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잔디 관리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휴장
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잔디 관리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휴장
  • 박재균 기자
    박재균 기자
  • 승인 2023.12.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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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 휴장으로 잔디보호 및 잔디 상태 점검

 양양군이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남대천 파크골프장을 휴장하여 동절기 잔디의 생육상태 등 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양양 남대천 파크 골프장(사진:양양군 제공)

 양양군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지난 6월, 45홀(49,600 제곱미터)로 새롭게 확장 단장되어 전국적으로도 큰 규모이며, 남대천을 배경으로 매우 쾌적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 각종 대회를 유치하며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군은 이번 휴장을 통해 파크골프장 내 잔디를 보호하고 훼손된 잔디에 대해서는 복원을 실시하며 잔디의 생육상태 점검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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