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인생,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다
제 2의 인생,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다
  • 김선주기자
    김선주기자
  • 승인 2020.08.04 0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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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 유튜브 크리에이터 더욱 인기

[김선주가 만난 경제인]의 게스트로 조교사 홍대유 씨가 출연했다.

홍대유씨는 경마장에서 22년 동안 기수 생활을 했고 현재 조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마장은 아름답다, 말 기수 그리고 인연이 있다.

현재 경마 홍대유 TV’ 채널을 운영 중인데 두 달 만에 폭발적인 성장을 해서 주위에 이목을 받고 있다.

유튜브 방송에서 그 성공 노하우를 전했다.

홍대유 조교사
홍대유 조교사

 

첫 번째, ..지 전략이다. 단순하고 무식하게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 나날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다.

세 번째, 진솔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을 시청자들은 더 좋아한다.

 

유튜브 촬영을 하면서 보람 있었던 것은 경마장에서 50년 근무하신 대선배와의 이야기를 유튜브에 담은 것과 신인 조교사들의 데뷔 인사를 유튜브로 전한 것이 가장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시작한지 두 달 정도 이지만, 나의 일상이 되어 자연스럽게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을 선호하는 이 시대의 소통 도구로 유튜브가 더욱 인기가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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