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지호, 11월 러시아 전역 투어 단독콘서트 진행
피아니스트 신지호, 11월 러시아 전역 투어 단독콘서트 진행
  • 도화성기자
    도화성기자
  • 승인 2019.09.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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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eoclassica]


국내외에서 집중하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다가오는 11월 러시아 전역 8여개 도시에서 단독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Neoclassica]

11월 5일 노보시비르스크를 시작으로 예카테린부르크,우파,모스크바,카잔,상트페테르부르크,크라스노다르,로스토프나도누등 8여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지호는 해당지역 현지 오케스트라와 함께 올해 1월과 7월 녹음을 마친 그의 새앨범 'The Momentist'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며, 첫번째 시리즈 전곡은 현지서 발레 극으로 제작되어진다.

[사진제공 =Neoclassica]

신지호는 지난해 4월과, 11월 러시아 전역과 카자흐스탄 알마티,아스타나에서 단독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바 있으며 지난 8월 러시아 모스크바 최대 복합문화컴플렉스에서 진행한 단독콘서트에서 새앨범을 선보인바 있다. 

[사진제공 =Neoclassica]

매 콘서트 마다 티켓 판매가 매진에 이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신지호의 러시아 현지 팬클럽 회원 수는 이미 1만명에 육박하는등, 매 공연장이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공연장이 마비될 정도로 신지호의 남다른 인기를 가늠케 한바 있다.

신지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지호는 올해 러시아와 주변 연방국가들뿐만 아니라 중동과 유럽에 대한 그의 활동을 체결했다고 전했으며, 곧 전 세계적으로 발매될 새 앨범 역시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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