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주간 가상화폐 매입한도 10만달러로 5배로 증액
페이팔, 주간 가상화폐 매입한도 10만달러로 5배로 증액
  • 이미희
    이미희
  • 승인 2021.07.16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라인 지급결제 회사인 페이팔이 일주일간 가상화폐를 살 수 있는 한도를 기존 2만달러에서 10만달러(약 1억1천420만)로 5배로 상향했다고 미 경제매체인 CNBC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이팔은 지난해 10월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매입을 허용해왔는데 이번에 주간 매입 한도를 대폭 늘린 것이다.

페이팔은 5만달러로 제한했던 연간 가상화폐 매입 한도도 없앴다.

페이팔의 블록체인·가상화폐·디지털화폐 담당 부사장인 호세 페르난데스 다 폰테는 "우리 플랫폼을 통해 가상화폐를 구입하는 데 있어서 고객들이 더 많은 선택과 유연성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팔은 가상화폐 사업의 성장 등에 힘입어 지난 1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로 31%나 증가한 바 있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