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석칼럼] 왜, 정치신인 대선 후보에 열광하는가?
[박대석칼럼] 왜, 정치신인 대선 후보에 열광하는가?
  • 박대석 칼럼니스트
    박대석 칼럼니스트
  • 승인 2021.11.24 13:2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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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2022년 임인년 호랑이 새해에는 정권교체, 정치교체로 검은 세력들의 약탈 시대를 끝내고 홍익인간의 나라 대한민국의 멋진 재탄생을 기대한다. / 출처 dreamtimes
2022년 임인년 호랑이 새해에는 정권교체, 정치교체로 검은 세력들의 약탈 시대를 끝내고 홍익인간의 나라 대한민국의 멋진 재탄생을 기대한다. / 출처 dreamtimes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취임 당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국민 앞에 맹세했다. 그러나 현실은 ‘대깨문’ 등 일부 진영만을 위하여 기회와 공정과 정의는 선택적으로 악용되었다. 거짓말이었다.

청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노력해도 일자리도, 연애도, 결혼도, 집도 장만할 수 없다. 희망의 사다리가 사라진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 불의의 나라가 되었다. 북한에는 무슨 덜미를 잡혔는지 비참할 정도로 별 소득 없는 평화를 구걸하고, 중국에는 비굴할 정도로 굽신거리며 75년 동안 구축한 한미일 동맹은 의도적으로 무너트리고 있다.

그동안 선배들이 피땀 흘려 구축한 100년 먹거리 산업, 세계 최고의 원전은 북한의 눈치 보며 스스로 망가트렸다. 정체불명의 소득주도성장으로 자영업자와 서민만 힘들게 하고 귀족, 강성노조만 배 불리며, 매표성 돈 살포 등으로 경제는 황폐화했다.

지난 4·15총선은 사상 초유로 125건의 선거소송이 제기되고, 단 4곳의 재검표 중 부정투표지 물증이 다량으로 쏟아져 나온 총체적 부정선거였다. 막강한 예산과 조직을 가져 거대한 권력이 돼버린 선관위는 실체규명보다는 문제를 덮고 변명하기 바쁘다. 법질서 확립에 최후의 보루인 대법원은 180일 이내에 끝내게 되어있는 소송을 고의로 뭉개고 있다. 민주주의 기본이 무너진 나라가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부정선거에 터 잡아 탄생한 여권은 거대의석을 앞세운 ‘의회독재’ 입법으로 헌법 가치와 법질서는 엉망이 되었다. 경찰 2명이 사건 현장에서 도망갈 정도로 국가 기강은 물론이고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사회 등 대한민국 곳곳이 허물어졌다.

그런데 이러한 문재인 정부의 엄청난 실정조차도 이재명 후보가 설계한 단군 이래 최대의 부동산개발 사기극 ‘대장동 게이트’ 등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기가 막힌 현실이다. 대장동 게이트는 1조6천억 원을 유동규 등 7명과 뒷배를 봐준 무리에게 몰아준 대국민 약탈사기극이다.

더 나아가 백현동 등 제2, 제3의 게이트가 줄을 잇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벌인 성남시 개발사업에는 그들만의 거대한 검은 이권 카르텔이 있는 것이 하나씩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 간 큰 도둑들이 대 놓고 활개 치는 세상이 되었다.

그뿐이랴! 입에 담기 힘든 가족 간 욕설, 무상연애설, 조폭 연루설,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 대선후보는커녕 일반 시민의 자격조차 의심스러운 자가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나아가 기본소득, 국토보유세 등 표를 위해서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를 갈라놓는 등 급진 사회주의를 능가하는 임기응변식 포퓰리즘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대로라면 나라의 존립 자체도 위태롭다. 이대로는 안 된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그동안 야당답게 투쟁하지 못하며 무기력하였고 국민은 절망에 빠졌다. 운동권 시절부터 아스팔트 투쟁과 점조직화되어 싸울 줄 아는 현 여권에 대국민 홍보, 조직 등 전략, 전술에 국민의힘은 애초에 상대가 되지 않는다. 여권이 두려워하고 가장 강력하게 싸울 줄 아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같은 정치인은 여의도 변두리에 머물러 있다. 야당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는 모습을 보며 많은 국민은 답답해했다. 건전한 보수우파는 물론이고 상식 있는 중도 성향의 국민은 이러한 총체적 난관을 헤쳐나갈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였다.

그런데 홍익인간의 나라 단군의 나라 대한민국을 하늘은 버리지 않았다. 윤석열 후보는 개인의 영달을 멀리한 채 오롯이 검사로서, 검찰총장으로서 공정의 칼을 전 정권, 현 정권 가리지 않고 행사하였다. 대가는 두 정권 모두에게 가혹한 핍박으로 돌아왔다. 이에 굴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윤 후보의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국민은 희망을 보았다.

신데렐라처럼 나타나 백마 탄 왕자로 변신하며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정과 상식, 정의를 강단에서 유세장에서 방송에서 속 다르게 구호로만 외쳤지 실천하는 사람이 귀한 한국에서 언행이 부합되는 인물이 나타난 것이다.

어두운 현실을 타파할 정권교체, 정치교체를 희망하는 국민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다. 한 사람의 마음을 진정으로 얻으면 천명, 만 명, 백만 명, 천만 명 등 천하를 얻기가 손바닥 뒤집듯이 쉽다는 여반장(如反掌)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나아가 윤석열 후보는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과감하게 구국을 위하여 몸을 던졌다. 여권이 주구(走狗 사냥개) 권력 기관과 일부 편향된 언론을 앞세운 온갖 음해, 모략, 말꼬리 잡기는 물론이고 야당의 내부총질에도 불구하고 윤 후보는 당당하게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정치를 시작한 지 불과 5개월뿐이 안 된 정치신인 윤석열 후보는 국민이 열망하는 정권교체, 정치교체는 물론이고 대통합의 나라를 만들 이 시대가 낳은 현존하는 유일한 국가 지도자로 숙성되고 있다.

이제 검은 세력들의 약탈 시대를 끝내야 한다. 과거의 쓰레기통만 뒤지는 현 여권의 구세력과 결별해야 한다. 공정경제와 상식분배, 헌법과 법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경제 시대에 대한민국은 초일류국가로 가야 한다. 패러다임을 달리하는 정치지도자가 필요하다. 기존 정치인에게 기대를 접은 많은 국민이 그래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모양이다.

끝으로 이 시대 최고의 정치가로 평가받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도 사심(私心) 없이 구국(救國)의 대열에 동참하여 통 큰 어른, 정치 원로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멋지게 보여주길 많은 국민은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앞으로 남은 100여 일, 2022년 임인년 호랑이해에 홍익인간의 나라에 걸맞은 새로운 지도자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

칼럼니스트 박대석

 

중앙대 경영학 석사, 은행, 주택금융공사, 국제무역사,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출신의 금융전문가

바른역사회복국민운동본부 사무처장 및 5개은행 연합회 사무총장 및 회장 역임.

현, 한국디지털자산금융협회 설립추진위원장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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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2021-11-27 00:00:08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입에는 입 주먹에는 주먹 이보다 더한 우익으로 변모 해야 되!!!
초극에 달한 좌익 악마을 맞서기 위하여 우익도 이제는 변하여 살아 남아야되.
살아 남는자가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우익도 이제는 극에 달한 악마로 변하자.
정의와 승리를 위하여 우익 지지자들도 이제는 악마로 변하자.
안다은 2021-11-24 17:46:45
누가 열광???? 열광안항!
윤씨는 우파아님!!! 이와 윤은 꺼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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