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매관리에 단백질보충제가 필요한 이유
건강한 몸매관리에 단백질보충제가 필요한 이유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6.12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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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무더운 여름 더위에 소매와 바지 길이가 점점 짧아지면서, 그간 감춰두었던 허벅지와 팔뚝 살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여름 휴가와 함께 다이어트를 계획하지만, 대부분이 초절식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등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건강에 큰 무리를 주고 있다.

물론, 굶는 다이어트가 효과가 가장 빠른 것은 사실이다. 1일 1식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등 식이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지방, 근육, 수분이 모두 빠져 체중계의 숫자는 빠르게 줄어든다. 그러나 영양불균형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탈모, 요요현상, 기초체력하락 등 각종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 역시 높아진다.

이러한 부작용들이 널리 알려지고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패스트푸드를 지양하는 건강한 식이요법과 함께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운동을 할 때에는 자신에 맞는 전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초보자의 경우 정석대로 자세를 익히는 것에 주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근력 운동이 어느정도 숙달된 경우에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아 가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에는 근력운동을 통해 체내 탄수화물을 먼저 소비한 뒤에 달리기와 같은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연소해야 한다.

근육을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꼭 필요한데, 식이요법 만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운동을 하면서 제대로 된 영양분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혈액 중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서 골격이나 근육과 같은 주요기관에 있는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영양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운동을 하는 이들 중 단백질보충제를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단백질보충제가 보디빌더, 헬스장 트레이너와 같이 몸을 키우기 위한 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단백질보충제를 통해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단백질보충제 전문 브랜드 메가매스마트 관계자는 “단백질보충제는 운동을 도와주는 보조제로서 꾸준한 운동이 동반되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완성할 수 있다”라며, “단, 단백질보충제를 구입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 제조가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단백질 기능성을 인정 받았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메가매스마트는 헬스보충제 전문 브랜드로 자사에서 판매하는 보충제 전제품을 영구적으로 가격인하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보충제를 판매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렘 오리지널 웨이 알파’가 가장 인기가 있으며, 해당 제품은 프리미엄 단백보충제로 고급 성분을 사용하여 소비자의 구매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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