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수혜 다음 타자 ‘양주’가 뜬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주목
GTX 수혜 다음 타자 ‘양주’가 뜬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주목
  • 유혜선
    유혜선
  • 승인 2024.04.29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3월 말, GTX-A노선이 부분 개통되면서 경기 화성 동탄 일대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인 가운데, 다음 수혜지가 될 노선 예정 지역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GTX 개통 기대감으로 동탄의 아파트값이 개통이 완료되자 신고가를 쓰는 등 급등하고 있다. 실제로 화성시 동탄신도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의 전용면적 102㎡ 경우 올해 2월 22억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썼다. 이 아파트의 가격은 개통으로 다가올수록 꾸준히 올라 개통을 1년 앞둔 지난해 3월에는 16억 3,000만원에 거래됐고 개통을 7개월 앞둔 지난해 6월에는 18억원에 거래됐다. 개통이 다가올수록 GTX 호재에 뚜렷히 반응한 것이다.

GTX는 경기 외곽에서 서울로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키기 때문에 집값에도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실제 GTX-A를 타고 수서에서 동탄까지 가는 데 약 20분이 소요돼 기존 버스나 승용차를 이용하는 시간보다 대폭 단축됐다.

전문가들은 동탄에 이어 다음 GTX노선 예정지 중 대표 수혜 지역으로 양주를 꼽고 있다. 경기 북부에 위치한 양주시는 동탄과 마찬가지로 인구가 계속 늘고 있으며 GTX를 통해 서울 및 강남으로 이동하는 출퇴근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 양주시는 지난 1년간 인구가 경기도에서 화성시에 이어 2번째로 많이 늘었고, 옥정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주거지 개발, 테크노밸리 등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는 자족도시로, 동탄과 평행이론을 이루고 있는 점이 많다.

양주시를 지날 GTX-C노선은 아직 착공단계여서 부동산 시장이 잠잠한 상황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GTX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GTX-C노선의 수혜단지로 관심이 집중된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옥정지구 B5~B10블록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전용면적 84㎡, 총 809세대, 대지면적 약 5만여 평의 대규모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이 단지는 최근 어려운 양주시 부동산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주택임에도 다목적체육관, 프라이빗스위밍풀, 공유오피스, 어린이스포츠교실, 기구 필라테스, 골프클럽, 피트니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마련했다.

독바위공원, 선돌공원, 옥정 생태숲공원에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여건을 기대할 수 있으며, 초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안심학군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 중심상업시설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다양한 식당과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어 문화 및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고,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단지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 5%를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하며, 중도금(50%)안심 확정금리(4.5%)를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대에 있다.

후원하기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