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인터뷰]윤호병원 안과 김정준 원장 "눈 건강 잃으면 마음도 잃어버려"
[탐방인터뷰]윤호병원 안과 김정준 원장 "눈 건강 잃으면 마음도 잃어버려"
  • 정성남 기자
    정성남 기자
  • 승인 2020.07.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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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과 시스템의 차이는 결과의 차이..."중장년 및 노인성 안질환 전문병원"
윤병병원 안과 김정준 위원장
윤병병원 안과 김정준 위원장

[정성남 기자]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신체부분 중 하나가 있다면 바로 눈이라고 할 수 있다.

눈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의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서 사람에게 있어 굉장히 중요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이러한 눈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고 이 변화가 사람들에게 있어 많은 불편함을 주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강남 압구정동에 자리하고 있는 윤호병원안과는 완벽을 추구하는 시력교정과 시스템의 차이가 곧 결과의 차이라고 강조한다.

최고의 전문가와 20년 역사가 바른 눈을 만들고 있다는 윤호병원안과는 중장년 및 노인성 안질환 전문병원으로 노년층에게서 잘 일어나는 노안, 백내장, 항반변성 및 당뇨관련 안질환을 대학 병원급의 환경에서 중점 진료하고 있다.

윤호병원안과 김정준 원장은 이같은 여러 가지의 변화중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는 변화를 꼽는 다면 시력 저하라며 점점 더 어린 연령대로 낮아지고 있는데 그것은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장시간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강남 최고의 윤호병원안과 김정준 원장을 만나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한 디지털 시대의 삶속에 눈에 대한 유명한 윤호병원안과의 속을 들여 다 보기로 했다.

김 원장은 윤호병원안과는 중장년 및 노인성 안질환 전문병원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중장년 및 노인성 안질환 전문병원이란 노년층에게서 잘 일어나는 노안, 백내장, 항반변성 및 당뇨관련 안질환을 대학 병원급의 환경에서 중점 진료하고 있다면서 맞춤형 주치의 책임제와 또한 책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예를 들면 수술후부터 언제든지 연락이 가능할 수 있도록 카톡 또는 문자 서비스를 통하여 궁금한 점이 있을 때 해결해드리며, 응급상황발생에도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윤호병원안과에서는 맞춤예약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 대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맞춤형 시스템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며 특히 윤호병원 안과는 의원이 아닌 병원만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멀리서 오는 수술환자를 위한 무료병실 제공 서비스 및 외래 환자를 위한 의원이 아닌 병원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이어 노안에 따른 백내장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노안과 백내장은 모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노인성변화이며 백내장이 진행할수록 노안의 증상도 심해지는 관계가 성립된다면서 이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초점 노안백내장수술로 알려져 있으며 수술 후 원거리와 근거리(글씨,컴퓨터,스마트폰)를 모두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이어 그는 안질환 클리닉과 녹내장에 대한 예방 및 치료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는 “녹내장은 고안압과 시신경으로 공급하는 혈류의 부족으로 인하여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OCT라는 장비를 통하여 쉽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윤호병원 안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아마리스 레이저와 드림랜즈에 대한 기자의 궁금증과 관련해선 “아마리스는 독일 슈빈트회사의 시력교정술 레이저 장비로서 우수한 시력교정효과를 보이고 특히 난시교정에 탁월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드림렌즈란 “특수하게 제작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여 각막의 중심부분의 교정을 통해 시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주로 밤에 수면 중에 드림렌즈를 착용하고 아침에 렌즈를 빼고 나면 안경 없이 좋은 시력을 유지하면서 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중장년 눈 건강의 불청객, 황반변성… 방치하면 실명까지

김 원장은 황반변성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었다.

김 원장이 조언한 황반변성의 중요성은 황반변성의 80~90%는 건성 황반변성이며 급작스럽게 실명을 유발하지 않지만 지속해서 시력을 떨어뜨리고 습성 황반변성으로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습성 황반변성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시력이 빠르게 나빠지다가 2년 이내에 실명에 이르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9년 황반변성 환자 수는 20만471명으로 5년 전인 2015년 12만6235명에 비해 1.6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체 황반변성 환자 중 50대 이상이 98.5%로, 황반변성은 나이가 들수록 주의해야 할 질병임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전체 황반변성 환자 중에서 50대가 12%, 60대가 28%, 70대가 37%, 80대 이상이 21%로, 50대를 기점으로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면서 황반변성은 후천적 시력 상실 원인 1, 2위를 다투고 있는 질병인 만큼 중장년층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인해 우리 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김원장은 고도근시.안구건조증.녹내장.젊은 노안을 꼽으며 지나치고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을 우려했다.

김정준 윤호병원 안과 원장은 눈 건강을 위한 생활 수칙과 관련하여서는 먼저 미세먼지와 자외선을 차단해야한다며 형상시에 자외선과 미세먼지의 농도가 보통 이상일 경우에 반드시 착용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눈에 대한 청결도 함께 강조했다.

김 원장은 특히 눈 질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염성이 있는 눈병이라면서 유행성각결막염과 아폴로 눈병은 바이러스에 의한 눈병으로 직접적인 접촉과 매개물을 통해 전염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결을 위해서는 눈을 비비는 것을 절대 금지해야한다며 모든 사람들이 눈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며 소중한 눈을 보호하기 위해 개인적 생활습관 및 예방에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전문 안과병원을 방문하여 눈에 대한 검사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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