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의 손편지] (97) 정신 못차리는 검찰, 특검만이 답이다.
[황교안의 손편지] (97) 정신 못차리는 검찰, 특검만이 답이다.
  • 편집국
    편집국
  • 승인 2021.10.25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오수 검찰은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가장 무능하고 권력에 빌붙었던 검찰로.

대장동 수사에서 김만배의 구속영장은 기각 당하고, 남욱은 공항에서 긴급체포했다가도 그냥 풀어주고, 유동규의 배임혐의는 기소에서 빼고, 압수수색에서 성남시청은 거듭 뺏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성남시청 서버를 압수수색하면서도 이재명 지사의 이메일 기록은 빼고...

검찰! 도대체 어디까지 망가질 겁니까?

어떻게 하면 이재명 지사를 수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모든 국민들 눈에 다 보입니다. 사회 악을 척결해야할 검찰이 오히려 악의 눈치만 보는 모습이 불쌍하고 슬픕니다.

대한민국의 정의가 무너졌습니다. 이러니 어쩔 수 없습니다.

특검만이 답입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전문가 칼럼'을 서비스합니다. 전문가 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