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타버스연구원 위·변조를 막고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수료증, 강사인증서 NFT 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위·변조를 막고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수료증, 강사인증서 NFT 화‘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2.02.1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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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MIT 대학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 , 국내 토종거래소인 CCCV를 통해 발행
▲ 수료생의 강사인증서를 국내 거래소인 CCCV에서 NFT화 함.
▲ 수료생의 강사인증서를 국내 거래소인 CCCV에서 NFT화 함.

메타버스가 화제가 되면서 같이 화두에 오르게 된 분야가 바로 NFT이다. NFT라 함은 ‘Non 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즉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소유권을 의미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위·변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이며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이하 연구원)에서는 지난 16일 수료식을 마친 ‘제7기 메타버스 강사양성과정’ 수료생들의 수료증 및 강사인증서를 NFT화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메타버스가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면서 그 중에서 NFT는 가장 핫한 분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NFT를 통해 제3자에게 저작권과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며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매매와 소유가 가능해 진다.

이번 연구소에서는 수료생들에게 발행한 강사인증서를 국내에서 개발된 거래소인 CCCV를 통해 NFT화 되며 CCCV는 누구나 스마트폰에서도 쉽게 NFT 발행이 가능한 거래소이다.

MIT에서는 학생들이 원하면 졸업장을 블록체인에 담아 준다. 실제로 스마트폰이 있으면 스마트폰에서 졸업증명서를 확인할 수 있게끔 하는 것으로 블록체인을 통해서 위·변조를 못하게 하는 것이다. 미국 MIT대학에 이어 연구원의 수료증, 강사인증서의 NFT 발행은 세계에서 두 번째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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