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흰가루] 한반도 상공 켐트레일 제보 끝도 없이 이어져
[공포의 흰가루] 한반도 상공 켐트레일 제보 끝도 없이 이어져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5.12 10:4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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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당국 언제까지 쉬쉬할 것인가? "

본지가 켐트레일에 대한 심각성과 최근 필사적으로 뿌리고 있는 흰가루에 대해 보도한 이후 본사에는 시민들의 제보가 날아들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뿌려대는 켐트레일의 정체에 대해 국민들이 모두 알게 될 때 까지 본지는 제보 들어오는 사진과 영상을 독자들에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아래는 켐트레일 흔적을 담은 상공 사진이다. 

5월11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근처 상공이다. 

비행기가 계속 날으면서 흰 연기를 뿌렸다는 증언이다. 한방향이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뿌렸으며 1회성이 아니라 하루종일 뿌리는 바람에 눈앞이 너무 뿌옇게 흐려졌다고 제보자는 밝혔다.

흰색 연기를 뿌리자 공기는 매캐해 졌다고 전했다.

사진 세장이 각기 다른방향으로 뿌린 각각의 켐트레일을 찍은 것이라고 한다.

특이한 점은 켐트레일을 뿌린 이후, 헬기도 수차례 날아다니면서 뭔가 추가 작업을 하는 듯 보였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비행기로 (켐트레일을) 뿌린 후, 비행기에서 나온물질을 더 활성화하기위해 헬기로 추가작업을 하는듯이 보였습니다." 라고 전해왔다. 

한편 같은날 경기도 이천 외에도 성남, 부천, 평택 등에서도 켐트레일이 목격되었으며, 포항과 울산 에서도 같은 현상이 목격되었다.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은 또 다른 제보자가 울산광역시 상공에서 찍힌 사진이다.   

이 사진은 아예 켐트레일을 뿌리면서 조롱하듯 동그란 무늬를 그리고 있다. 절대로 비행운으로 볼 수 없으며, 민간 항공기 역시 저렇게 멋대로 운행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한반도 전체에 집중적으로 누군가 목적을 가지고 작업을 한다는 얘기인데, 대단히 충격적인 현상이다." 라는 평가가 나온다.  

관계당국은 더 이상 모른척 하지 말고 도대체 흰연기를 왜 뿌리는 것이며, 그 성분 분석을 통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인지 공개적으로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언론사들 역시 이미 존재하는 현상에 대해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인 취재에 나서야 할 것이며, 음모론이라 여겨지면 본지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취재를 한 후 결론을 내려도 늦지 않을 것이다.    

켐트레일이 심각한 이유는 

1. 매일 뿌리고 있다는 점 

2.인체에 직접 닿을 수 있고, 상수원과 농작물과 과수, 생태계와 기후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3. 대한민국 상공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에 대해 관계당국과 언론이 전혀 언급을 하지 않는다는 점 

4. 인체에 독성물질이 쌓였을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전자파에 취약해져서 기본적인 생존권 문제와 연결된다는 점 

등이다. 

본지는 켐트레일에 대한 지속적인 제보를 받으며, 관계 당국에 민원을 넣으신 분들의 증언과 사연이 있으신 분들은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 

gold@fntoday.co.kr 로 제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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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2022-05-12 14:02:55 (182.224.***.***)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인듯
이상문 2022-05-12 20:00:09 (175.113.***.***)
코로나균 뿌리는걸까 아니면 빌게가 말한 코로나 보다 강력한것을 살포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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