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도 언급했다' 수요미식회 안동문화갈비, 네티즌 의혹 제기 궁금증↑
'이영자도 언급했다' 수요미식회 안동문화갈비, 네티즌 의혹 제기 궁금증↑
  • 정연
  • 승인 2019.02.21 0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N)
(사진=tvN)

안동 50년 전통 갈빗집 안동문화갈비가 소개됐다. 네티즌들이 의혹을 제기해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20일 tvN '수요미식회'에 안동의 전통 갈빗집이 소개됐다. 직접 맛본 홍현화의 먹방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갈비를 먹은 홍윤화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맛있다는 표현으로는 표현이 안된다" "입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며 극찬했다. 또 갈비를 찍어먹는 간장 소스는 "신의 물방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해당 갈빗집이 방송되자 네티즌들은 의혹을 제기했다. 갈빗집 주인이 바뀌었다는 것. 그렇다면 50년 전통이 아니지 않냐며 말했다. 또 주위에 있는 생마늘갈비가 더 맛있다며 다소 주관적인 견해도 내놓았다.

한편 먹방의 대모 이영자도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해당 갈빗집을 언급한 바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