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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개척교회인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를 고소한 하00씨, 그리고 반대 증인인 그의 아들 신영섭씨의 [사실확인서]
 불의타파!
 2022-05-31 13:41:50  |   조회: 71
첨부파일 : -

 

[사실확인서]

 

성 명 : 신 영 섭

 

주민번호 : 851120-*******

 

전화번호 : 010 7642 - ****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롯데캐슬에코2단지

 

저는 4복음교회 박경호목사를 고소한 어머니 하00의 큰아들이며 동시에 고소자 신00의 형입니다. 저는 이 사건을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목격자인 동시에 증언자이기에 아래의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합니다.

2022. 5. 18.

성 명 : 신 영 섭

 

<목 차>

1. “신은혜전도사에게 두 자녀가 있는데 그들이 이복형제인 것을 속이고 그의 딸 정누리성도와 내 아들 신영섭성도를 결혼시켰다.”라고 하00씨가 주장합니다.

2. “교회가 나의 이혼을 조장하였다.”라고 하00씨가 자신의 이혼을 교회에 책임 전가합니다.

3. “환상과 계시를 빙자하여 돈을 뜯었다.”라는 거짓된 내용을 하00씨가 제보하여 오명옥기자가 월간 종교와 진리잡지에 게재합니다.

4. 그들은 무자격으로 교회를 운영하면서 자칭 목사라 한다.”고 합니다.

5. 그러나 제가 현장에서 본 박경호목사님은 이렇습니다.

6. 다음은 변호사 사무실에서 제게 주신 질문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7. 그러므로 박경호목사님과 신은혜전도사님은 무죄입니다.

 

<상세 내용>

1. “신은혜전도사에게 두 자녀가 있는데 그들이 이복형제인 것을 속이고 그의 딸 정누리성도와 내 아들 신영섭성도를 결혼시켰다.”라고 하00씨가 주장합니다.

 

어머니(00)께서 교회를 그만두신 뒤, 저와의 첫 통화에서 하신 말입니다. 전 교인 이숙자씨가 했던 말로써, 그대로 어머니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함께 2년 동안 제가 운전하는 차량으로 교회를 다니면서, 우리는 서로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와이프에게 이복형제가 있는지, 성격이 어떻고, 배경이 어떻고, 서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복형제가 있다고 주장을 한다는 것은 조작된 픽션입니다. 어머니(00)에게 주장을 심어준 그 사람들(교회이탈자)의 말 그대로 어머니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쯤 교회를 고소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 눈여겨볼 점은, 어머니의 교회이탈 3개월 전부터 동생(00)이 누군가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것을 알았고, 누군가는 앞서 교회이탈자들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가 바로, 어머니의 말에 있습니다. 교회이탈자들의 말 그대로, 어머니 교회이탈 3일 후 첫 통화에서 그들의 말을 똑같이 하신 것입니다. 이는 단순 이탈이 아니라, 외력에 의해 발생했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계획성도 돋보이는데, 동생(00)은 이탈 3개월 전부터 저와 교제를 하지 않았고, 어머니도 이탈 1개월 전부터 저와 교제를 갖지 않으셨습니다. 이탈 후, 교회이탈자들과 동일한 주장을 하신 지, 약 한 달 후 교회 고소 발생, 그리고 약 2주 후 이혼 소송 발생이라는 것입니다. 계획된 시간표에 의한 것처럼 모든 일들이 착착 진행돼 가기 시작했습니다.

 

 

 

2. “교회가 나의 이혼을 조장하였다.”라고 하00씨가 자신의 이혼을 교회에 책임 전가합니다.

a. 교회는 화목을 유도하였습니다.

 

1) 어머니와 동생의 8년간 원수지간 화해.

 

8년간 서로 보지 않았던, 동생(00)과 어머니(00)의 화해를 만들어내어 지금 현재 둘이 같이 지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2) 아버지와 어머니의 화해 유도.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는 30년간 거의 매일 싸우셨습니다. 아버지는 당시 일본에 계셨는데, 교회에서는 두 분의 화해를 위해 금액(300만 원 / 3차례)도 지원해 주면서 일본으로 어머니를 다녀오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3) 아버지를 버린 신00의 회개 유도.

 

00은 어머니(00) 집으로 이사 오면서 당시 용인의 아버지를 고소하는 패륜을 저질렀습니다. 8년간 병수발한 아버지와 할머니를 버리고, 고소까지 한 신00이 회개하고 고소를 취하하도록 종용한 것은 교회입니다.

 

4) (신영섭)을 고소한 신00 회개 유도.

 

돌발적 분노 표출로 면허 없이 차량 운전을 시도하는 신00을 말리고 제지하는 과정에서 저(신영섭)가 주먹이 나갔고, 00은 저를 고소하였습니다. 그런 우리 형제가 화해하고, 고소 취하되도록 종용한 것은 교회였습니다.

 

b. 교회이탈자들이 오히려 이혼을 조장한 것입니다.

 

1) (신영섭)와 와이프 이혼 조장.

 

저와 결혼관계인 정누리(와이프)를 불륜관계에서 나온 자식으로 매도(이숙자 및 그 동조자들)하여 어머니(00)로 하여금 저의 이혼을 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2) 아버지와 어머니(00)의 이혼 성사.

 

30년간 아무리 싸우고, 자살 시도하고, 별거하고, 힘들었어도, 이혼을 한 적도, 시도를 한 적도 없던 두 분을 결국 이혼시킨 것은 그 사람들입니다. 이혼 과정에서 소요된 수많은 자료취집들과 법적인 공방, 그리고 지식적이면서도 전문적인 법률 자문, 지원 등 근 2년간의 이혼 소송을 완성시킨 능력은, 어머니의 것도, 00의 것도 아닙니다. 증인은 아버지와 저입니다.

 

증거가

첫째, 30년을 같이 살면서 어머니와 동생이 그럴 마음이 없다는 것을 제가 안다는 것.

둘째, 교회와 관계없는 아버지께서 이혼소송 내내 누군가 어머니(00)과 신00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셋째, 이혼 소송 내내 들어간 비용과 그 비용을 감내하도록 설득한 누군가가 반드시 존재해야 이혼 소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00)은 결코 그런 일로 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혼을 안 하면 안 했지 막대한 비용을 들이면서 패소하면 되찾을 수 없을 몇천만원(실제로 6천만 원 정도소요) 단위의 불안정한 투자를 하신 적이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절대 불가능합니다.

 

 

3. “환상과 계시를 빙자하여 돈을 뜯었다.”라는 거짓된 내용을 하00씨가 제보하여 오명옥기자가 월간 종교와 진리잡지에 게재합니다.

 

돈을 뜯으려면 남에게 뜯어야 합니다. 우리는 친인척지간입니다. 목사님(박경호)이 교회의 수장이시고, 전도사님(신은혜)이 저(신영섭)의 장모님입니다. 며느리는 전도사님의 자녀입니다. 이렇게 서로 연결되어있으며, 같은 배를 타고 있는데, 인간적인 관계로도 금전을 편취 할 이유가 있을 수가 있습니까? 또한, 당시 교회는 헌금의 풍족함과 재정적 여력이 든든한 관계로 한끼 식사에도 수십만 원을, 구제비로 성도들에게 지출할 만큼 충분한 재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재원지출 내역을 보면, 운행 차량들 구입, 개인 구제비, 퀴즈 명목 당첨 구제비, 식사 구제비 등등 한 번에 수십에서 수백만 원이 단순 구제 명목으로 지출이 되는 상태였습니다.

 

예를 들면, (신영섭) 같은 경우 차량(스타렉스 구형, 스타렉스 신형, 투싼 구형 등)을 지원받았고, 매주 마다 10만 원 상당의 구제비가 따로 지급되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전도에 필요한 출판 등 교회는 전도와 구제에 거의 모든 자금을 쏟고 있었습니다. 피고인들이 편취를 목적으로 환상과 계시를 빙자, 금품을 갈취하였다면, 그 대상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피고인들이 편취를 목적으로 환상과 계시를 빙자, 금품을 갈취하였다면, 무엇하러 수십에서 수백만 원의 구제와 지원을 매 주마다 지출하고, 차량지원과 그밖에 결혼이나 행사에 필요한 의복, 행사비 지출 등 막대한 자금을 들여 성도들을 지원합니까? 피고인들이 편취를 목적으로 환상과 계시를 빙자, 금품을 갈취하였다면, 금품제공원들이 되는 성도들에게 계속 자금을 확보해 오도록 금품을 위한 강요나 아부나 교회 잔류를 종용해야 했지 않습니까? 피고인들이 편취를 목적으로 환상과 계시를 빙자, 금품을 갈취하였다면, 무엇하러 고소거리가 되고,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도 있는 이와 같은 환상과 계시를 굳이 고수하며 오늘날까지 이 고생을 자처하겠습니까?

 

피고인들이 편취를 목적으로 환상과 계시를 빙자, 금품을 갈취하였다면, 다른 대형교회들과 같이 교회 부흥이나 양적 성장에 매진하면서, 성도들에게 좋은소리 들려주며 비위를 맞추지 죄나 잘못을 지적하겠습니까? 피고인들이 편취를 목적으로 환상과 계시를 빙자, 금품을 갈취하였다면, 그 재정으로 기관이나 사설업체를 동원하여 그 고소비방전에서 맞서면 될 일이지, 가만히 이렇게 당하고 있은 지가 4년이 되어가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성경을 읽고 교회 출석하는 것에만 국한된다고 누가 정하였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환상과 계시를 배제하고, 기적도 이적도 부인하고, 종이에 기록된 역사여야만 한다고 누가 주장합니까?

 

우리는 기독교인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살아계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분명히 계시고, 환상과 계시로 보여주시는데, 믿지 않는 사람은 안 믿으면 되는 것인데, 공격거리로 삼아 이렇게 법정투쟁을 하도록까지 공격을 일삼은 것이 과연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이겠습니까? 끝으로, 그 편취한 돈으로 사역자들은 왜 호사를 못 누리고, 피곤과 수면부족에 시달리면서 매일 같이 수도승들처럼 살아갑니까? 왜 다 나눠주어 버리고, 다시 빈털터리가 됩니까? 모함도 이런 모함이 없습니다.

 

 

 

4. 그들은 무자격으로 교회를 운영하면서 자칭 목사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불륜 간통 뇌물 횡령 사기 폭행 등을 행하면서도, 신학대학교 졸업장과 목사증만 있으면 누구든 목회할 수 있는 자격증 만능시대입니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지는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박경호목사님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대학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신 수재입니다.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에서 핵심업무를 감당하였을 뿐 아니라, 동물병원을 전문적으로 운영했던 건실한 사업가입니다. 또한, 2019년부터 2021년 동안 사이버로 신학을 공부하여 202238일에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박경호목사님은 대한민국을 빛낸 “2021 한국최고인물대상에서 목회자 부문으로 상을 받은 유능한 엘리트입니다. “한국최고인물대상2021년 팬더믹의 세계 속에서 각 분야의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사회발전에 지대한 공적을 남긴 분들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입니다. 박경호목사님은 무자격이라, 자칭 목사라 폄하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건실하고 월등하며, 엘리트요, 국가에 꼭 필요한 중산층의 표본으로서, 목사증과 서울대학교 및 대학원 졸업장, 대기업 제약회사에 다녔던 스펙과 병원운영 등의 전문성 등 내세우고자 하면 끝이 없을 학력과 약력, 그리고 인재풀을 자랑하는데, 목회자의 신앙 양심상 드러내거나 내세우지 않고 조용히 있었다는 약점을 악용, 이렇게 비열하게 물어뜯는 행태는 야비한 하류 인생들이나 하는 짓들입니다. 원하면 얼마든지 행정상 서류상의 학력을 공개하거나 기재, 모든 스펙과 상세 이력 사항들을 공개할 수 있는 충분한 조건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박경호목사님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을 단행본 총 11권을 출판하였으며,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를 20226월에 출판할 예정으로써, 그 원어 번역 및 그 강해 등 그 성과와 업적들은 가히 저들이 말하는 바처럼 쉽게 폄하하거나 흔들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에, 무분별한 비난과 악의적인 폄훼는 자기들 얼굴에 침 뱉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5. 그러나 제가 현장에서 본 박경호목사님은 이렇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닌 교회를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결교,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뵈레아, ubf, 독립교단 2, 기억못하는 몇몇 곳 등입니다. 목사님들은 각종 분야에서 다양한 학문들을 습득하시고, 혹은 대학 졸업장을, 혹은 수여된 상장을 내세우며, 성경 가르침의 권위와 그 지위의 정당성을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으시곤 하였습니다. 바쁜 해외 일정으로부터, 각종 행사와 기념, 그리고 교회 직무의 사역까지, 못하시는 게 없으신 목사님들이신데, 제가 지금 뵙는 박경호목사님은 이분들과 조금 많이 다릅니다.

 

박경호목사님은 1365일 쉬지 않습니다. 매일 웁니다. 돈에도 관심 없습니다. 교회를 크게 키우는 것도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기도 원치 않습니다. 어디 놀러 다니지도 취미 생활을 하지도 무언가를 모으거나 불리거나 아무것도 관심 없습니다. 오직, 기도, 말씀, 전도 이것만 하십니다. 그게 1, 2, 3, 5, 6년 지금까지 계속 그랬습니다. 제가 목사님 교회 출석한 연수입니다. 쉬는 날이나 공휴일에는 7시간 기도회를 하십니다. 이런 분께 하나님에 대해, 신앙에 대해, 그분의 음성과 뜻에 대해 듣게 되면, 밖에 다른 목회자 분들로부터와는 전혀 다른 대답을 듣게 됩니다. 거기에는 아부나 의도적인 위로의 작위적인 언어들은 없습니다. 인간에 대한 모든 기대와 사람으로부터 오는 모든 유익과 이익을 포기한 채, 이야기해주시는 그 내용들을 듣게 되면, 밖에서 듣고 보고 경험하던 그런 류의 달콤함이나 가벼움보다는 오히려 말갛게 발가벗겨져 숨은 것과 감추인 것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괴로움과 당혹스러움, 그리고 심지어 절망감까지 맛보게 됩니다. 내가 아는 내 속 이야기를 끄집어냄과 동시에 나도 몰랐던 더 깊은 내 속 이야기까지 듣게 되기 때문에, 결코 기분 좋은 경험을 하게 되진 않습니다. 내 피부를 벗겨 살을 파고 들어가면 피와 비린내와 역한 냄새가 나듯이, 내 장기의 폐부를 열어 깊은 곳을 살펴보노라면 똥과 오물이 보이게 되듯이, 내 마음의 입구부터 나열되는 모든 것들은 죄와 관련 없는 것이 거의 없으며,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 농도와 당혹스러움이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치 커져가며 한낱 인생의 한없는 가벼움과 죄스러움을 충만히 경험하게 됩니다. 내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게 된다는 것은 정말 수치스러운 것이며, 때론 역겹기까지 합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직군 중 외상치료직무가 있습니다. 하는 일은 많고, 온갖 흉한 꼴을 보는데, 알아주는 이는 적든지 없고, 봉급도 타부서 과에 비하면 나을게 없는데다가, 잘못되면 책임도 덤탱이 써야하는 그런 곳 말입니다. 그래도 육적인 일은 세상에서 인정이라도 해주기 때문에 이렇다 할 비벼볼 곳이라도 있겠다 하겠습니다. 이 영적인 일들은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고, 누구도 알 수도 없으며, 알기를 원치도 않기 때문에 받는 자나 하는 자나 서로 유쾌하다 할 경우가 많지가 않습니다. 그렇기에 박경호목사님 입에서 나는 고통받는 것이 좋고, 성공하거나 잘되는 것이 두렵기에 항상 경계하며,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으려 날마다 힘쓰고 애쓰며, 구원이라는 절대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는 고백을 나는 자주 들어왔습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세상에서도 유별나게 취급받으며, 세상 사람들도 좋게 보지 않을 진데, 종교라는 영역에 들어오면 이단 취급 공격하고, 어떻게서든 몰아내려 들기 때문에, 스스로 잘 드러내려 들지도 않았습니다.

 

세상과 이별하고 세상이 주는 즐거움을 포기한 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만으로 살려는 사람에게 나오는 모든 말씀들과 내용들은 일반인들에게는 버거운 것이 되었나 봅니다.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람들은 거짓말을 보태면서 어떻게해서든 부수어내려고 애썼나 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는 틀려서 공격받는 것이 아니라, 다르기 때문이며, 엄밀히 말해서는 그와 같은 사람이 우리 인류 중에 얼마만이라도 존재해 주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유익이라는 것입니다. 정말로, 돈을 원하며

2022-05-31 1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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