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미국 "브레아(BREA)시 방문단" 접견
남양주시의회, 미국 "브레아(BREA)시 방문단" 접견
  • 고성철 기자
    고성철 기자
  • 승인 2022.10.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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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의장 김현택)는 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미국 브레아(BREA)시 방문단을 영접했다.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세실리아 허프(Cecilia Hupp) 브레아 시장(오른쪽)이 4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양 시간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의회)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세실리아 허프(Cecilia Hupp) 브레아 시장(오른쪽)이 4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양 시간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의회)

방문단은 세실리아 허프(Cecilia Hupp) 브레아 시장, 낸시 리(Nancy Lee) 브레아자매도시협회 이사장, 페니 조(Penny kim Jo) 이사, 자틴더 싱(Jatinder Singh) 이사 등  4명으로 김현택 의장과 시의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본회의장과 시설들을 둘러보며 양 도시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택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우리 남양주시의회를 방문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기 남양주시의회 부의장(윈쪽 다번째)과 김현택 의장(윈쪽 여섯번째)이 세실리아 허프(Cecilia Hupp) 브레아 시장(윈쪽 일곱번째)과 4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양 시간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의회)
이상기 남양주시의회 부의장(윈쪽 다번째)과 김현택 의장(윈쪽 여섯번째)이 세실리아 허프(Cecilia Hupp) 브레아 시장(윈쪽 일곱번째)과 4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양 시간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의회)

이어 “공공예술의 도시이자 살기 좋은 도시인 브레아시와 앞으로도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며 “남양주시의회에서도 양 도시 간에 우호 협력 관계가 돈독하게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아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남쪽 45km에 위치한 인구 약 4.7만여 명의 도시로 남양주시와 2020년9월22일 우호도시 체결 후 청소년 및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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