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해 청계천 그늘로'
'무더위 피해 청계천 그늘로'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7.11 1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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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ews1)민경석 기자
(사진제공=news1)민경석 기자

서울지역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1일 서울 청계천은 찾은 시민들이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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