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경영아카데미, 상경계열 신입생 및 회계자격증 취득을 위한 ‘2019 IFRS 회계원리’ 오픈
나무경영아카데미, 상경계열 신입생 및 회계자격증 취득을 위한 ‘2019 IFRS 회계원리’ 오픈
  • 김건희
  • 승인 2018.12.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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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비스의 세무사 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가 다음달 7일(월)부터 상경계열 대학 신입생 및 회계 자격증 취득자들을 대상으로 ‘2019 IFRS 회계원리’의 현장 강의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나무경영아카데미가 새롭게 선보인 ‘2019 IFRS 회계원리’는 오는 2019년 1월 7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강의는 학점 관리를 위해 선행학습이 필요한 경제/경영학과 신입생 및 재학생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세무직 공무원, 재경자격증 등 회계/세무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계원리는 회계 전문가를 꿈꾸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가장 기초적이면서 중요한 과목으로 회계 관련 전문가가 아니어도 모든 직장의 관리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수업이다. 회계원리를 배움으로써 각종 회계 용어 및 재무제표, 계정과목을 이해할 수 있으며, 복식부기 원리를 통해 완성도 있는 재무제표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강의는 경제, 경영 관련 학과 신입생 및 재학생과 회계관련 시험 수험생은 물론, 회계/금융 관련 업종 취업준비생과 회계 관련 실무 직장인 및 일반 사회 초년생에게도 유용한 강의가 될 것이라는 게 학원 측의 설명이다.

이번 강의는 CPA 김현식, CPA 최창규 교수가 강의를 맡아, 종로 본원의 One-Stop 학습 타워 서비스에서 현장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회계/세무 교육의 명가 공인회계사 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2019년도 공인회계사 시험 최소 선발인원이 지난 해보다 150명 늘어난 1,000명으로 결정되어 좀더 많은 수험생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상경계열 대학에 합격한 신입생이 첫 방학기간에 ‘2019 IFRS 회계원리’를 선행학습 하면, 회계 전문가의 꿈을 한층 앞당길 기초실력을 갖추 수 있어 관련 학과 대학생들에게도 추천되는 강의”라고 전했다.

이어, “회계원리 과목은 회계 관련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모든 직장인이 역량강화로 미리 제대로 알아두면, 성공적인 관리자가 될 기회를 잡기에 유리하기에, 미리 탄탄한 회계학 기초를 세울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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