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부처, 6 개월 간의 블록체인 청소년 훈련 계획 발표
한국 과학부처, 6 개월 간의 블록체인 청소년 훈련 계획 발표
  • 이정이
  • 승인 2018.08.1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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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8월 9일 언론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블록체인을 비롯한 새롭게 등장하는 분야들에서 젊은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필요한 프로그램을8월 10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2018년 혁신 성장 청소년 재능 집중 프로젝트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운영된 성공적인 첫 라운드에 이은 이 계획의 두 번째 과정이다.

 

이 과정은 한국 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와 정보 통신 기술 진흥원이 주최한다.

 

참가자는 9월 중순부터 교육을 시작해서 다양한 분야의 블록체인과 다른 기술을 다루는 6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받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 과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청년 실업을 줄이고 재능 있는 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일을 찾도록 하는 것이다.

 

"청년 실업 문제가 사회 문제로 대두 되고 있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업을 가지게 되는 문제는 심각하다"고 산업 자원부 소프트웨어 정책 담당자인 원영경씨는 말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젊은 인재 육성을 통한 혁신 성장의 일환으로써, 우리는 회사의 비전 수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를 찾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한국은 올해 여러 주요 국가들의 경제에 발 맞추어 블록체인 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 최근의 국가 수준의 계획들은 정부의 금융 감독원이 지난 주에 주식 거래를 위한 블록체인 이행을 요구했을 때 나왔다.

 

 

이정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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