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서적] “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 직장인을 위한 월급쟁이 투자서
[신간 서적] “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 직장인을 위한 월급쟁이 투자서
  • 신성대 기자
    신성대 기자
  • 승인 2022.05.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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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기자]<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은 직장을 다니며 얻는 근로소득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비결을 제시한다. 이 책은 부자 직장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자기 삶을 살 수 있는 ‘리치 워커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채희용은 교보증권 입사 후 현재 부장으로 재직 중인 16년 차 직장인이다. 업무 현장에서 주식 및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젊은이들을 만나며 부자와 ‘경제적 자유’를 위한 목표를 세웠다. 책에서는 최소 20억을 가진 리치 워커에 도전해보자는 동기부여, 종잣돈 만들기부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직장생활의 가치 점검에 이어 부동산 및 주식 투자, 연금을 활용한 은퇴자산 관리법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직장인들이 간과하고 있는 월급을 활용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평범한 직장인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동기부여 해 준다. 여기에 근로소득으로 쌓은 자산을 주식, 부동산, 연금을 통해 불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실제로 20억의 순자산을 만든 월급쟁이인 저자의 사례를 풀어내며 모든 직장인이 공감할 만한 가장 현실적인 팁을 제공하고, 따라 하면 누구든지 경제 독립이 가능할 자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준다.

등록금 대출 2천만 원을 안고 시작한 첫 직장에서 16년간 근무하며 만 40세에 연봉 2억, 순자산 20억을 달성한 저자는 자본소득과 근로소득이 쌍두마차를 이루면 얼마든지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월급쟁이는 절대 큰돈을 벌 수 없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근로소득이 지닌 진정한 가치를 알려 준다.

저자는 각 투자 환경의 현실을 진단하고 직장인 재테크를 위한 스터디 포인트를 짚어주는 한편, 리치 워커로 거듭난 자신만의 성공 노하우를 풀어 놓는다. 부자가 될 기회를 앞두고 직장인이라는 틀에 자신을 한정 짓지 말자고 강조하고 있다.

채희용 저자는 “재테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력, 그리고 올바른 방향성을 지닌다면 누구나 리치 워커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직장인이 재테크는 물론, 직장생활에서도 성공하길 바란다”라며 독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저자 채희용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교보증권에 입사한 이래 16년간 근무하고 있다. 등록금대출을 안고 시작한 직장생활이지만, 만 40세에 연봉 2억과 순자산 20억을 달성하면서 리치 워커로서 반환점을 찍었다. 직장인으로서 ‘월급쟁이는 어떻게 재테크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으로 시작해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직장인 20억 만들기’를 이루어냈다. 그 비결을 담은 《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이 오늘날 2000만 직장인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지만 왕성한 호기심으로 주식투자뿐만 아니라 재개발, 재건축, 분양권, 암호화폐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투자하면서 노하우를 축적하였고, 온라인 마케팅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직장인의 걱정인 은퇴에 대비해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 등에 자신만의 독특한 통찰력을 발휘한 투자로 여유로운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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