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대표, "효과없는 백신접종 중단하라"
민경욱 대표, "효과없는 백신접종 중단하라"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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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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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백신패스 중단과 백신 부작용 피해자 대책촉구 긴급 성명 발표 기자회견"서 백신피해자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 촉구

민경욱 국투본 대표가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표하면서, 정부의 잘못된 백신정책이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대표는 20일 "백신패스 중단과 백신 부작용 피해자 대책촉구 긴급 성명 발표"에서 "과학은 의심을 하는데서 비롯되는 것이지 무턱대고 믿고 따르는게 아니다" 라면서 방역당국의 일방적인 백신접종 강요를 강하게 비판했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사망한 숫자가 제대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는 정치권은 물론 언론계의 각성을 촉구했다.   

다음은 이날 민경욱 대표의 발언 요약이다. 

백신 부작용으로 돌아가신 1500명 이상,그 중에는 어린이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지겠습니까?

부모님들은 자신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정치인들과 정부가 큰 책임이 있습니다. 현재 야당에서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 대신해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정은경 질병청장은 정부를 믿고 따르라고 하는데, (정부가 권유한 백신을 맞고) 1500명 이상 죽어나가는 상황에서 과학의 본질은 믿고 따르는 게 본질이 아니라 의심하는게 본질입니다. 

이영미 의사의 검경처럼, 현미경으로 보고 어딘가 이상하다고 하면 이를 밝혀내고 알리는게 바로 과학자, 의사의 본분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오히려 이러한 의사들을 징계한다고 했는데 그런 태도는 과학자의 본분이 아닙니다. 

사람을 한달에 100명씩 죽고 500명은 중증 마비가 된다면 세상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백신으로 한달에 100명 이상 사망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언론은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언론은 세상을 보도하는 거울이 되어야 하는데 그 거울이 깨끗하지 않으면 언론이 아닙니다.  

백신을 맞지 않았더라면 죽지 않았을 사람들이 정부의 권유를 받고 백신을 맞고 공식적으로 1770명이 넘게 사망했는데, 언론사는 이런 것들을 전해주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반성을 해야 합니다. 언론이 각성을 해야 합니다. 

최근 영국과 체코는 모든 강제(의무)조치를 해제한다고 방역 정책을 전환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에 걸리고, 백신을 맞지 않았으면 죽지 않아도 되었을 사람이, 백신을 맞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아도 남에게 옮기고, 자신도 옮는 백신을 왜 맞아야 합니까?

정부는 아무짝에도쓸모없는 백신 접종을 즉각 중단하라

정부가 이런 잘못된 정책을 펼칠 수 없도록 시민 여러분 께서도 더욱 힘을 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끝)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백신부작용 피해와 관련하여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백신패스중단과 정치방역 중단을 촉구했다. 

20일 시청앞 백신피해자 분향소에서 열린 "백신패스 중단과 백신 부작용 피해자 대책촉구 긴급 성명 발표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민경욱 전 의원, 대한민국 코로나백신피해 대책본부,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 코로나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등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성명 발표에 이왕재 서울대 면역학 명예교수, 이은미 산부인과 전문의 등도 나와서 백신의 부작용 실태와 백신을 접종이 왜 중단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성명서를 대표 낭독하면서 "백신으로 사망한 숫자를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는 질병청을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코로나와 관련된 정부의 방역을 정치방역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다음은 이날 황 전 총리가 직접 발표된 성명서의 내용이다. 

1.백신패스정책에 절대 반대한다.

2. 백신강제접종에 절대 반대한다.

3.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면밀히 재검토 하고 안전성이 보장될때 까지 백신접종을 절대 중단하라.

4. 모든 백신 피해에 대해 정부는 전부를 보상하라.

5. 백신피해자 지원 특별법을 제정하라.

6. 백신관련 피해사항 백신관련 정부 및 각종 공식회의 심의 내용 관련 자료를 전면 공개하라.

7. 정치방역 중단하고 과학방역 실시하라 등 총 7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황 전 총리는 "4.15 부정선거의 진상규명과 백신패스의 철회" 등 국가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정치권과 언론에서 외면하고 있는 이슈에 대해 거침없이 바른 말을 하면서 최근 전국적으로 30만명에 이르는 시민이 '원팀'에 자발적으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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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 2022-01-30 13:51:33 (211.36.***.***)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 확진은 막을수 없습니다..전염 측면에서는 무접종자와 차이가 없습니다..이런 사실을외면한채 방역패스를 방심을 유발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죄없는 식당들만 영ㅇㆍ영업을 하지못하게 하는것은 불법 행위입니다..방역패스는 폐지되야합니다..
김순영 2022-01-26 13:22:02 (221.147.***.***)
민경욱 황교안 의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목소리 많이 내주세요~ 백신패스 폐지 !!!
박지연 2022-01-25 18:09:48 (27.176.***.***)
백신으로 인해 죽는사람이 많은데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신유섭 2022-01-23 11:40:05 (182.215.***.***)
백신패스반대 RNA백은 DNA를 변형시키는독이다
장미정 2022-01-22 18:55:27 (175.223.***.***)
백신패스반대합니다
강제백신반대합니다
군입대한것도 속상한데 강제백사 까지맞고 입대
걱정이 두배입니다
김보라미 2022-01-22 17:39:52 (180.71.***.***)
감사합니다! 민경욱 의원님! 예전부터도 415 총선 부정투표 밝히려고 정말 많이 노력해주셨지요!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하나 2022-01-22 00:19:12 (59.8.***.***)
백신패스 폐지하라.
사망하는 백신은 독약입니다. 실험대상자로 국민을 이용하지말라
김수경 2022-01-21 20:39:34 (122.46.***.***)
강제 백신 반대한다!
민경욱 대표님, 황교안 전대표님, 이왕재 교수님, 이은미 교수님, 파이낸셜 투데이 감사드립니다.
살고싶어 2022-01-21 19:10:20 (106.101.***.***)
이게 정상이지요 이제라도 목소리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그림 2022-01-21 18:11:36 (183.100.***.***)
항상 올바른 기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신패스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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