 극적인 연출도 필요하다. 강연에 열정과 연기를 입히면 훨씬 감동적이다.

강연은 종합예술이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은 길다. 우리는 융합예술인이다. 희노애락의 체험이 없는 강사는 시시하며 오래 못간다.

누구나 굴곡진 삶이 있을 것이다. 단점이, 실패가, 불행이, 아픔이, 핸디캡이 강연장에서 더 실감나고 역동적이다. 즉 살아있는 실패경험담이 최고의 사례가 된다는 것이다. 비바람이 몰아칠수록 선장은 강해진다. 바람이 거셀수록 연은 높이 난다. 상처없는 진주가 없다. 인생의 모든 것이 강연자료이다.

집필한 강사단 단체 기념사진
집필한 강사단 단체 기념사진

본 책은 12개 분야의 전문강사들의 강연내용으로 사전에 설문조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강사들의 길라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기획 한상형 사장, 준비 정헌희 본부장, 김장욱 본부장, 사진 권순섭 작가, 본 한광일 강사는 본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박종하 강사는 창의성 강의에 관한 트렌드에서는 하루 8시간은 무조건 워딩하라,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나중에 고치면 된다, 무조건 의식의 흐름으로 써라, 한 사람의 아이디어를 훔치면 표절이나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를 훔치면 그것은 좋은 연구가 된다며 창의성에 관한 워딩과 아이디어융합을 주장하고,

김효석 강사의 스피치와 4차산업혁명에서는 상담, 토론, 발표, 회의, 협상, 설득 등 소통에 필요한 스피치 기술을 기술하였는데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인간 세치 혀끝이 백만군사보다 강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의 선택과 기술이 성공을 좌우하기도 하며,

유재천 강사의 한번 사는 인생 셀프를 만족시키는 디테일한 자기경영에서는 트렌드와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이 가진 자원과 기회를 활용하여 자신을 경영(Management)하며 성장하는 것.

이수미 강사의 자기주도학습에서는 문제해결을 위해 계획과 평가까지 실행이 중요하다. 자기주도학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강사가 적용시킬수 있는 최소한의 자기주도학습 성공공식은 단순화한 실행으로 성과를 내는 것,

이용섭 강사의 노후준비, 은퇴설계에서는 앞으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다. 노후준비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사회문제로서 사회안정적인 발전을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노후준비와 관련한 교육서비스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김은아 강사의 ‘NCS기반 채용의 강의 포맷 최신 트렌드 분석에서는 2018년도 취업준비생들은 공기업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34.4%)’을 꼽았는데 향후 NCS기반 채용이 취업 트렌드를 이끌 것,

김효석 강사의 세일즈와 영업은 다르다에서는 영업의 최신 트렌드로 스마트영업, 플라세보 소비, 의 영업 컨설팅을 설명하였고 특히 한국인이 유독 영업을 어려워하면서 직접 판매 시장이 커지는데 영업은 주체성을 강화 시킨다, 최고의 영업인은 최고의 영업강사,

윤영돈 강사의 글쓰기란에서는 강사는 죽은 강의가 아니라 살아있는 강의를 해야 한다. 즉흥적으로 하지말고 강사에게 글쓰기는 바로 살아있는 강의를 하는데 큰 도움, 청중에게 얼마나 설득력 있게 강의 주제를 전달하느냐가 그 강사의 경쟁력을 의미,

이승진 강사의 유튜브란에서는 데이터폭발시대, 디지털미디어 시대, 초연결의 시대로 유튜브의 중요성, 활용성, 기능성, 향후 전망까지 잘 설명하고 있으며 유튜브 세계의 다음 고객은 실버 세대이기에 이들의 건강과 노후로 해당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시도들이 이루어져야,

장한별 강사의 ‘CS에서는 CS의 본질은 문제 해결력, 4차 산업 혁명과 스몰 픽쳐(Small Picture), CS도 골든타임이 있다등으로 설명하며 진실의 순간이라 불리는 MOT는 고객이 우리 기업을 이용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요구나 욕구를 분석해 대응해야,

정진수 강사의 SNS에서는 기업에서도 중요성강조, 동영상을 넘어 라이브방송으로, 인강에서 유튜버로, 나이별로 분석, 4차 산업혁명의 시대속에서 모바일커머스가 증가하고, 핀테크가 성장하고, 스마트폰이 발달로 온라인 쇼핑이 오픈마켓소셜커머스SNS 기반 쇼핑으로 진화,

최재용 강사의 4차산업혁명에서는 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위가 인공지능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해주는 것, 특히 4차산업혁명시대에 미래일자리 변화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므로 국민들을 교육하고 계몽할 강사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

위와같이 최신 2019 트렌드의 각 분야 강사들의 요약을 살펴보았다. 강사는 늘 변화와 혁신적이어야 한다.

집필한 강사단 단체 기념사진
집필한 강사단 단체 기념사진

강사는 늘 앞서 워딩, 코딩, 트렌딩, 콘텐츠를 마케팅, 브랜딩할수 있는 수준과 함께 융합적 태도와 인문학적인 사고도 필요하다.

인문학이란 내가 아는 것, 깨닫는 것, 비우는 것,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상호간 좋은 부분을 존중하고 배우는 것이다. 인문학은 사람을 치료하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관심과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다.

인문학의 범위는 국가와 개인마다 정의가 다르다. 최근에는 예술, 문학, 역사, 철학, 언어 외에도 경제, 사회변화까지도 포함하고 있다.

언어는 소통의 도구로 중요한 부분인데 문명의 발달로 SNS는 가장 빠른 속도로 소통의 도구로 쓰이고 있는데 핸드폰, 컴퓨터, 인터넷, 카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라인, 블로그 등이다.

인문학은 자연과학과는 대립부분에 있지만 결국 맞물려 간다. 스티브잡스는 가슴을 울리는 결과는 인문학과 결합된 기술임을 믿는다라고 인문학의 가치를 멋지게 표현하였다.

인문학은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 인간이 알고 깨닫고 실천하는 모든 습관, 태도, 문화, 창조, 전승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인문학은 범위나 정답을 특정하기 보다는 나와 너의 생각을 존중하고 상호간 가치를 융합하고 소통하는 것이며 올바른 개인과 시대의 정신을 배우고 실천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정신과 마음, 힘 즉 지덕체를 융합할수 있는 건강한 심신이 필요하다. 인문학의 가치는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적, 교훈적이어야 한다.

인문학의 목표는 행복한 성공과 건강한 사회와 시민들이다. 동양의 한방 허준의사는 우리가 아플땐 첫 번째 약을 사용해보고 안들면 두 번째 침을 맞아보고 안들면 뜸을 뜨라고 했다.

서양의 양방 히포크라테스는 우리가 아플땐 첫 번째 약을 사용해보고 안들면 칼을 사용해보고 안들면 세 번째 불을 사용하라고 했다. 자세히 보면 순서가 같다. 진리는 하나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지식과 지혜는 동일하다. 그 이유는 사용해본 경험이기 때문이다.

예수, 공자, 부처, 그리고생각을 다르게 하라는 스티브잡스, 세계 최고의 부자 빌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모두 다 대학출신이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이 존경한다.

모두 이들의 공통점은? 다 외국사람이다. 모두 한우물을 판 몰입의 대가이다. 자기 일은 즐기는 사람들이다.

2018년 7월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스마트폰 활용도가 세계 1위이다. 이제 SNS 인문학시대, 소통을 잘하는 리더나 강사가 존경받는 시대다. 인문학이란 올바른 시대정신을 실천하도록 가르쳐주는 학문이며 이에 강사는 시대를 앞서 이끌어 가는 정신지도자다.

 

나는 강사가 아니다 깡사다

강사는 강사료만 받지만 깡사는 참가자의 환호성과 기립박수를 받는다

강사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그리고 질러라 피워라 울어라 웃어라 나눠라 주어라 내것이 아니니.... 다 가져가라

지치면 진다 미치면 이긴다 걱정하면 진다 설레면 이긴다 피하면 진다 즐기면 이긴다

필사즉생으로 하자! 포기를 포기하라 좌절을 좌절하라

생긴대로 사는 것은 체념이다 열심히 사는 것은 집념이다 희망을 피워라 성공을 성공시켜라

너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깡사다

 

강사의 태도

강연의 목적은 강연을 통한 학습으로 개인과 집단의 목표와 목적달성, 자기인식, 자기계발, 구성원간의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하도록 하는데 있다. 이러한 개인과 집단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전조사와 트렌드에 따라 치밀하게 계획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프로그램은 계획하고 의도된 목적과 목표를 성취하도록 돕기 위하여 사용되는 구체적인 변화의 매개체라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기획, 계획, 강사, 목적, 목표, 일정, 장소, 내용, 기자재, 평가 등의 개념을 내포하고 있으며 실천적인 의미를 갖게된다.

강연을 작성하려면 참가자의 욕구와 흥미에 대한 사전 정보 파악, 개인과 집단모임의 목적과 목표에 따라 작성, 참가자의 연령, 지역사회의 문화적인 배경, 경제적 수준, 참가자의 자발적 선택의 기회가 보장, 장소, 시간, 대형 등의 환경여건과 대상자의 수준에 따라 작성, 상호역동, 융통성의 보장, 참가자의 단계적 적응고려 등이 필요하다.

강사는 뚜렷한 교육의 목적의식, 탁월한 감각과 순발력, 긍정적인 사고와 미래관, 원만한 성격, 합리적이고 객관적 사고, 시사상식의 응용력, 소수의 의견도 경청, 심신의 건전함과 건강함, 지도력을 분산시키려는 노력, 참가자들의 흥미와 욕구 측정, 책임감과 성실, 겸손과 예절, 통찰력과 결단력이 필요하다.

또한 조직력, 자원동원력, 섭외력, 세밀한 기획 및 연출력, 광고 준비와 효과적 홍보전략, 응급처치방법 숙지, 응용력과 융통성, 창의력, 결과에 대한 분석 및 평가, 자료수집 연구, 각 연령기와 대상의 인간발달과 심리 이해, 위기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리고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과 기능 숙지, 유머, 퀴즈, 스팟게임, 유행어, 트렌트 활용, SNS 활용, 담당자와에게 모임의 목적과 강연방향을 재차 확인, 강연할 기관 사전조사(신문기사, 인터넷, 홈페이지, 담당자 전화 등), 두발단정, 복장단정, 멋지게, 세련되게, 에티켓 준수, 스피치의 기술 등이 필요하다.

 

즐기는 강사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된 애플사의 스티브잡스는 성공의 비결은 다르게 생각했다라고 강조한다. 즉 남과 다르게 창조적인 사고를 했다는 것, 즉 고정관념을 깻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기존의 틀과 사고를 깰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도 고정관념이기에 이것을 깨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스타크래프트를 창안한 빌로퍼는 창조는 미침이다라고 했는데, 자기가 하는 일에 즐겁게 몰입하는 사람들, 고정관념을 잘 깨고 자기 일에 철저히 미친 사람들은 스트레스에 빠질 시간도 없고, 설령 스트레스가 온다 해도 잘 극복하고야 만다.

즐겁게 일에 몰입하면 스트레스를 잊고 산다. 웨렌 버핏은 열정에 따르라고 한다. 즉 열심히 정성을 다하여 자기가 하는 일에 미치고 몰입하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남보다 앞서야 하고 인정받아야 한다는 욕심이 최대 원인이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가장 똑똑한 뇌는 현재 만족하고 있는 뇌라고 한다. 과욕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사는 것이 스트레스 관리에 최선의 방법이다.

넌센스 퀴즈인데 맞춰 보세요. 세종대왕의 성은 무엇일까? 이씨, 남자, 세씨, 세종, 경복궁, 돈 아니다. 바로 납씨다 세종대왕 납~씨오.

나는 사과를 참좋아 한다. 먹으려고 했는데 쥐가 먼저 파먹었다. 그럼 이 사과의 이름은 뭘까? 쥐사과, 애플, 쥐가 파먹은 사과, 아니다 파~인애플이다.

최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뭘까? 성경책이다, 다음은 공책이다. 다음은 주책이고, 다음은 페이스북이고, 다음은 쪽팔려, 다음은 노트북이다. 물론 농담이고 최근 10년간 전 세계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며 독자에게 사랑받은 책이 있다. 바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책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몇년전 한국을 찾았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가장 똑똑한 사람과 가장 똑똑한 뇌는 Now Here”

현재 지금 이 순간을 피하지 않고 즐길 때, 결국 즐기는 사람이 똑똑한 거라는 얘기다.

“Now Here.”

지금 이 순간을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즉 맞짱 뜨는 사람이 가장 똑똑하다는 말이다. 곧 출간될 이 책에서 트렌드와 지혜를 만나 맞짱뜨기를 바란다.

명사특강 한광일 강사 강연중
명사특강 한광일 강사 강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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