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윤광희 칼럼] 마스크는 인간의 생명권 위협
[한의학 윤광희 칼럼] 마스크는 인간의 생명권 위협
  • 윤광희 칼럼니스트
    윤광희 칼럼니스트
  • 승인 2022.08.18 16:37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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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체는 호흡을 해야만 생명이 유지 됩니다. 마스크는 원활한 호흡을 방해 합니다. 원활한 호흡을 방해하는 마스크는 생명체의 생명 유지에 해가 되는 물건입니다. 마스크는 사람의 생명권을 침범하는 존재입니다. 이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우리는 강요를 받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이후 두통과 비염 그리고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아이들을 진료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 산소흡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심폐기능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산소가 부족하면 심장은 더 빨리 뛰어야 합니다. 심박수가 증가가 되면 사람은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심폐기능이 저하 되면 몸의 모든 장기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산소가 있어야만 유지되던 몸의 많은 기능들에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심폐기능이 저하되면 비염도 심해지고 없던 두통도 생기고 있던 두통은 더 심해 집니다. 더욱이 심장기능이 저하되면 성장기 아이들의 성장에도 문제를 야기 할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술집에서 서너 시간 마스크를 벗고, 먹고 마시면서 떠들고 이야기를 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식당과 술집을 나와서 집에 가기 위해 다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버스와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을 겁니다. 

이제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이 감염을 예방해 준다는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바이러스라 불리는 존재를 마스크가 막아 줄수 없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감염을 예방해 준다는 근거도 없고 폐해만 심한 마스크 착용은 더 이상 유지 되면 안됩니다. 

마스크는 인간의 생명권 위협하고, 인간이 본인의 의사를 발언할 수 있는 자유를 억압하고, 성장기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성장을 방해하는 물건입니다. 마스크에서 자유로운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칼럼니스트 소개 

윤광희 한의사

학생학부모인권연대 의료자문위원회 의료자문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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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2022-08-26 07:30:08 (221.139.***.***)
전세계에는 2년동안 마스크와 거리두기 방역 백신접종 없는데다가 완전히 강제 해제 및 철폐시켜 잘 살고 있고
스웨덴은 2년동안 한국처럼 마스크 없이 잘 살고 있고,
북한은 8.13 토요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거리두기 해제하여 일상으로 잘 돌아가고 있고,
태국은 10월에 엔데믹 선언하고 있고,
싱가폴은 29일부터 마스크 전면해제한다고 발표하여 모두 다 선진국답게 잘 살고 있는데,
대한민국만 전세계에서 해보지도 않고 제대로 보지도 않은 대깨들이 계속 변명과 핑계로 마스크 쓰라고 지키자고 개소리하니까 대한민국만 지구상에 이미 랭킹 1위 꼴지에다가 꼴통나라가 되는거야.
지금이라도 당장 전세계처럼 실외 50인이상 경기장 집회 공연장 마스크 해제와 실내 마스크 전부 다 해제 철폐해 자유롭게 가자! 3개월째다
최고~ 2022-08-26 01:31:54 (125.181.***.***)
최고예요~!! 감사합니다!!!
박지예 2022-08-20 12:22:41 (34.218.***.***)
이 나라 의사들은 다 죽었나? 돈에 눈멀어 진실에 눈감는가.독일에서만도 수만명의 의사가 코로나 사기라 외쳤는데 우리나라는 어째 의사들이 코로나 사기라는 성명 한번을 안내나? 니들의 정체는 뭐냐? 의사들아? 사람잡는 것들이야?
눈누난나 2022-08-19 23:32:04 (211.36.***.***)
인간이 기본적으로 숨쉴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하고, 결과적으로 호흡기능 저하와 심장통증 등 각종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을 반대합니다. 아이들이, 우리 모두가. 숨 쉴 수 있게 해주세요.
자유와진실 2022-08-19 14:57:48 (58.227.***.***)
마스크를 장기간 쓰면 암을 유발하고.. 숨쉬기가 힘들어서 머리가 자꾸 아파옵니다
어른들도 이러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힘이 들까요?
마스크 의무화 해제하고 자율로 해야합니다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막아준다는 근거가 없으며
백신패스 시행했을때 방역정책이 최고조로 달했는데 확진자 폭증했지요
그말은 마스크가 아무 소용이 없다는겁니다
코로나 자체가 사기니깐요

질병청 직원왈 - 마스크 예외조항에 방송할때는 50명 100명이라도 마스크 다 벗고 촬영가능
일반인들은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아하..왜 그럴까요?? 정부는 절대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찾아보셔야 합니다
의심하고 비판적사고로 이 모든 사태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코로나사기 2022-08-19 09:59:44 (49.175.***.***)
100% 공감합니다.
사기방역의 핵심 수단인 '마스크'의 착용 의무화는 인권 침해이고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코로나19는 진단검사 사기극.
올해 3, 4월 확진자수/검사건수는 각각 1천만명/2천만건, 3백60만명/7백만건으로 검사 양성률이 50%가 넘습니다. 1월 초중순까지만해도 1~3%. 최근 검사 양성률도 50%가 넘습니다.
가장 흔한 감기의 환자수도 작년에 월별 1백만명~2백50만명 정도가 다였습니다.
무증상자, 감기/독감 등의 호흡기 환자, 기타 질환자, 백신 피해자들이 검사 양성이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코로나19 감염자로 분류되어 통계가 왜곡되고 있습니다.
사기검사도 거부하고 중단해야 합니다.
학부모 2022-08-19 07:16:17 (211.43.***.***)
하루빨리 국민 스스로 마스크를 벗어던져야 하는데, 한국은 국민들이 시키는대로만 하는 습성이 강해 아직도 실외에서조차 쓰고다니죠. 말잘듣는게 무슨 미덕인듯..
특히 아이들에게 마스크 착용은 독입니다
부모가 개어나서 아이들 마스크 벗겨야합니다
교내 마스크 강제하는 학교 교사 교육부 모두 처벌대상입니다
NO1984 2022-08-19 06:50:36 (211.179.***.***)
마스크는 사람들끼리 미소를 통한 비언어적인 부분까지도 말살하고, 소통의 차단과 복종의 상징이면서, 정신적으로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는데도 계속해서 2년이 넘게 강제하다시피 한다는 것 자체가 위헌입니다. 신체자기결정권박탈이며, 행정적 편의주의/관료주의에 쩔은 아동학대/ 국민노예 제도입니다. 국민의 생명권을 위해서 반드시 마스크착용 폐지해야 합니다. 다른나라는 하지도 않는 마스크제도를 K-방역이라며 자랑질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하루 빨리 세뇌에서 탈출해서 정당한 숨쉴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한의사로서 양심있는 목소리 내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학인연에서 진행하는 마스크 소송 응원합니다! 화이팅!
우리지구 2022-08-19 06:13:48 (106.102.***.***)
목소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한의사 , 의사들이 마스크부작용을 인지하고 국민들에게 알려주길 바래요.
바보같은 어른들때문에 하루종일 마스크쓰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아동학대를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 선생님 이 하고 있습니다ㅜㅜ 이게 말이됩니까?안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빨리깨어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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