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한류문화는 번역에서부터 시작 된다. 동남아어 전문번역기업 참번역
동남아 한류문화는 번역에서부터 시작 된다. 동남아어 전문번역기업 참번역
  • 서해 기자
  • 승인 2019.02.11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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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춤, 또 요즘 유튜브 활성화에 힘입어 동남아 지역에서 한국 문화 및 컨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지에서 그 수요가 높다. 그러나 뛰어난 작품성을 가졌지만 정작 현지에서는 내용이 어색한 언어로 번역되어 몰입을 깨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수록 훌륭한 번역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번역이란 단순히 상대어를 1:1로 바꾸는 기계적인 작업이 아니라, 그 안에 뉘앙스와 트렌드를 담아 번역해야 원어에서 의도한 100%를 이해할 수 있다. 전문화된 번역사의 부족이 이에 한몫을 하고있는데, 희귀언어로 취급받거나 관련 인력이 부족하여 전문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인력이 사실상 역부족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미지의 세계에 가려졌던 수많은 동남아의 스마트폰 유저들, 문화 소비층들에 힘입어 동남아권 언어 특화된 번역회사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 베트남번역, 인도네시아번역, 말레이시아번역, 캄보디아번역, 미얀마번역, 라오스번역, 태국번역, 필리핀번역, 대만번역, 홍콩번역 등을 전문으로 하는 다국어 번역 업체 참번역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 번역사 풀을 통해 지역, 문화 특화적인 전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번역은 고객이 100% 만족할 우수한 최종 결과물을 내기 위해 전문 원어민 감수자, 엄선된 번역자 인력 풀을 통해 문화적 최첨단 시대의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IT번역, 출판번역, 매뉴얼번역, 의학번역 등 전문분야의 작업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인력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놓치기 쉬운 한마디 표현, 단어 하나로 달라질 수 있는 미세한 표현까지 감수과정을 거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제공한다.

또 참번역은 베트남어번역, 인도네시아어번역, 말레이시아어번역, 캄보디아어번역, 미얀마어번역, 라오스어번역, 태국어번역, 필리핀어번역, 대만어번역, 홍콩어번역, 광동어번역 등 동남아권 언어에 대해 다년간 검증된 전문 인력과, 내부 감수인력을 통해 그 전문성을 오래전부터 인정 받고 있다.

동남아어 번역 전문 참번역 관계자는 “매년 3,700건 이상의 다양한 번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언어라는 특성의 번역작업에 맞게, 고객에 대한 섬세한 배려, 그리고 각종 컨텐츠 맞춤형 번역 서비스를 진행하여, 앞으로도 더욱 차원높은 번역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매진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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