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의 손편지] (13) 4.15 부정선거 재검표 관련 "대법원은 추악한 범죄집단"
[황교안의 손편지] (13) 4.15 부정선거 재검표 관련 "대법원은 추악한 범죄집단"
  • 편집국
    편집국
  • 승인 2021.09.01 0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는 이제 더이상 4.15 부정선거 재검표와 관련된 대법관을 비롯한 법원관계자들을 국가기관이라, 공직자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저들은 추악한 범죄집단에 불과할 뿐입니다.

 

인천 연수을 재검표 당시, 그들은 우리 원고측이 부정선거 증거물인 가짜 투표용지를 사진찍으려 하자 사진을 못찍게 방해했습니다.

그때 그들이 한 말은, 법원사진사가 공식적으로 사진을 찍은 후 그 사진을 우리에게 열람복사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열람복사를 해주기는 커녕 그 사진들을 모두 삭제했다고 합니다.

6월 28일 사진촬영한 직원 등에게 "열람복사 신청한 거 왜 안해주냐"고 했더니 "그 사진들 다 지웠다. 신청도 기각될 것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실제로 열람복사 신청이 기각되었습니다.

 

제 정신입니까?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이게 도대체 대명천지에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국민을 이렇게 개,돼지 취급해도 됩니까?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들은 우리의 주권을 강탈해갔습니다. 저들은 한낱 하이에나 떼에 불과합니다.

 

국민여러분,

우리의 빼앗긴 주권을 되찾읍시다!

 

4.15 부정선거를 밝히지 않는 이상, 정권교체는 불가능합니다.

더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동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

함께 해 주십시오!

 

후원하기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