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파도사 칼럼2] 명품자녀 만들려면 뿌리부터 명품이어야 한다
[일파도사 칼럼2] 명품자녀 만들려면 뿌리부터 명품이어야 한다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0.09.14 1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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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내 집안을 검토하고 조상님께 기도하면 명품 자녀는 뱃속에서부터 결정 돼

오늘은 두 번째 시간으로 우리 아이 대한민국의 상위 1% 만들기라는 주제로 이어가고자 한다.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거꾸로 보면 교수 이전에 박사 석사가 돼야 하고, 명문대를 가야하고, 수능에서 고득점을 맞아야 한다. 더 위로 올라가면 결국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기 전부터 뿌리가 좋아야 한다.

 

명품 자녀를 만들기 위해서 필자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아이의 사진을 받아 5대 조까지 진짜 천도를 해주고 터, 공부방, 도서관, 학교 등 일체 터 천도를 하고 발복 기도를 해준다. 혹자는 수능을 보기 하루 전에 찾아 와서 우리 아들 시험 잘 보게 해달라고 한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그렇게 해서 시험을 잘 보게 해준다고 하는 것 자체가 가짜이다. 하루아침에 수능 고득점자가 되고 서울대에 합격하고 명품 자녀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자녀를 최고의 명품 자녀로 만들고 싶다면 가장 먼저 남자와 여자가 만나 첫날밤을 보내기 전 조상의 뿌리를 먼저 세우고 나서 임신을 하고 자녀를 출산하고 잘 가르쳐야 하는 것이 순서이다. 즉 자녀가 태어나기 전 뿌리부터 좋아야 좋은 자녀가 잉태된다.

 

사과농사를 짓는다고 치면 사과가 잘 열려 가을에 수확이 많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밭이 좋아야 하고 거름을 잘 줘야 하고 좋은 종자를 심어야 한다. 좋은 밭에서 좋은 나무가 자라 좋은 열매가 열리게 된다.

 

마찬가지 이치이다. 밭이란 여자이며 종자는 남자이다. 조선시대 때부터 조상들은 양가 혼인자의 얼굴도 보지 않고 오로지 그 집안 내력을 가장 먼저 봤다. 집안에 잘 가신 조상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고 좋은 집안끼리 가려서 혼사를 치렀다. 당사자의 의견이나 얼굴은 중요하지 않았던 시대이다.

 

부모가 돈을 벌고 열심히 일하는 목적은 자녀를 위해서 일 것이다. 그러나 경쟁이 심한 세상에서 명문대를 가고 더 큰 공부를 위해 유학을 가는 것은 소리 없는 전쟁이나 다름없다. 그러기까지 부모의 등골이 빠질 수밖에 없다.

 

필자는 수많은 학생들을 명문대에 보냈고 12권의 책을 썼다. 그 중에서도 훌륭한 자녀 만들기는 약이 되고 살이 될 것이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자녀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주면 필자가 제일 먼저 하는 것이 5대조까지 영으로 집안을 점검한다.

 

못 가신 분은 천도해주고 자녀들이 공부하는 방, 이 터의 원귀들을 위해서도 천도한다. 특히 부모나 조상대에 유산이나 낙태가 있다면 우리 자녀들의 건강이 나빠지고 공부를 잘 할 수 없다. 이를 위해 천도제를 올리고 발복 기도를 한다.

 

필자는 무당이 아니다. 한 인간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1편에서 말했듯이 원효대사로부터 내려오는 필자가 터득한 비법을 통해 기도하고 발복할 뿐이다. 학부모들이 이런 말들을 한다. 고등학교 까지 전교에서 1등을 했는데 아이가 암기가 안 돼서 점수가 떨어진다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물어온다.

 

강남 대치동에 가면 유능한 선생님들도 많고 족집게 강사들도 많다. 시험은 때와 시간이 있다. 우리 아이가 잘 되고자 한다면 필자는 어느 누구든지 학생의 이름과 사진을 받아 집안 5대조까지 천도를 해드린다. 내 조상이 아닌 사촌, 친구의 조상도 천도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내 부모님, 조상에 유산과 낙태가 있으면 언젠가는 후손이 떠도는 영혼들에 의해 보복을 받게 된다.

 

떠도는 영혼들이 터에 머무르는데 공부하는 방이나 아이가 생활하는 방에 머무르면 학생이 아무리 공부를 해도 기억력이 떨어져 공부한 것을 잊어버리고 점수가 떨어진다. 이럴 때 바로 터에 머물고 있는 영혼들을 천도하고 발복을 붙인다. 그렇게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피곤하지 않고 당연히 점수가 잘 나오게 된다.

 

우리가 암에 걸려 병원에 가면 집안에 암 환자가 있는지 집안 내력을 물어본다. 마찬가지 이치이다. 특히 조상에서 유산과 낙태의 경험이 있으면 반드시 천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평생 동안 죄인 된 마음으로 반성하고 발복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천도란 잘 가신 분들을 위해서는 할 게 없다. 못 가신 분들의 영혼을 위해 천도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어떻게 내 자식, 내 후손을 훌륭한 자녀로 만들 수 있는가? 그 답은 먼저 집안이 천도돼야 한다. 첫날밤을 치루기 전에 조상에게 기도를 하라. 그 영정에 술을 따르고 조상님께 좋은 영혼을 잉태시켜 잘 태어나 잘 키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라. 미리미리 내 집안을 검토하고 조상님께 기도하면 명품 자녀는 뱃속에서부터 결정된다. 그렇게 잉태돼 태어난 아이가 부모의 기대에 부응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고 우리 아이 대한민국의 상위 1%로 만들 수 있다.

 

효학문연구소 일파도사
효학문연구소 일파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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