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들의 현명한 금융투자결정을 돕는 위버플
개인투자자들의 현명한 금융투자결정을 돕는 위버플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5.11.06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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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위버플은 사회관계망을 이용해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 스넥(SNEK)을 운영 중인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이다. 현재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개발이 한창이다.

위버플은 주식투자 판단 및 투자관리를 위한 서비스인 모바일앱 스넥을 2014년 5월에 론칭해 현재 5만 다운로드, 실사용자 3만명을 확보했다. 특히 스넥웹 서비스와 함께 통합 10만명의 사용자까지 늘어났다.

스넥은 증시 관련 각종 알짜배기 정보인 투자 분석글 700여 개를 확보했고, 지속적으로 기고자와 독자들이 늘고 있다.

스넥의 리서치 플랫폼은 ‘전년도에 비해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한 모바일 게임 기업’을 검색하면 국내 상장·비상장사, 해외 기업을 통틀어 한 번에 결과를 보여준다. 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형태의 검색이 아니라, 특정 항목에 대해 선택적으로 검색할 수 있어 시간이 비약적으로 감소된다.

투자자는 스넥 리서치 플랫폼을 통해 국내 상장기업뿐 아니라, 비상장기업, 해외 기업들을 통합된 환경에서 다양한 금융 데이터 및 콘텐츠를 검색하면서 리서치하고,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관심은 많지만, 기존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들이 커버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한 분석을 다수의 외부 전문가를 통해 수행하고 이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비교적 젋은층과 IT선호층, 대중적 부유층 사이에 관심을 끈 인공지능 투자서비스는 알고리즘 기반 소프트웨어 기반 투자 조언 서비스다. 최소 투자금액이 없고, 연간 수수료율이 일반적인 펀드 대비 절반에서 4분의 1 수준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대한 리뷰와 투자 조언을 하고, 최적의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김재윤 대표
연세대학교 컴퓨터 과학 & 경영학 전공,한국 공인회계사,IT 개발 경험 4년 ( NHN. 서버 및 DB 개발 프로그래머 ),금융권 감사 경험 3년 ( 안진회계법인 한국공인회계사 ),스타트업 투자 경험 2년 ( 파트너스벤처캐피탈 투자심사역 - IT/컨텐츠/모바일 ),게임회사(엔픽소프트,픽셀베리) / 커머스 회사(누보) / SNS(미로니) 회사 / 모바일 광고 회사(와이더플래닛) 등 다수 회사 이사진 & 멘토링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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