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창업, 잘되고 오래가는 브랜드 선택해야…맥주 프랜차이즈 ‘광부맥주’ 경쟁력 주목
술집 창업, 잘되고 오래가는 브랜드 선택해야…맥주 프랜차이즈 ‘광부맥주’ 경쟁력 주목
  • 김건희
    김건희
  • 승인 2020.10.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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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자들의 운영 고민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눈에 띄는 매출 성장과 지속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있다. 불황에 강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 가운데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주류, 안주 메뉴로 사랑받는 맥주 프랜차이즈 ‘광부맥주’의 경우, 최근 개점하는 매장에서도 눈에 띄게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술집 창업, 호프집 창업의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강서구청점, 천안 두정점, 신도림점이 최근 개점해 영업을 진행 중이며 B급의 지역 밀착형 상권에서 광부맥주로 업종을 변경 후 200% 이상 매출이 신장했다. 

광부맥주의 경쟁력은 ‘맛’과 ‘멋’을 모두 잡았다는 데 있다. 호프집 창업 아이템에 20대 젊은층부터 40, 50대 중장년층까지도 맛과 분위기에 모두 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90년대 호프집에서 인기를 끌며 지금까지 스테디하게 이어져오고 있는 안주들을 세트 메뉴로 도입해 가성비와 퀄리티 면에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맥주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인 만큼 맥주 자체의 퀄리티도 매우 높다. 광부맥주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스무디맥주’는 타 브랜드들이 살얼음 맥주를 우후죽순 선보이는 가운데 유일하게 스무디 타입의 맥주로 진한 보리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맥주 위에 고운 살얼음 맥주 스무디를 얹으면 탄산과 냉기가 오래 지속돼 첫입부터 끝입까지 시원하고 상쾌한 맥주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주류 라인업도 눈여겨 볼 만하다. 맥주 중에서는 에일류 맥주 금맥주, 라거 느낌의 흑맥주 광부맥주가 가장 인기가 좋으며 코젤, 위스키 하이볼, 데낄라 하이볼, 진 하이볼, 리큐르까지 즐길 수 있다. 안주는 한국인들의 입맛을 맞춘 메뉴들로 구성, 특선메뉴부터 탕류, 포차안주, 튀김류, 마른안주, 또 식사류까지 30여가지로 다양한 다양해 많은 고객들의 취향을 충족시킨다.

광부맥주 관계자는 “잘되는 브랜드에는 연구하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필수이며, 광부맥주 본사는 어려움 속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지점들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이다”라며 “현재 재미있는 신메뉴들을 출시 예정이며 인력이 부족한 매장에는 피처 생맥주를 도입해 점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인 또한 업그레이드 중에 있으며, 몽환적인 느낌의 간판 디자인을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부맥주는 B급, C급 상권에서도 유리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로 주요 핵심상권 외 다양한 지역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합리적인 창업 비용, 매월 우수매장 포상금, 무이자 대출 최대 1억의 창업 자금 대출 등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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